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봉준호,박찬욱 감독하면 떠오르는 그들만의 독특한 고유의 색깔이 있을 것이다.이제는 오시미 슈조,도 그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만화가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그의 작품은 굉장히 어둡고 비관적이다.피비린내도 진동한다.정신은 피폐해진다.그럼에도 만화를 보게하는 힘이 있다.우리 사는 세계의 또다른 이면,을 보여주는 귀한 만화가가 아닐까,생각해본다.다른 좋은 작품을 기대해 본다! |
| 오시미 슈조는 변태적인 천재이자 인간의 심리를 그 누구보다 잘 꿰뚫고 있는 심리연구가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그의 작품 하나하나 범상치 않지만 유독 이 피의흔적은 정말 그의 작품의 정점에 오른 느낌마저 든다. 유일한 단점은 상당히 찝찝함은 각오해야할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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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났네요. 등장인물들의 불안한 감정과 긴장감이 더욱 깊어져서 읽는 내내 몰입하게 되었어요. 조용하게 흘러가는 장면 속에서도 묘한 압박감이 느껴졌고, 인물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어떻게 끝날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속 시원하게 끝을 봤네요 |
| 피의 흔적 17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장르는 호러, 스릴러이고, 이 작품이 마지막 편입니다. 그림도 음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작가가 심리묘사를 상당히 잘 한 작품입니다. 작가인 오시미 슈조의 작품 세계가 이런 편이지만, 유독 좀 심한 장르인 것 같습니다. 입문용은 비추천, 팬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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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야기다 담담하게 담겼있다. 왜 그럴까? 왜그랬을까? 를 반복하다가 결말까지 왔다. 그래도 살아온 세이치에게 연민을 느끼는 정도이다. 만화니까라는 이야기는 접어두자. 현실에는 더 지독한 이야기들이 넘쳐 흐를것같아 역 할 정도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서 세상이 행복해지길 |
| 좀비나오고 괴물나와야 무서운게아냐... 친구들이 무서운 만화좋아하면 이책을 꺼내준다. 피의 흔적...무너진 세계 속에서도 인간은 여전히 욕망하고, 엄마는 그 욕망을 이용한다. 현실을 비추는 잿빛 거울 같은 작품으로, 불편함 속에 진실이 드러난다. |
| 자신 개인적인 이야기라고 했지만 나는 중년이 된 세이치와 노인이 된 세이코가 나에게 밀려오는 것 같아 두렵다... 과거의 부모를 용서해야 자신이 완벽하게 독립할 수 있는 것인데, 과연 그것이 가능할지... 그런 점에서 엔딩은 정말 초현실적인 것이 아닐까... 이것이야말로 판타지다. 부모를 용서하고 자신을 받아들일 줄 알아서, 가난하지만 평화롭게 사는 주인공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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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17권 잔혹한 과호보와 집착 속에서 자란 세이치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이 마침내 끝을 맺는다. 자신의 존재를 잃은 엄마를 보살피며 하루하루를 견디던 그는, 어느 날 엄마의 생명력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조용히 바라보면서 꿈속 회상 장면과 컬러 페이지는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작가의 실제 이야기 반영으로 더욱 사실적이고 의미 있는 완결이었습니다 |
| 독자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 관계의 깊은 심리와 감정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범죄의 미스터리를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이 소설은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등장인물들의 과거와 비밀이 얽히면서 점차 범죄의 실체를 밝혀가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그려집니다. |
| 피의 흔적 17권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오시미 슈조의 독특한 하나의 세계관을 다루고 있는 또 하나의 작품이 완결되었습니다. 아직 정발되지 않은 작품들도 많은데 하루 빨리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어서와 엘리스가 꼭 정발되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