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1학년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한번 접하고는 친구들이랑 이걸로 대화 해가면서 열심히 빌려오고 밤마다 읽고있어서 한권두권 모으는 중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라서 이야기거리가 되는것같아요. 깔깔거리면서 놀이에 이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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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 내 어린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엄마가 외출하거나 하시면 돌아오기전 허겁지겁 언니와 동생과 놀던 흔적들 감춘다고 후다닥 거리며 치웠는데ㅋ 그림 하나하나 웃음 포인트 들이 가득하고 숫자공부도 할수있고 숫자를 거꾸로 세어가는 재미로 교육효과가 더 있을 듯하네요 마지막 멘트가 특히 기억에 남아요 난 치운다 치웠는데 엄마가 간식 먹고 함께 치우자는 ㅋㅋ 엄마와 아이 웃으며 함께할 수 있는 책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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