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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 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 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저자는 여성 임원으로 화려한 경력을 쌓던 중, 아들의 병으로 퇴직하였습니다.한때 회사가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그녀가 유튜버, 강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전혀 다른 인생을 살면서 얻은 저자의 깊은 고뇌와 지혜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이 책은 사계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인생도 계절과 같다는 것이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 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저자는 여성 임원으로 화려한 경력을 쌓던 중, 아들의 병으로 퇴직하였습니다.
한때 회사가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그녀가 유튜버, 강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인생을 살면서 얻은 저자의 깊은 고뇌와 지혜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사계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인생도 계절과 같다는 것이지요.
단순히 나이로 계절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과 상황에 따라 맞이하는 계절이 다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봄이 길고, 다른 누군가는 여름이 길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누구나 사계절을 겪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계절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지는 본인만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중년, 이맘때는 보내야 할 건 보내주고 남겨야 할 건 남기면서 재정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여기에서 보내야 할 건 후회와 걱정이고, 남겨야 할 건 무엇이든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보내야 할 것과 남겨야 할 것이 반대이진 않나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머리로, 몸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청춘처럼 뜨겁고 화끈하게 하지 못해도, 은근하면서도 지긋이 할 수는 있습니다.
그게 중년의 멋이 아닐까요?

실력도 챙겨야 기회가 생기고 기회를 낚아채야 행운이 된다.
...
나는 말하고 싶다.
행운을 바란다면 일단 노력부터 하라고 말이다.
노력은 행운이 찾아올 때 더 기쁜 마음으로 반갑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다.

행운은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잡으려고 준비하는 사람에게 다가옵니다.
노력하면 최소한 노력만큼의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약간의 행운이 주어진다면 금상첨화겠지요.
가만히 있으면서 행운이 오기만을 바란다면... 계속 바라기만 하는 상태일거에요.

인생의 폭풍 속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을 때 더 좋은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붙잡아야 한다.
아무리 어려워도 어떻게 하든 그것만이라도 해야 희망이 생긴다.
제대로 일어나고 움직이고 밥을 먹는 일, 그리고 죽고 살 문제는 아니라고 스스로를 안심시키기만 해도 희망은 내 것이 된다.

희망은 누군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가는 원동력입니다.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내가 먹고 자는 이유가 될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희망입니다.

만약에 지금 당신이 직업을 잃었고, 아무것도 없는 혹독한 광야에 홀로 서있다고 느낀다면 과거의 편안한 보금자리는 잊어버리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춥고 덥고 힘든 길을 한번 걸어보겠노라고 다짐하는 마음이 최고의 밑천이 된다.

‘월급이 마약’이라는 말에 너무 공감이 되네요.
그 마약에 빠져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닌 돈이 되는 일만 하다가 인생의 절반을 보낸 것 같습니다.
춥고, 덥고 힘들 길을 걸어보겠다는 생각이 언제쯤 들까요?
부디 남에게 떠밀려서가 아니라 나, 스스로 결정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나답게 산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마음대로, 편한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그것을 지켜나가는 것이겠죠.
남이 아닌 나의 삶의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쌤앤파커스 #유세미 #나답게사는순간
l*****0 2024.12.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가 품었던 초심은 무엇이었을까.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용기와 위로가 되고 싶다는 순전한 초심이 지금 쓰는 이 순간에도 지켜지고 있는가. 여러 가지 고민에 휩싸였다.당신은 어떠한가? 간절히 바라던 취업에 성공하고, 첫 출근하던 날의 감격, 잘 해내겠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가 품었던 초심은 무엇이었을까.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용기와 위로가 되고 싶다는 순전한 초심이 지금 쓰는 이 순간에도 지켜지고 있는가. 여러 가지 고민에 휩싸였다.
당신은 어떠한가? 간절히 바라던 취업에 성공하고, 첫 출근하던 날의 감격, 잘 해내겠다는 초심이 빛바래지는 않았는가 ?인생은 장거리 여행이다. 모두가 마찬가지다. 내 능력과 내 속도를 신뢰한 채 휘둘리는 일 없이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집중하며 살아가는 태도가, 결국 느리더라도 승리를 향해 가는 최선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힘은 매번 초심으로 돌아가게 한다.
행운으로 인생을 채우는 법진주를 꿰듯 행운으로 알알이 꿰어 인생이라는 목걸이를 만드는 일은 수월하지 않다. 행운은 저절로 오는 게 아니라 어렵게.애를 써서 낚아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겪어온 모든 일이 행운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손사래를 친다. 어디까지나 피땀 어린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행운으로 쉽게 얻은게 아니라는 의미다. 그 말도 맞다. 그렇다면 어디까지가 노력이고 어디서부터 행운일까.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는 사계절을 바탕으로 때에 맞는 인생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만물이 온통 싹을 틱우며 깨어 일어나는 봄은 나 자신에게 집중하기 좋은 시기이다.
 인생은 알 수가 없죠. 어디까지가 내 노력이고 행운인지도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목표에 초점을 맞춰전력투구해야 할 때가 봄입니다.
여름은 뭐니 뭐니 해도 뜨겁게 사랑해야 하는 계절입니다. 내가 맺고 있는 인간관계는 어떻게 가꿔나가야 할까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를 잘 관리하는 사람은 아주 영리하고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랍입니다.
인간은 누구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없잖아요? 부대끼며 사는 세상에서 타인과 좋은 관계를 잘 맺는다면 이미 한 수 위에서 시작하는 거니 그 비결을 무조건 인생의 무기로 삼아야죠.
가을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배움에서 찾는 계절입니다. 나의 작은 세계에 쌓인 경험만을 기준으로 삼고 이미 학습된 무력감으로 자기 자신을 옥죄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이제는 떨칠 때가 됐죠. 다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시다
겨울은 그 자체로 무엇이든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고, 놓아줄 건 놓아주며, 나를 위로 하기에 좋은 시기이죠. 그뿐인가요. 마음이라는 밭에 또다시 내가 바라는 노력과 희망의 씨앗을 심는다면 겨울일지라도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죠.그렇게 봄을 기다리는 겁니다.
 중턱에서 반드시 짚고 가야 할 어른의 필수조건 4가지1. 나 자신을 아는 게 세상의 이치를 아는 것이다.2. 갉아먹는 관계와 이별하고 나와의 관계에 집중한다.3. 도태됨을 경계하고 배움을 가까이 한다.4,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상처를 마주한다.
이 책은 계전을 따라 구성했지만, 어느 계절을 먼저 필쳐 읽어도 상관없다. 인생은 봄, 여름, 가을, 겨울순으로, 내가 예상했던 대로 흘러가지는 않으니까요. 몇 살이건 간에 봄을 두번 맞을 수도 있고, 가을을 오래 누릴 수도 있다 .그러나 누구든 어떤 계절을 어떻게 겪든 인생이 그리 수월하지는 않다. 나무도 계절에 따라 자신의 모습을 달리한다. 
지금 당신의 인생은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습니까?한 사람의 삶은 사계절을 닮아서 흐름에 따라 계절마다 해야 할 일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계절의 순환에 따라서 그때그때 해야 할 일을 한다면 인생을 잘 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인생의 중반을 막 넘어선 분이라면 아마 가을의 초입에 다다랐을 겁니다. 흔히 가을은 추수의 계절로 봄과 여름 동안 성실하게 키운 곡식을 게 뭐들이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우리 삶의 주기도 그렇습니다. 중년기는 청년기에 뿌려놓은 노력의 결과를 하나둘씩 거둬들이는 때입니다. 물론 100퍼센트 원하는 결과를 맞이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좌절하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분명 당신 곁에 남은 게 있습니다.습니다. 하나뿐인 가족일 수도 있고, 힘들 때 술 한잔하는 친구일수도 있고 경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 이맘때는 보내야 할 건 보내주고 남겨야 할 건 남기면서 재정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여기에서 보내야 할 건 후회와 걱정이고, 남겨야 할 건 무엇이든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노력이라는 씨앗을 새롭게 뿌리면서 살면 말년에는 진정으로 바라는 걸 원을 수 있을 겁니다.
 한겨울에도 아릅답게 피는 꽃이 있으니까요. 꽃이 피는 포근한 겨울을 보낼지.먹을 거 하나 없는 혹독한 겨울을 보낼지 모든 건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그렇다면 이 태도는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 이 역시 사계절의 흐름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별말씀을요.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나는 데드라인을 어기며 일을 질질 흘리는 자에게 자애로울줄 모르는 사람이다. '저도 제 일정이 있는데 그 부분은 생각을 안하시는 것 같아 조금은 짜증이 납니다'라며 그냥 솔직하게 말할때도 있다. 그런데 그는 상황이 어떻든 기분에 휘둘리는 것 같지않았다. 타인의 행동이나 주변 환경에 내 기분이 영향받지 않는게 중요하다. 이것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핵심이다.ㅡp28

j******9 2025.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쌤앤파커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쌤앤파커스" 내용보기
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나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중년의 나이로 접어들면서부터성장과 성숙의 기회의 시간들이 많아진다.내면의 가꾸는 삶에 더 힘을 쓰고자 노력하며이따금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그 본질이 흐려지지 않고 있는지 점검해보게 된다.내가 노력하고 애쓰는 것들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어디에 집중해서 살고 있는지를제대로 된 방향성 조차도 불분명하다면지금이라도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쌤앤파커스" 내용보기
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중년의 나이로 접어들면서부터
성장과 성숙의 기회의 시간들이 많아진다.
내면의 가꾸는 삶에 더 힘을 쓰고자 노력하며
이따금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그 본질이 흐려지지 않고 있는지 점검해보게 된다.
내가 노력하고 애쓰는 것들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어디에 집중해서 살고 있는지를
제대로 된 방향성 조차도 불분명하다면
지금이라도 나를 마주하며 내면의 지혜를 찾아봐야 할 시간이지 않을까.
그런 고민에 빠져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인생은 장거리 여행이다. 모두가 마찬가지다.
내 능력과 내 속도를 신뢰한 채 휘둘리는 일 없이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집중하며 살아가는 태도가,
결국 느리더라도 승리를 향해 가는 최선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힘은 매번 초심으로 돌아가게 한다.
그래서 나를 일으키고 걷게 하고 달리게 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슬기로운 방법이기도 하다.
p28-29
자신만의 속도를 잃어버리고
타인에게 휘둘려 살아가는 안타까운 삶을 살지 않으려면
반드시 나의 중심성을 가지고 나의 속도와 방향에 집중해야 한다.
요즘 계속 이 생각들이 맴돌고 곱씹게 되는 걸 보면
다시 초심을 찾아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다.
초심이 빛바래서 세상살이에 젖어
타인의 시선에 사로잡혀 내 방향성을 잃어버린 나를 다시 되돌아보게 된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며 살아가고 돌보는 일에
굉장히 소홀히 하며 살아갔던 것이 아닌가.
긴 장거리 여행길에 좀 느리더라도
용기내 소신껏 내 길을 걸어가는 초심에 집중하면서
주저하던 마음을 다시 돌이켜보고자 한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불행한 시간을 쌓아 놓고 '내가 너한테 어떻게 했는데'라는 원망은
가족 모두에게 폭력과도 같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는 길은 내가 행복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 나를 아끼고 성장시키는 일이다.
p92
무조건적인 희생만이 답이 아니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나 역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왔다.
작년까지 큰 아이와의 다툼으로 집안 분위기가 싸늘해지면서
사춘기 자녀와의 갈등이 나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리게 만들고
하루에도 여러번 마음에 쓰나미가 밀려오는 듯한 고통을 맛보았다.
그 깊은 뿌리에는 아이에 대한 불신과
나의 크나 큰 기대와 욕심이 가득했던 것이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나의 틀 안에 두고 가둬 키우려고 하면서
엄마는 널 위해 모든 걸 다바쳐 희생했다는 말도 아닌 소릴 해댔으니 말이다.
비로소 기나긴 전쟁같은 시간이 막을 내리고서야
그 시간을 서로 상처주고 헐뜯었던 모습이 후회가 되고 부끄러움이 밀려온다.
좀 더 사랑할 걸..
좀 더 이해하고 받아줄 걸..
그럴 수 있다고.. 엄마도 부족하기에 우리 서로 잘해보자고..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착취했던 모든 흑역사들이
고스란히 내 몫으로 돌아보면서
난 참 어른스럽지 못했던 나를 부끄럽게 생각하게 된다.
좀 더 나를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더라면 어땠을까 싶다.
바쁘게 내 일에 집중하면서도
아이가 손 내밀 땐 언제든 응답해주고
그저 그자리를 뚝심있게 그냥 지켜주고만 있어도 됐는데 말이다.
너무 많은 관심과 사랑은 때론 독이 된다는 걸.
그 사랑을 좀 더 나에게 돌려주고 관심 가졌어야 한다는 걸.
비로소야 깨닫게 되는 건
이 책을 보면서 상기되는 내 지난 날의 좌절과 실패였음에도 마주해야 했다.
성장과 성숙으로 나아가는 인생의 항로 위에
아직도 무수히 많은 일들이 가득할테지만
방향성을 잃지 않고 내 중심을 잡는 건 꼭 필요하다.
그런 나를 보듬고 살아가게 만드는
잔잔한 책의 이야기가 나아갈 방향을 짚어줘서 감사하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n 2025.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유세미 지음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유세미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현대 사회에서 날로 증가하고 있는 불확실성과 4차 산업혁명의 영향은 우리 개인의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나 자신을 앎은 개인의 내면적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불확실성은 일자리의 변화, 기술의 급속한 발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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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날로 증가하고 있는 불확실성과 4차 산업혁명의 영향은 우리 개인의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나 자신을 앎은 개인의 내면적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불확실성은 일자리의 변화, 기술의 급속한 발전, 그리고 사회적 관계의 변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개인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불안과 우울증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이러한 시대에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아는 것은 중요할 것 같다.이번에 독자들에게 나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후회없는 삶을 설계하기 위한 인생 조언을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유세미님의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였다. 나 자신을 관리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실질적으로 제공해 주는 실용적인 멘탈 코칭 서적인 것 같다.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힘든 세상에서 나를 보호해 줄 멘탈 조언은 어떤 것이 있을까? 저자의 조언 속으로 들어가 본다.



인생의 중반을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마주하는 질문은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이다. 삶의 여정에서 자신을 잃고, 외부의 기준과 타인의 기대에 맞추어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니면 그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대신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게 될 때가 많다. 저자는‘나답게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다루며, 저자가 제시한 삶의 주인으로서 살아가는 법을 상세히 제안한다.


먼저 나에게 집중하기를 이야기 한다.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세상의 이치를 아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은 외부의 기준이나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야 한다는 압박을 느낀다. 그러나 ‘나답게’ 살아가는 첫걸음은 바로 자신을 아는 것이다. 나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야말로 세상의 진리와 나의 삶의 방향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나 자신을 알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을 아는 과정은 자기 인식의 수준을 넘어서, 나의 가치관, 성향, 그리고 나만의 독특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데 있다. 그동안 우리는 사회적 역할에 맞추어 살아가느라,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간과했을 수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나 자신을 알기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 나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이 바로 나답게 살아가는 길임을 명심해야겠다.






다음으로 관계를 놓아주기 : 갉아먹는 관계와의 이별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다. 그러나 저자가 제시한 ‘관계를 놓아주는 것’의 의미는 관계를 끊거나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해로운 관계를 지혜롭게 판단하고, 내가 진정으로 소중히 여길 수 있는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다. 특히 중년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더 이상 불필요한 관계에 에너지를 낭비할 여유가 없다. 지나치게 피로감을 주거나, 나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진정으로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 나와 비슷한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갉아먹는 관계와 이별’은 더 이상 나를 위협하는 관계들로부터 벗어나, 나 자신을 보호하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라는 메시지일 것 같다. 또한, 나와의 관계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나를 잘 돌보는 것이 필요하다. 타인의 기대나 외부의 기준을 따르기보다는, 나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 자신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나를 위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나답게 사는 첫걸음인 것이다.


나의 성장에 몰입하기 즉, 도태됨을 경계하고 배움을 가까이 하기를 해야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세 번째 핵심은 ‘성장’이다.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항상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나이를 먹어가며 점차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유혹에 빠지기 쉽지만, 진정으로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중년기에 접어들면, 과거의 경험에 대한 자부심이나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배움과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배움은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지속적으로 재정비하고, 도전을 받아들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일 것이다. 성장은 개인적인 발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직장에서의 리더십, 인간관계에서의 소통 능력, 그리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잘 관리하는 법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장이 요구된다. 이 과정에서 실패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배움의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은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있을 때 가능한 일이다.



최종적으로 나의 성숙과 마주하기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마주하기인 것이다. ‘성숙’은 나답게 살기 위한 네 번째 조건이다. 성숙은 단지 나이가 많아지는 것과는 다르다. 진정한 성숙은 나의 상처와 실패를 마주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누구나 인생에서 고통과 상처를 겪게 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상처를 외면하거나 숨기지 않고 직면하는 것이다. 저자는 상처를 마주하고 그로부터 배우는 것이 성숙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삶에서 오는 다양한 고통과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성숙한 사람의 모습이다. 성숙한 사람은 자신의 약점과 결점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성장의 기회를 찾아낸다. 또한, 성숙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세상과 사람들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능력이다. 우리가 겪는 어려움은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중요한 배움의 기회다.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성장하느냐가 성숙의 지표인 것이다.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나답게 사는 법은 결코 쉽지 않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의 연속이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답게’ 살기로 결단하는 것이다. 자신을 아는 것, 나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 끊임없이 성장하고, 상처와 마주하며 성숙하는 것?이 모든 과정이 나답게 살아가는 핵심인 것이다. 나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며, 나만의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사랑하고, 나와의 관계를 우선시하며, 삶의 중반을 맞이한 지금, 자신만의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필요할 것 같다. 저자의 책이 제시하는 ‘나답게 사는 삶’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삶의 기술일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며, 나답게 살아가는 삶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좋은 책이었다. ^.^
p****r 2024.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사계절에서 배우는 인생 해법책을 선택한 이유주인공의 어원은 깨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삶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지만,인생의 주인이 되는 사람은 드물다.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중년의 마음가짐을 알아보기 위해"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를 선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계절에서 배우는 인생 해법





책을 선택한 이유


주인공의 어원은 깨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삶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지만,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사람은 드물다.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중년의 마음가짐을 알아보기 위해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를 선택한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는


1장 봄, 나 자신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라

2장 여름, 갉아먹는 관계와 이별을 준비하라

3장 가을, 마지막까지 성장할 각오로 살아라

4장 겨울, 후회와 상처를 마주해서 성숙해져라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봄, 나 자신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라 에서는


오십은 막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한 나이다.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그래서 재미있고,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행운으로 인생을 채우려면, 일단 지금 시작하고,

몸 관리를 잘하며, 자랑하고 싶은 입을 꾹 다문다.



초심은 가장 순수하게 원하고, 지키고 싶은 것을 가슴에 품는 일이다.

초심은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오롯이 지킬 수 있다.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하루를 망치지 않는다는 것은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다.

기분 따위가 하루를 망칠 수는 없다.


인생은 장거리 여행이다.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집중하며 살아가는 태도가,

결국 느리더라도 승리를 향해 가는 최선이다.


인생은 항상 반전의 연속이다.

예기치 못한 장애물이 나타나기도 하고, 역전승을 거두기도 한다.


인생은 기대하는 자에게 더 유리하게 흘러간다.


긍정적인 마음, 태도를 고수하는 이유는

부정적인 상황 앞에서 나 자신을 소모하지 않기 위해서다.


희망은 해내는 용기로 연결된다.


매일 한걸음, 오늘을 성실하게 살고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뭔가 강한 사람이다.


길은 언제나 많다.

더 좋은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붙잡아야 한다.



많은 경험은 독이 되기도 한다.

스스로를 도와야 하늘의 도움도 기대할 수 있다.


유연한 사람은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

자기감정을 잘 관리하는 것만으로 멘탈을 강하게 할 수 있다.



스트레스 를 배출할 출구가 없다면 홧병이 된다.


스트레스 해소 루틴 을 가장 먼저 스케줄에 채워 넣는다.

인생은 길다. 물러나서 봐야 멀리 보고, 크게 볼 수 있다.



2장 여름, 갉아먹는 관계와 이별을 준비하라 에서는


사람은 마음먹는다고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친해지고 싶다고 해서 친해질 수도 없다.


사람에게는 천천히 다가가야 한다.


인간관계의 고수들은 지나치게 기대하지도, 배척하지도 않는다.

관계를 잘 끌고 가는 사람들은 선을 잘 지킨다.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세상에 고개 숙이는 순한 마음과, 결국 혼자라는 단단한 태도가

균형을 이룰 때 관계를 끌고 가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말하기 전에 한 번은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부정적인 표현은 의도적으로 없앤다.

남의 실수를 굳이 들추지 않는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져있는 동안에는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부모로 성장해야 한다.


부부싸움은 칼로 두부 베기다.


베고 나면 다시 이어 붙일 방법이 없다.

바꾸고 고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느긋하게 바라본다.

잘라내면 이어붙일 수 없는 관계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감정에 매몰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돌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마음을 다했는데 상대가 내 마음 같지 않아 힘들다면

관계를 정서적으로 조용히 정리한다.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누구를 만나는가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사람, 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

행복을 재능으로 소유한 사람은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갈 사람이다.



말을 잘한다고 인정받는 사람 중에 말 많은 사람은 없다.


말은 오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말실수를 줄일 수 있다.


말을 나쁘게 하는 사람은 좋은 관계를 만들기 어렵다.


탄탄한 관계를 유지하고 스스로를 예쁜 사람으로

만드는 데 말공부만큼 유익한 일도 없다.


마음을 훈련하는 것은 인생의 후회를 줄이고,

에너지 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 다.



인생의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 는 내게 비춰져 있다.


인생 무대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뭔가 보여주겠다고 신경 쓰느라 주인공 역할을 해서는 안된다.




3장 가을, 마지막까지 성장할 각오로 살아라 에서는


어떻게 살 것인가는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하는 질문이다.


오십대는 후반전을 막 시작한 세대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각자의 꿈과 목표는 항상 선명해야 한다.


백세시대에 오십대는 후반전을 막 시작한 세대다.


내 인생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하며,

선명한 꿈을 쥐고 있지 않다면, 갈수록 후회만 늘어난다.



모든 문제는 중간은 간다는 근거 없는 믿음에서 시작한다.


문제를 마주하고, 위기인지 판단할 줄 알면,

평균을 넘어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된다.



편견을 극복한다는 것은 세상의 편견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우위에 서도록 자신을 강하게 만드는 데 있다.


자신의 실력부터 갖추어야 편견이 맥을 못 춘다.

편견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하찮은 편견임을 증명하는 게임을 시작한다.



집착하는 일은 나를 실패하게 만드는 무서운 태도다.

집착하지 않는다는 건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평안함은 더 좋은 일을 끌어당기는 원동력이 된다.

내게 주어지는 일상을 기뻐하면서 덤으로 여기면

인생이 좀 더 수월해진다.



내면이 단단하고 강한 사람들은 쓸데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면 정작 써야 할 곳에 에너지를 쓰지 못한다.


본질은 성공의 원리며 노하우다.

본질에 집중해야 이긴다.


인생을 함부로 낭비하지 말고,

내가 가진 것으로 속을 채우고 나 자신을 믿어야 강해진다.


말은 생각과 가치관을 그대로 투영해서 현재와 미래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이해와 사랑은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헤아리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가족들조차 내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책임지지 않을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면 실패한다.

정답을 알았다면 자신 있게 밀고 가야 한다.



이미지메이킹 에 따라 조직 내에서 원하는 방향대로 활동할 수 있다.


직장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스스로 정확하게 아는 일이 중요하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업무 때문에 트러블 이 있을 때마다

흔들린다면 일도 힘들어지고 신뢰도도 떨어진다.


회사란 철저히 실력으로 승부를 보는 세계라는 생리를 인정해야 흔들리지 않는다.



직장생활은 단순한 생계가 아니다.


거의 평생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잘했다는 사실은

인생에도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고난과 행운은 대개 커플이며, 커플로 만들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무기로 갖고 싶다면,

좋은 책들을 많이 읽고 자신의 감정을 글로 적으며,

스스로 살펴봐야 한다.



인생에서 마음처럼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정답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정답이 있는 것처럼 고집을 부리며

스스로를 옭아맨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힘든 인생을 좀 더 수월하게 가는 길이자

성숙해지는 방법이다.


어떤 어려움이 닥치든 일단 즐기고 보는 태도는

어른이 가져야 할 인생의 기술이다.



4장 겨울, 후회와 상처를 마주해서 성숙해져라 에서는


인생에 후불은 없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기꺼운 마음으로 먼저 지불하는 다짐을 해야 한다.

선불이 없으면 결과도 없는 게 인생이다.


인생이 어렵다고 느껴질 때마다 멈춰 서서 온몸에 힘을 빼고

크게 숨을 쉬어본다.



나쁜 기억을 곱씹지 않는다.


해로운 기억은 영영 흘러버리게 두는 것이 최선이다.

해로운 과거를 잊고 자유로워지는 선택들이 차곡차곡 모여

내일의 나를 만든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고 사람에 대한 표현을 부지런히 한다.



인생은 제자리를 맴돌아서는 안 된다.


똑같은 상황을 감사하고 감탄하는 상태로 변화시킬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감탄으로 시작하면 겸손하게 성숙해지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나를 관리하는 일은 미루면 안 된다.


세월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하고 싶고,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미루지 않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인생은 근본적으로 불공평하다.


상황이 어려워져도 인생의 결론은 아니다는 믿음을 지켜야 한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지루한 하루야말로 행복이다.


밋밋한 일상이 똑같은 기적이고 감사고 행복이다.



인생의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나쁜 습관을 고치며,

자기 자신을 믿는 일은 명품인생을 만드는 요소다.



욕심은 감정에 휩쓸려 일을 망치기 쉽고,

간절함은 단단히 버티게 돕는다.


중요한 순간마다 나를 버티게 하는 방법은

사소함을 사소함으로 인정하는 일이다.


매일의 성과가 지지부진하다면 나의 하루를

재정비하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씩 당장 행동으로 옮기는 데 초점을 맞추면.

매일이 날마다 설렐 수 있다.


사소한 시작을 하고, 건강관리를 하며, 원하는 인생을 그린다.


마음껏 기뻐하고 감사하며, 후회할 짓은 말자.

하루를 선물처럼 살아내는 것은 인생에 대한 의리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는

자신을 알기, 인간 관계, 인생의 성장, 성숙한 자세에 대해 다룬다.



오십은 막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한 나이다.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그래서 재미있고,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하루를 망치지 않는다는 것은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다.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집중하며 살아가는 태도가,

결국 느리더라도 승리를 향해 가는 최선이다.



인생은 예기치 못한 장애물이 나타나기도 하고, 역전승을 거두기도 한다.


긍정적인 마음, 태도를 고수하는 이유는

부정적인 상황 앞에서 나 자신을 소모하지 않기 위해서다.


길은 언제나 많다.

더 좋은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붙잡아야 한다.


유연한 사람은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

자기감정을 잘 관리하는 것만으로 멘탈을 강하게 할 수 잇다.



사람은 마음먹는다고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친해지고 싶다고 해서 친해질 수도 없다.


인간관계의 고수들은 선을 잘 지킨다.


세상에 고개 숙이는 순한 마음과, 결국 혼자라는 단단한 태도가

균형을 이룰 때 관계를 끌고 가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져있는 동안에는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부모로 성장해야 한다.



부부싸움은 칼로 두부 베기다.


바꾸고 고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느긋하게 바라본다.

잘라내면 이어붙일 수 없는 관계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누구를 만나는가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말을 나쁘게 하는 사람은 좋은 관계를 만들기 어렵다.


탄탄한 관계를 유지하고 스스로를 예쁜 사람으로

만드는 데 말공부만큼 유익한 일도 없다.



마음을 훈련하는 것은 인생의 후회를 줄이고,

에너지 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중요한 포인트 다.


인생 무대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뭔가 보여주겠다고 신경 쓰느라 주인공 역할을 해서는 안된다.




오십대는 후반전을 막 시작한 세대다.


내 인생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하며,

선명한 꿈을 쥐고 있지 않다면, 갈수록 후회만 늘어난다.



문제를 마주하고, 위기인지 판단할 줄 알면,

평균을 넘어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된다.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편견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부터 갖추고 편견임을 증명한다.



내면이 단단하고 강한 사람들은 쓸데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인생을 함부로 낭비하지 말고,

내가 가진 것으로 속을 채우고 나 자신을 믿어야 강해진다.



말은 생각과 가치관을 그대로 투영해서 현재와 미래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책임지지 않을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면 실패한다.

정답을 알았다면 자신 있게 밀고 가야 한다.



이미지메이킹 에 따라 조직 내에서 원하는 방향대로 활동할 수 있다.


직장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스스로 정확하게 아는 일이 중요하다.

회사란 철저히 실력으로 승부를 보는 세계라는 생리를 인정해야 흔들리지 않는다.


고난과 행운은 대개 커플이며, 커플로 만들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인생에서 마음처럼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힘든 인생을 좀 더 수월하게 가는 길이자

성숙해지는 방법이다.



인생에 후불은 없다.


선불이 없으면 결과도 없는 게 인생이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기꺼운 마음으로 먼저 지불하는 다짐을 해야 한다.



나쁜 기업을 곱씹지 않는다.


해로운 과거를 잊고 자유로워지는 선택들이 차곡차곡 모여

내일의 나를 만든다.



인생은 제자리를 맴돌아서는 안 된다.

감사하고 감탄하면 성숙해지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인생의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나쁜 습관을 고치며,

자기 자신을 믿는 일은 명품인생을 만드는 요소다.



간절함은 단단히 버티게 돕는다.


매일의 성과가 지지부진하다면 나의 하루를

재정비하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씩 당장 행동으로 옮기는 데 초점을 맞추면.

매일이 날마다 설렐 수 있다.



백세 시대다.


중년은 인생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고 변화해야 하는 시대다.

경험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을 헤쳐나가야 한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세상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중년이라고 인생을 잘 아는 것은 아니다.


편견과 고정관념을 떨치고, 인생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어야,

인생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는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자신을 이해하고,

성숙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성장과 성숙할 수 있는

인생의 깨달음을 전한다.


나 자신을 믿고, 삶을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더 좋은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는

인생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을 통해,

인생을 재점검하고, 성숙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쌤앤파커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답게사는순간비로소어른이되었다 #쌤앤파커스 #서평

#유세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s****n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 자신에게 했던 다짐 한 가지가 있습니다. 올해는 오롯이 '나'를 위해서,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보자고요. 지금 이렇게 제가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제 인생에는 제가 1등이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 늘 가족, 혹은 친구가 중심에 있었으니까요.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 자신에게 했던 다짐 한 가지가 있습니다. 올해는 오롯이 '나'를 위해서,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보자고요. 지금 이렇게 제가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제 인생에는 제가 1등이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 늘 가족, 혹은 친구가 중심에 있었으니까요. 예를 들어 밥이나 커피를 마시러 가서도 제가 먹고 싶어 하는 메뉴를 고르기보다 상대방의 선호도에 맞춰서 주문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그런데 누군가 제게 그런 말을 해주었어요.
"네 인생에 네가 아닌 타인을 우선적으로 살아갈 때는 괜찮지만, 나중에 정말 네가 힘들어질 때, 그래서 상대방을 고려해 주지 못하는 순간이 오면 아무도 너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결국에 너만 상처받아."라고요.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제가 아닌 타인을 중심에 두었을 때도 상대를 위한다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래야만 제 마음이 편해서라는 이유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요.
올해는 내가 중심이 되어 '나답게' 삶을 살아가 보려고요.

책 속의 문구처럼, 저 또한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구가 큰 사람이며, 좋은 어른이란, '나답게'사는 어른이라고. 나답게 산다는 건 나 자신의 아는 것이고, 나와의 관계에 집중할 줄 아는 것이라는 말처럼,


너무 타인을 위하기보다 제가 중심이 되어 어떤 일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굳건한 마음과 조금 더 유연하게 상처들을 보듬을 줄도 아는 그런 '좋은 어른'으로 살아가 보려고요.

 
k*******3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추천합니다.
"[협찬]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어른이 되고,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갈수 있는연령대가 되긴 했지만, 생각만큼이나 자신의 말과 행동을타인의 간섭없이 독자적으로 발휘하기가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가요.사회와 단체에서 관계속에서 항상 지치고내 의견이 끊임없이 묵살되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이라면나답게 산다는 의미
"[협찬]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

어른이 되고,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갈수 있는연령대가 되긴 했지만, 생각만큼이나 자신의 말과 행동을타인의 간섭없이 독자적으로 발휘하기가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가요.사회와 단체에서 관계속에서 항상 지치고내 의견이 끊임없이 묵살되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이라면나답게 산다는 의미가 매일 퇴색되고 있는 현실에서 좌절하게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럼 당당하고 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늘 항상 해오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위해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를 읽어보았습니다.
저자의 말씀대로시간은 순삭하게 지나가고금방 연령대는 높아지고 있는데,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이고인생을 잘못산거 같은 느낌은 스스로를 초라하고공허한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위축되는것도 사실이구요.
이제는 타인에게 맡겨진 인생이 아닌스스로가 자신을 잘 다스리고후회와 걱정이 앞선 삶이 아닌당당하고 떳떳하게 자신의 삶을 일구는 내용이담겨있습니다.
도서에서는 인생해법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4가지 주제의 35가지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는데읽다보니 흥미로운 내용도 많고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자신에게 집중하고, 관계에 얽매이지 말고성장과 성숙에 몰입과 집중하라는큰 테두리의 조언등이 있습니다.
보내는 것, 받아들이는 것생각보다 쉽지 않고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잣대를 꿋굿하게세우고, 내 삶의 주인으로 거듭난다는거중요하고 꼭 지켜야 할 철칙과도 같은 것입니다.
지금도 타인과의 관계혹은 자신의 인생에서 주도권을 확보하지 못한 분들이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w******0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답게 산다는 게 무언가, 평생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 법인데요.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꼭 목표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잣대 하나는 가지고 살아가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는데요.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인생의 아마추어는 남의 말에 휘둘리고, 인생의 고수는 나의 마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답게 산다는 게 무언가, 평생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 법인데요.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꼭 목표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잣대 하나는 가지고 살아가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인생의 아마추어는 남의 말에 휘둘리고, 인생의 고수는 나의 마음에 귀 기울인다는 가장 기본적인 이치를쉽게 설명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저자는 20만 구독자의 인생 멘토 유세미씨소통, 리더십 전문가, 작가, 기업 강연가,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어요.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퇴직 후 방황하는 시간을 보낸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수천 명의 직원들과 부딪치며 쌓은 인생 경험을 통해 나온 결론을 책으로만나보게 되었는데요.4계절로 표현한 센스가 돋보이면서 인생 해법을 구하는 방법으로 크게 4가지 주제 35가지 솔루션을 제시해요.


20대에는 갑자기 어른이 된 자신을 발견하고, 뭔가 닥치는 대로 해보는 시기와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 후30대에 비로소 본인의 가치가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하죠. 그리고 꾸준히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를생각하다 어느 순간 훌쩍 나이가 들었다는 걸 깨닫는 시기가 오게 마련이랍니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키우다 보면 아이를 키우는 일까지 병행하다 보니 자신에게 질문하지 못하고 살다가40대를 맞이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 나이 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면서 자신을 단단하게 여민 후50대를 맞이하는 게 제일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쉽게 넘길 수 있는 일에 일일이 간섭하지 않고,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아야 자신을 돌아볼 에너지가 남게 되죠.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로 스스로 채찍질하면서 갉아먹지 말고, 중요한 본질에 집중할 줄 아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배의 조언을 듣는 기분으로 편안하게 읽어 나가기 시작했답니다.
퇴직 후 아침형 인간이던 습관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아무 때나 자고 일어나는 일이 벌어졌다는 얘기.루틴이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라는 말을 저자의 경험에서도 알 수 있었죠. 후회와 원망의 시간 뒤로 다시루틴을 좋아하던 사람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한 얘기를 통해 실천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는 거죠.


루틴도 마음이 힘들면 지키기 어렵다는 거죠. 그런데 루틴을 지키면 힘든 것도 이겨내면서 희석이 된다는 점.좋은 습관을 가지고 루틴을 지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몸에 에너지가 있다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흔히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얘기들 하잖아요.내 인생의 감독, 각본, 주인공 다 내가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작은 것 하나도 실천해 보고 성공해 보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는 부분인 거죠.
살면서 어느 자리에서건 노력하고 실력을 키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걸 느끼는데요.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단단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 어떤 위치에서건 자신의 위치를 지킬 수 있는 힘이필요하다는 걸 느끼는데요. 자식만 바라보고 살다가 결국에 자신은 없고, 아이들이 떠난 뒤 마음을 잡지 못하는주부들의 경우는 타격감이 크잖아요.그렇기 때문에 가족 관계에서도 정말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배려는 기본이 되어야 하고,그런 배려 깊은 가정에서 자라야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도 어렵지 않고 바른 인성으로 나아가게 되겠죠.


남과 비교하다 보면 나 자신이 정말 작아지고 시시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오늘 하루 해야겠다 맘먹은일을해내보고, 하루를 끝내 보고, 하루를 다시 리셋해보는 것. 작은 것 하나도 감사하면서 지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마음의 평안을 얻는 최고의 방법이 감사라고 하죠. 그래서 감사 편지, 감사 일기 등을 써보라는 자기 계발서들이종종 있는 이유잖아요.
우리의 인생은 항상 나쁜 일만 일어나지는 않죠. 오늘 하루 무사히 넘어갔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마무리를 하고,내일은 또 오늘보다 나은 하루를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아침을 맞이하면 되는 거죠.
중년의 나이로 접어든다는 것은 성장과 성숙의 시간을 많이 보낸 결과물이 아닐까 싶어요.내 성격대로, 내 마음대로 살아봤자 되는 게 없다는 것도 알만큼 아는 나이가 되고, 상대방을 바꾸려 들지 말고내가 바뀌는 게 낫다는 걸 깨닫기만 해도 성공한 중년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내면을 가꾸는 게 왜 중요한지,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답니다.노력하고 애쓰는 게 무슨 가치가 있나 싶어도, 시간이 지나면 주변에서 알아주는 날들이 오잖아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얘기들, 그 안에서 내 에너지를 뺏기지 않는 방법가족에서의 위치 등 미리미리 알고 살아가면 조금 덜 당황하겠다 싶은 것들이 항상 있었잖아요.
그냥 그냥 살아온 것 같지만 나름의 위치에서 치열했던 순간들이 분명히 있죠.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고, 기억도 흐려지는 순간들이 그 순간에는 삶에서 너무 고통을 주잖아요.중년은 그만큼 쌓인 내공들이 많아서 더 많은 걸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봐요.

g*******s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협찬]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흔히 어른이 되는 과정을 나이와 경험, 사회적 책임의 누적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통념을 뛰어넘어 진정한 어른다움이란 무엇인지, 내면의 단단함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글쓴이유세미 저출판사쌤앤파커스
"[협찬]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흔히 어른이 되는 과정을 나이와 경험, 사회적 책임의 누적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통념을 뛰어넘어 진정한 어른다움이란 무엇인지, 내면의 단단함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글쓴이
유세미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1장 봄, 나 자신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라
"나를 아는 것이 어른이 되는 첫걸음이다.” 저자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으로부터 어른다움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두려운지를 탐구하는 일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임에도, 우리는 종종 외부의 요구와 기대에 반응하느라 이를 미뤄두고는 합니다.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단순한 자기 분석이 아닙니다. 그것은 삶의 중심을 잡는 출발점입니다. 작가는 이를 위해 '지금 이 순간 시작하라'고 제안합니다. 시간도 사람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기에, "지금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다가왔습니다.
"어제의 나와 경쟁하라"는 부분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남들과 비교하며 초조해하지만, 작가는 남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의 성장을 목표로 삼으라고 조언합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는 초조함에 사로잡힐 때마다 마음을 다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긍정적인 태도와 희망으로 어려운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말합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꾸준히 할 일을 해나가는 자세가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오늘 하루를 망치지 않는다"는 작은 원칙은 내면의 강함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나 자신에게 진정한 예의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종종 타인의 조언이나 주변의 기대에 맞추어 행동했던 과거를 떠올렸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았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후회가 남지만, 이제는 그 후회를 발판 삼아 더 나은 결정을 내리자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어른다움과 내면의 단단함을 키우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장 여름, 갉아먹는 관계와 이별을 준비하라
이장에서는 관계 속에서 상대방을 위해 지나치게 자신을 희생하는 것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내가 행복하고 건강할 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더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많은 사람이 타인의 기대에 맞추고, 타인을 만족하게 하려고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태도가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관계를 갉아먹을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나 자신을 먼저 돌보고, 내 감정과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첫걸음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또한 저자는 ‘부정적인 표현은 의도적으로 없애라’고 말합니다.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감정을 배제한 채 상황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전염시키지 않으려는 노력하고,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태도는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위한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를 위해서 그 사람을 인정하라’는 부분은 관계에서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나와 맞지 않는 사람, 고칠 수 없는 특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찾는 것, 그것이 결국 나를 지키는 길임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3장 가을, 마지막까지 성장할 각오로 살아라
나이에 대한 고정관념과 사회적 기준을 넘어서는 삶의 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에서 기대하는 삶의 틀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속도와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제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며 살아가는 습관을 버리고, 온전히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삶의 의미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꿈은 나이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나의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나침반이 되어주며, 그것이야말로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남들이 제시하는 ‘평균’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성장 기준을 세우고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하려는 노력은 나의 삶을 더 의미 있고 가치 있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내면이 단단하고 튼튼한 사람은 외부의 자극이나 갈등에 흔들리지 않으며, 중요한 일에만 에너지를 집중한다는 점에서 큰 인사이트를 얻었고 깊이 공감했습니다.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고, 내면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진정한 강함이라 생각합니다.
4장 겨울, 후회와 상처를 마주해서 성숙해져라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주하게 되는 후회와 상처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를 이야기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여 자신을 초라하게 느낄 때, 그 초라함 역시 내가 만든 시각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룬 작은 목표들을 인정해주는 과정이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일이며, 내 삶의 질을 높이고 성숙해지는 데 필수적인 과정임을 일깨워줍니다. 
"지금 해야 할 일에 집중하라"는 단순한 메시지는 현재의 저에게 정말 필요한 조언이었습니다. 해야 할 일들을 미루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즉시 실행에 옮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는 완벽한 순간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은 때임을 마음에 새기며, 미뤄온 일들을 작은 목표를 세워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에게 가치를 두라 얘기해주며,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원하는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과거의 후회들과 마주하며 나다움을 찾아가려 합니다. 아픔이나 상처가 될 수 있는 기억들을 나를 성장시키는 자원으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에게 이 책은 저의 내면에 집중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실패나 상처를 계속 되새기고 후회하는 대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는 현재와 미래에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위로를 받았고, 저자의 긍정적인 태도에 변화를 꿈꾸지 못했던 제 마음 또한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삶에서 놓치고 있던 일상들을 하나씩 되찾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기계발을 넘어서,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를 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랐던 이들,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채 흔들리고 있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이어지는 성장의 여정을 통해 한층 더 단단해진 기분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성장시키는 방법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나답게사는순간비로소어른이되었다 #유세미#쌤엔파커스 #컬쳐블룸 

p*******0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매사에 심각해지지 않는 태도의 힘상황은 자주 바뀐다. 지금은 과정일 뿐.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누구라도 그렇지 않겠는가.결론이 좋은데 과정이야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소하게 넘기면 된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는 않다."세월이 기다려주지 않아요. 지금 그냥 시작해요. 원한다면서요?"삶의 방향성을 잃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책, 유세미 작가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 내용보기
매사에 심각해지지 않는 태도의 힘
상황은 자주 바뀐다. 지금은 과정일 뿐.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누구라도 그렇지 않겠는가.
결론이 좋은데 과정이야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소하게 넘기면 된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는 않다.
"세월이 기다려주지 않아요. 지금 그냥 시작해요. 원한다면서요?"
삶의 방향성을 잃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책, 유세미 작가의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제안합니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라"는 말을 중심으로, 저자는 ‘나’라는 존재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며 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로 살아간다면, 아무리 많은 것을 이루어도 공허함이 남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죠.
저자가 제시하는 4가지 주제와 35가지 솔루션은 마치 복잡한 퍼즐을 풀어가는 안내서처럼 느껴집니다.
1?? ‘나’에게 집중하라에서는 나의 진정한 욕구와 정체성을 탐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2?? ‘관계’를 놓아줘라는 인간관계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고 진정한 자립으로 나아가는 길을 설명합니다.
3?? ‘성장’에 몰입하라에서는 끊임없이 변화와 배움을 추구하며 나를 확장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4?? 마지막으로 ‘성숙’과 마주하라는 시간을 통해 얻게 되는 지혜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매사에 심각해지지 않는 태도의 힘
상황은 자주 바뀐다. 지금은 과정일 뿐.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누구라도 그렇지 않겠는가.
결론이 좋은데 과정이야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소하게 넘기면 된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는 않다.
"세월이 기다려주지 않아요. 지금 그냥 시작해요. 원한다면서요?"
삶의 방향성을 잃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책, 유세미 작가의 나답게 사는 순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제안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답은 내 안에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우리는 자주 외부에서 문제의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만, 결국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모든 변화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또한, 중년이라는 시기가 인생의 전환점이자, ‘나 공부’를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는 점은 중년을 두려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입니다.


s******9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