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뚱한 생각과 엉뚱한 상담 ㅎㅎㅎ 여학생들의 은밀한 고민을 재치있게? 엉뚱하게? 해결해주는 묘쌤 ㅋㅋㅋ 코믹하면서도 조금 찐한 수위가 있기도 하고, 암튼 묘쌤의 묘한 매력으로 재미있게 보고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상담이 나올지 궁금해진다~~~^^ |
|
히히 재밌다 ㅋㅋ 은근 현실적이고 꾸밈 없어서 공감 되면서 웃긴다 ㅋㅋ |
| 묘쌤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진심 어린 상담이 이번 4권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보건교사 묘쌤이 학생들의 사춘기 고민을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하네요. 특유의 과감한 유머는 여전한 포인트에요 예쁜 그림체와 매력적인 주변 캐릭터들 덕분에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4권 후기입니다. 음담패설을 주로하고 있는 만화이며, 보건선생님 묘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보건실이 사실은 음담패설의 근원이었다는 것을 알고 부상자만 들어올수있게 했다가 일이 이상해지는게 마치 보건실이 필요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
주인공 본인 말에 의하면 남편이 첫 남자친구고 고1 때 처음 만났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사이가 좋아진 건 고2 때부터라고. 또, 성인이 되기 전에는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으며 3년 전 23세 때 결혼했다고 한다. 현재도 남편과는 금슬이 매우 좋은 듯. |
|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4권 묘쌤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담이 이번 권에서도 빛났습니다. 고등학생들의 사소하지만 깊은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줍니다. 캐릭터들의 매력도 여전하고, 후반부엔 잔잔한 감동까지 남겨주는 이야기였습니다. |
|
카나리 토쿠사쿠 원작, 무테키 소다 작화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4’는 허당 보건교사 사사후네 미요카의 유쾌한 상담이 이어진다. 학생들의 사춘기 고민을 진지하면서도 코믹하게 풀어내는 묘쌤의 매력이 한층 강해진다. 새로운 에피소드와 캐릭터들이 더해져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과감한 유머와 따뜻한 메시지가 조화를 이루는 이 만화는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
| 대놓고 야한 내용보다는 이렇게 은은한 것도 좋네요. 물론 대놓고 그런 내용이 있기는 하지만요. 아무튼 다 좋습니다. 그림체도 좋고요. 모두 훌륭하니 다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내용으로 보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
일상적인 개그와 조금 수의 높은 야함이 잘 이루어 져있는 묘쌤 4권 입니다. 개그 포인트가 너무 재미 있으며 허당 이고 약간 야한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지만 나름 학생의 상담에느 전력을 통해 상담 해주는 참된 교사 이기도 합니다. 다만 너무 엉둥 하지만요. 그게 재미 있는 포인트 라고 생각 합니다. |
|
무테키 소다 작가님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4권 입니다. 그냥 일상적인 개그와 남성향쪽에게 가까운 엣찌함이라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묘쌤의 귀여움과 엉뚱함으로 재밌게 보고 있긴한데 빠르게 정발되어서 현지쪽이랑 따라 잡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