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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서점 나들이를 했답니다... 정환이용 500개 짜리 퍼즐과 정은이용 지능업스티커북 CQ 만2.3세용을 샀답니다.. 마침 삼성출판사 스티커북을 세일을 하더라구요.. 몇개 사올까 하다가... 잔뜩 사다놓으면 뭐하나 싶어서 일단 한개만 구매... 삼일만에 끝냈네요.. 그나마도 달래고 달래서 말이죠... 정환이도 그랬지만 정은이도 스티커를 왤케 좋아들 하는지 말이죠...
이책은 붙였다 떼었다가 자유로워서 떼어내다가 찢지 않는이상 몇번이나 사용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스티커 모양이 좀 복잡한건 뜯어내다가 조금은 찢어지기도 하더라구요... 그것만 좀 보완되면 좋겠죠. ^^ 민감성, 유창성, 유연성, 구체성 등의 영역으로 되어있다는데.. 사실 그 분류를 잘 이해가 안되기도 해요.. 그렇지만 4살, 31개월인 정은이는 스티커를 꼭 모양대로 맞춰서 붙이려고 하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에는 좋은듯 싶고.... 같은 모양의 그림자를 찾음으로서 관찰력도 나름 길러주는 장점이 있는듯 싶어요... 모양의 이름이나 행동하고 있는것들을 설명하면서 같이 하면 좋답니다...
정은이는 몇일 동안 일어나서 오빠 어린이집 가면 스티커북을 엄마한테 들고옵니다.. 오늘꺼 안했어요.. ^^ 주말에 또 사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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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살 다섯살 된 아들이랑 같이 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다만 사용할 만큼씩 가위로 잘라서 주어야 아이들이 다른데서 띄지 않아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다른 그림도 같이 떼려고 하네요 스티커 외의 하얀 부분도 미리 떼어내고 주면 좋아요 저흰 창문에 잔뜩 붙여서 떼느라 고생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다 좋아해서 전 시리즈를 다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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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티커북을 좋아해서 책을 주문했는데, 책이 낱장으로 완전히 다 뜯겨서 왔습니다. 아이 줄 생각에 기대도 많이 했는데 책이 그모양으로 와서 실망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인지도 있는 온라인 문고라 신뢰했었는데,,참,, 앞으로 배송할때는 신경좀 제대로 써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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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스티커 떼었다 붙였다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꺼예요. 스티커 양도 상당히 많고 여러번 떼었다붙였다가 가능하거든요 하지만 만2~3세 아이가 책 내용에 맞게 스티커를 알맞은 위치에 찾아서 붙이기에는 무리가 있지않나 싶어요. 예로 얼음판에서 노는 아이들을 제위치에 맞게 찾아서 붙이기에서는 스티커 모양도 비슷한편이고 스티커그림만으로는 상황(썰매타는 아이,낚시하는사람 등)에 맞는 스티커를 찾기란 아이수준으로는 좀 곤란합니다. 다만, 모든 페이지가 다 어려운건 아니고 나무에 나뭇잎 붙이기나 알맞은 새의 알을 바구니에 담기 등은 꽤나 활용을 잘했고 아이도 지시하는 대로 무난하게 할 수 있으니 재미있어합니다. 우리아이 4살에 사서 5살 지금까지도 다 못붙인 페이지가 좀 있고 이제부터 남은 페이지 조금씩 해볼참입니다. |
| 저는 이책 여기서 사지는 않았어요 그냥 서점 가서 보고 사줬거든요.. 아이가 21개월이라 뭘 알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거 사주고 계속 이것만 가지고 놀았어요.. 귀찮을 정도로 계속 가지고 와서 놀자구..합니다. 한번 붙이고 나니까 나중에는 띠어서 다른데다 붙이면서 놀더라구요... 더이상 놀수 없게 되서 다른 책들도 주문합니다..^^ 처음엔 좀 비싸지 않나 하는 맘에 망설였었는데.. 아이가 좋아하고 계속 가지고 노니깐 그런 맘은 안드네요.. 만 2.3세용 책이라고 해서 그런지.. 그림만 있어요.. 그래서 더 좋은것 같아요..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