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나면 나도 모르게 가까운 아무 산으로라도 등산이 하고 싶어진다. 인터넷 기사에서 우연히 본 작가님의 기사와 그림에 끌려 구입했는데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껴진다 등산이 하고 싶어지는 것은 덤!! 솔직하고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