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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는 특히 로맨스보다 타이키, 치나츠, 유메카의 성장에 관해 크게 다룬 느낌이 듭니다. 제가 푸른상자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인 로맨스만 다루지 않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특히 각자의 아픔을 딛고 이겨내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
| 아 표지에 치나츠만 좀 멀리 있는거 보고 아쉬웠어요 진짜 15권에서 레전드 장면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ㅠㅜ 진짜 이대로 결혼까지 가줬으면 좋겠어요ㅠㅜㅠㅠ 빨리 다음권 보고싶네요!!! 완전 알차고 만족스러운 내용이었습니다... |
| 15권은 감정선이 확실히 촘촘해. 고백 같은 큰 이벤트가 아니어도, 서로의 존재가 일상 속에서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장면이 많아서 심장 간질간질해짐. 그리고 이 작품은 ‘상대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기본이라, 경쟁/질투가 나와도 독하게 흐르지 않는 점이 진짜 좋다. 로맨스 특유의 피로감이 없어서 편하게 읽히는데, 또 편하기만 한 게 아니라 계속 다음 장면이 궁금해져. 한 번 잡으면 멈추기 어려운 권이고, 다 읽고 나면 “아… 다음 권…” 하면서 자동으로 장바구니에 손이 감. |
| 아 애니를 보고 급하게 빠져든 작품입니다 수려한 그림체와 스포츠 그리고 학창시절 우정과 사랑 그 모든게 담겨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일찍 볼걸 후회가 되네요 제가 스포츠 만화를 그리 좋아하지않는데도 불고하고 이 작품은 재밌게 봤습니다 약간 메인은 청춘물이라서 그런가봐요 다음권이 벌써 기대가되네요 |
| 푸른 상자 15권을 읽었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청춘 생활과 연애생활이 잘 보여서 설레었다. 행복한 사람이 있으면 행복하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두 주인공이 행복해 보여서 더 좋았던 거 같다. 어느 하나에 소홀해 지지 않고 자신의 성장과 사랑을 쟁취해나가는 성장물이 어서 좋았다. |
| 푸른상자 입니다. 요즘 이거만한 럽코만화 없는거같습니다.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
| 로맨스와 더불어 스포츠물이라는 점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청춘이란 느낌이 팍 들고 그 안의 아름다운 우정도 놓칠 수 없다. 너무 예쁘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애정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너무나 멋져서 저절로 응원하게 만든다. 그런 점이 좋다. |
| 푸른상자 15권을 읽었습니다. 푸른 상자는 고등학교 배드민턴부 소속인 이나하 타이키와 농구부의 스타 치나츠를 중심으로, 청춘의 설렘과 불안, 성장과 도전이 섬세하게 그려진 작품입니다. 청춘물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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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푸른 상자 15권입니다. 애니메이션 회차도 많고 보기 편합니다. 정발도 빨리 되는 편이라 따라가기 힘든데 좋습니다. 느린 것 보다는 빠른게 제가 보기 훨씬 편해요. 내용도 전개 빠른 편이라 속이 편합니다. 답답한 거 안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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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코우지 작가의 푸른 상자 15권 리뷰입니다. 학교 스포츠를 소재로 한 러브코미디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이 되어서인지 정발 속도가 빨라서 마음에 듭니다. 풋풋한 청춘과 로맨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꾸준히 잘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