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를 잘 잊어버리는 히로시의 이야기를 귀엽고 깜찍하게 잘 풀어낸 동화책같은 소설입니다. 히로시의 하루를 돌아보면서 깜빡 잃어버리는 것에 대한 대안?도 제시해주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보여주고.. .한편의 몽환적인 동화같아서 좋았어요. |
| 1학년이 되면서 챙길게 많아진다. 스스로 챙겨야 하고. 책가방 알림장 등등. 근데 덤벙대는 아이들은 까먹기 일쑤다. 그런 아이들을 대변하는 책 같다. 책가방도 깜빡하는 아이들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 아이들의 공통점인가 보다. 이 책은 일본책인데도 우리나라랑 전혀 정서상 다른 점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