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록달록 색감에 다양한 창의력 활동을 할 수 있는 아노락 시리즈는 흥미로운 주제 하나씩 선정해서 한 권으로 구성되는데, 이번 주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다! 놀이터가 주제인만큼 놀이터와 관련된 그림, 이야기, 놀이, 퀴즈들이 가득 들어있다. 아이들이 마음껏 읽고 쓰고 그리고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책에 낙서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다른 책에는 낙서를 못하게 말리기도 하는데, 이 책에는 마음껏 자유롭게 낙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종이도 두꺼워서 색연필이나 사인펜, 크레용 등 어떤 펜으로든 낙서하기 좋고 마음에 드는 그림은 가위로 잘라서 아이만의 공간에 꾸며둘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책만큼 좋은 놀잇감은 없기 때문에 아노락 시리즈를 활용해서 아이에게 자주 즐거운 시간을 줘야겠다. ![]() ![]() ![]() 그렇다고 단순히 낙서만하는 게 아니라, 놀이터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어린이들이 놀이터를 가야 하고, 옛날 놀이터와 미래 놀이터를 비교하기도 하고 놀이터를 만드는 직업에 대한 인터뷰까지 알차게 들어있다. 또 아무도 없는 깜깜한 밤에 놀이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도 있다. 재미있는 활동도 하고 새로운 정보도 알게 되고 다양한 그림 스타일과 매장 새롭게 꾸며진 구성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볼 수 있다. 관심을 갖고 보면 세상이 달라 보이기도 하고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듯이 이 책을 보며 다양한 주제를 접하면 아이에게 더 큰 세상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Anorak): 놀이터 No.14'는 5세에서 9세 아이들을 위한 일러스트 매거진이다. 처음 받아봤을때의 첫 인상은 너무 귀엽다!! 였다. 아이들을 위한 잡지라곤 하는데, 사실 나도 어른이(?)니까 이렇게 귀여운 거 하나쯤 봐도 괜찮지 않나 싶어서 가볍게 펼쳐봤다. 이번 호의 주제는 ‘놀이터’ 인데, 제목부터가 뭔가 신나는 느낌이다. 어릴 때 놀이터에서 놀던 추억이 떠올라서 설렘 반, 호기심 반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콘텐츠가 꽤 알찼다. 페이지마다 컬러풀한 일러스트가 꽉 차 있고,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그림이라고 하는데 정말 독특하고 매력적이었다.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딱 좋을 것 같았다. 특히 주제가 ‘놀이터’라서 그런지, 다양한 놀이 아이디어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진짜 초등학교 다닐 때로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이 책이 단순히 재미있기만 한 게 아니라, 살짝 학습적인 요소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막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라서 아이들에게 유익할 것 같았다. 아이들한테 이 책을 주면 혼자서도 잘 보고, 이 책 한 권으로도 엄청 재미있게 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중에 내 조카한테도 몇 권 사다 줄까 생각하기도 했다.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놀이터 No.14'는 아이들에게 놀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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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14: 놀이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매거진이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일러스트와 이야기,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매거진은 약 6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페이지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습니다. 놀이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정글짐을 미로 놀이로 재탄생시키거나, 나뭇가지를 이용한 미술 놀이 등 창의적인 활동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매거진은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기, 미로 찾기,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상상력을 발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활동들 덕분에 아이가 책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14: 놀이터>는 다양한 일러스트와 짧은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예를 들어, 눈이 열 개인 개구리 이야기나, 깜깜한 밤 놀이터에 나타난 친구 이야기 등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합니다. 이 매거진의 또 다른 장점은 교육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놀이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왜 중요한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옛날 놀이터와 미래의 놀이터에 대한 이야기, 놀이터를 만드는 직업에 대한 인터뷰 등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14: 놀이터>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됩니다. 이 매거진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소개하며, 다양한 일러스트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놀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소개합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미술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천사 전우치 :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악마 전우치 : 어떤 부분은 아이가 좀 흥미 없어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기간 : 2025/01/04 ~ 2025/01/04 아이 잡지중에서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잡지중 하나인 아노락 14번째 편을 보게 되었다. 12편 상어, 13편 배움에 이어 이번 14편은 놀이터가 주제다. 아니 근데, 편집부가 설마 내 독후감을 봤나? 책이 갑자기 엄청 쉬워졌다. 사실, 이 책이 5세 ~ 9세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표방하고 있지만, 막상 12편, 13편을 보면 절대 그게 가능할것 같아 보이지 않았었다. 책의 디자인, 내용, 구성 전부 다 마음에 들고 국내 유일의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잡지라는것도 진짜 엄청난 강점인것 같은데 난이도 조절이 잘못되도 너무 한참 잘못된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안타까웠었다. 그래서 솔직히 말하자면, 이번 편도 그냥 일단 모아놓기나 하자, 나중에 애 크고 나면 보여주지 뭐, ..정도의 느낌만 있었다. 아니, 근데 이게 웬일이야? 갑자기 책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해지고 내용이 심플하면서도 딱 5세 ~ 9세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재밌게 바뀌었다! ![]() 오렌지에 대해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설명들과 엄마와 함께 해볼수 있는 요리 교실까지. 뭐 이정도야 근데 이전 책에서도 있던거라 딱히 새로울건 없었는데, ![]() 와 이정도면 정말 천지개벽 수준인데? 상어편의 말도 안되는 그 청상아리, 백상아리, 돌묵상어, 망치상어를 나타내는 요상한 영어 단어들과 배움편에 의대 본과생이나 되야 알 법한 hippocampus 까지. 그거에 비하면 이건 진짜 천지개벽 말고는 설명이 안되는 수준이다. 그래, 이정도는 되어야 아이들이 좋아하지! neuron, hippocampus 낱말 퀴즈로 찾아보라고 하면 그 어느 어떤 5세 ~ 9세 아이가 그걸 찾겠냐구요. ![]() 거기에 이번 편의 주제인 '놀이터'에 맞는 여러 이야기들과 그림들, 그리고 외국 놀이터의 사진까지. 나이대에 딱 맞는 책으로 변모한거 같아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었다. 이 나이대 아이들에겐 뭐니뭐니해도 놀이터가 최고인 법이지. 주말마다 갈만한 놀이터를 검색해서 찾아가곤 했었던 때가 떠올라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짠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놀이터만 봤다하면 신나서 뛰어가던 애가 벌써 이렇게 컸다니. 이 잡지가 완전히 환골탈태를 하여 이제서야 비로소 어린이들에 맞는 책이 된 것 같아 내가 괜히 뿌듯해진다. 진짜로 담당자가 내가 잡지에 대해 깠던 글을 본건가? 이정도의 퀄리티에 이정도의 난이도라면 가격 상관없이 내 아이 또래의 부모들에게 강추할만하다.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아노락(Anorak):놀이터(ISSUE14) #아노락코리아편집부 #아노락코리아 #어린이잡지 #어린이잡지추천 #추천어린이잡지 #어린이미술잡지 #어린이미술잡지추천 #추천어린이미술잡지 #북유럽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에 올라온 표지보고 이제 7살이 되는 조카가 생각나서 신청하게 되었다. 당첨되면 조카가 우리집에 오늘 날쯤 도착할꺼 같고 조카랑 같이 보면 좋을꺼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진짜 조카가 온 날 도착해서 조카랑 같이 책을 읽었다. 생각보다 아직은 집중력이 없어서인지 초반엔 책 표지보고 신나서 읽더니 몇 장 읽고는 읽고 싶어 하지 않았다. 나의 실수 였다. 내가 책을 한번 훓어 본 후 흥미있어보이는 놀이 부분부터 했어야되었는데 조카의 책 읽기 정도가 궁금해서 앞부분 부터 보다보니 그림들이 살짝 지루해보였다. 하지만 조카의 발전한 책 읽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글자 띄음에 맞게 끊어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를하고 모르는 내용에 궁금해하며 다 읽은 다음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 물었다. 몇 장 안 읽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내용들을 많이 물어 보는거 보니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인거 같기도 했다. 물론 이 나이때쯤엔 질문이 많아지는 시기인거 같기도하지만 불과 몇 개월전 만해도 책 읽고 질문을 안했었는데 타이밍이 좋았던거 같기도하다. 일단 서평을 쓰고 조카에게 줘야했기에 설에 오면 주기로 하고 서평을 쓰려는데 아무리 봐도 내가 신청했던 느낌의 책과 제목이 아닌거 같아 서평단에 올라온 책 표지를 보니 ㅋㅋㅋ 역시나 책이 잘못왔었다. 14편이 왔어야 되었는데 13편이 도착했다. 그리고 두 책을 비교 했을때 확실히 13편보다 14편이 좀 더 조카가 좋아할 만한 그림들과 놀이가 있는거 같았다. 이번 설에 오면 두 권 모두 조카에게 줄 생각이다. ![]() ![]() 앞 쪽에는 아이들과 같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요리 교실(케이크 만들기)와 감자 심기가 있다. 집에서 간편하게 같이 할 수 있는 내용이라 좋은거 같다. ![]() 이 일러스트는 솔직히 내 취향이다. ㅋㅋ 그냥봐도 색감이나 드로잉 스타일이 미국 그림 느낌이 강하다. 어릴때부터 미드나 미국 영화를 봐서 그런지 그림을 보면 서양쪽 그림인지 한국 그림인지 정도는 어느정도 분별하는 편이다. 하지만 요즘은 어릴때 유학을 가서 그림을 많이 배워서 그런지 한국사람들도 미국 스타일의 느낌으로 많이 그리는거 같다. 여튼 이번에 조카가 오면 쉬워보이는 몇 가지 따라 그려봐야겠다. ![]() ![]() 그리고 미로 찾기는 아직 잘 못할꺼 같은데 숫자게임이나 낱말 찾기는 조카가 좋아 할꺼같다. ![]() 이렇게 일러스트들이 몇 장 있는데 그림을 보고 생각나는 대로 스토리를 만들어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창의력 키우기에 좋을꺼 같다. 조카가 평소 이야기 만드는 거 좋아하는 편이라 이것도 재미있어 할 꺼같다. 책은 얇은 편인데 다양한 내용들이 많아서 나름 알찬거 같다. 원래 이번 설엔 물감놀이 하려고 했는데 ㅋㅋ 이 책으로 놀아주면 하루 땡일꺼같다. ㅋㅋ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아노락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아노락14 #아노락 #놀이터편 #NO14 # 아노락코리아 #아노락코리아편집부 #북유럽 #어린이 #유아 #잡지 #매거진 #놀이책 #아노락14 |
아노락 일러스트 매거진 놀이터는 우리나나라에 없는 영국에서 출간된 어린이 메거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우리나라에 없는 영국 어린이잡지를 우리나라에서 번역되어서 볼 수 있따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노락 매거진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하 나온 메거진인데요. 과연, 우리 아이에게 어떠한 흥미와 경험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일단, 아이는 글보다는 그림 위주로 보았는데요. 평소 보지 못했던 그림들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놀이터에 있는 미끄럼틀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고, 어떤 부분들이 보이는지를 말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일 매일 보는 날에 따라서, 한 페이지를 보더라도 아이가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 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씁니다. 그래서, 아노락 일러스트 매거진 놀이터는 우리가 한 번 보고 끝낼 것이 아니라, 자주 보면서 그동안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생각함으로써,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아노락 일러스트 매거진은은 다양한 작가들의 그림을 통해서 아이의 상상력을 발뤼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지식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배경 지식을 앎으로 해서, 좀 더 좋은 센스를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 가까지, 진심어린 좋은 관점을 보이면서, 생각하게 만들어 내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을 책만 읽기에 너무 지루할 수 잇으니, 아이가 생각하고 참여할 수 있는 페이지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너무 괜찮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가 우리 나라 책을 많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노락 일러스트 매거진 놀이터를 통해서 다른 나라의 책은 어떠한지, 그리고 사고하는 관점이 넓어지고 다양해질 수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잘 되지는 않겠지만, 꾸준하게 책을 보면서 활동할 수 잇는 아주 좋은하루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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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ISSUE 14 놀이터》는 영국에서 온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으로 5~9세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책이라고는 하지만 읽는 책보다는 놀이책에 가까운 책입니다. 단순하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색칠하고 문제를 풀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재밌는 어린이책입니다. 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시리즈는 14번째 시리즈를 출판했고 이번 주제는 놀이터입니다. 놀이터는 아이들의 공간으로 아이들은 놀이터에만 맘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그네를 타고 시소를 타고 정글짐을 왔다갔다하며 미끄럼틀까지 탑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터에서는 아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모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모래로 커다란 성을 지어 왕국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아이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옛날 놀이터는 어떻게 생겼는지 등 알아봅니다. 낮엔 놀이터에 아이들이 놀고 있지만 밤이 되면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놀이터엔 누가 놀까요? 세상 모든 놀이터에서는 밤이 되고 아무도 없을 때 이상하고 재미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밤이 되고 달이 떠오르면 수풀 사이로 몰래 훔쳐보는 눈과 쫑긋 세운 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놀이터에 사람들이 사라지면 모든 동물 친구들이 놀러나옵니다. 빙글빙글 회전 놀이기구를 타기도 하고 그네를 타고 미끄럼틀을 신나게 내려옵니다. 그러나 다시 해가 떠오르면 가족과 아이들이 놀이터에 도착합니다. 동물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간 뒤입니다. 그러면 동물 친구들은 낮에 어디로 갈까요? 숲속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자고 열매를 잔뜩 먹고 잠들기도 합니다. 우리가 뛰어노는 놀이터외에 상상 속 세상이 펼쳐지는 놀이터를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이상한 놀이터, 높이 솟은 놀이터, 상사으이 놀이터, 아주 간단한 놀이터 등 어떤 놀이터든 상상할 수 있습니다. 놀이터는 조금씩 발전하고 있고 뜨거운 여름날에 시원한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는 놀이터도 있고 크고 단단한 바위로 놀이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만들고 싶어 놀이터를 그림으로 그려 보아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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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은 5세부터 9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영국에서 건너 온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입니다. 아노락은 2006년 영국에세 처음 창간되어 국내를 비롯해서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네델란드 등 유럽 여러나라에서 최고의 창의성 교재로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그린 일러스트 중심의 구성과 독특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을 지난 13호(배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러스트와 함께 배움이라는 조금 어려운 주제를 재미있게 채워줘서 아이와 함께 정말 잘 읽었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기회가 생겨 아노락 매거진 14호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 아노락 14호의 테마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놀이터'를 주제로 재미있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그린 다채로운 일러스트들은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쑥쑥 길러주고, '놀이터'라는 단어만 들어도 신나하는 아이들을 위해 놀이터는 과연 어떤 곳이기에 우리를 즐겁게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번 주제가 아이들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것은 부모세대가 즐겼던 놀이터에 대해서도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제가 어렸을 적 놀았던 놀이터를 떠올려보니 지금보다는 많이 부족하고 투박하지만 친구들과 정말 재미있게 놀았던 추억이 담긴 곳입니다. 다양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놀이터라는 공간은 우리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책 속에는 꼭 밖에 나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놀이방법과 그려보고 만들고 요리하고 생각해보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거진을 읽는 것 이상의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이터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놀이터가 필요한 이유, 옛날 놀이터와 미래의 놀이터는 어떤 모습인지, 놀이터를 만드는 직업에 대한 인터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놀이터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즐거움과 기쁨, 또 그 이상의 것을 주는 공간입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도 놀이터에 나가서 놀고 싶은 것이 아이들 마음이기도 합니다.집 밖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좋지만 따뜻한 집 안에서 아이와 함께 아노락 매거진을 읽으면 추운 겨울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다음호가 기대됩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노락 #아노락14호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 #놀이터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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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어떤 책을 봐야 될지 고민하던 중 만나게된 잡지. 많은 어린이 잡지들이 만화위주의 내용이라 실망을 할때가 많았는데 이 잡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지 궁금했다. 한 장 한 장 보면서 상당히 특이함을 느꼈다. 우선 차례도 없고 모든 내용들이 개성이 넘친다. 영국 잡지의 번역판이지만 거의 그러한 것은 느껴지지 않는다. 처음에는 우주 이야기도 나오고, 나뭇가지 수집이나 요리 이야기도 나오길레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 있는 것 같았는데, 갑작스럽게 이번 호의 주제인 놀이터에 대한 이야기로 전환된다. 독자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에서 부터 놀이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놀이터를 접근한다. 특이한 것은 지식을 전달하려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참여한 코너에는 국적도 소개되어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없어서 아쉽기는 하다. 책의 끝 부분에는 여러 퀴즈들이 나오는데 다소 유치하기는 하다. 초등학교 고학년에게는 다소 흥미가 없을 것도 같고 중학년 정도까지가 대상 독자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일러스트 매거진이라는 이름 답게 다양한 그림으로서 각 주제들을 접근하기 있는데, 그림체가 상당히 유쾌하게 느껴진다. 20년 가까이된 어린이 잡지. 틀이 잡힌 지식 교육 중심의 잡지들과는 너무도 다른 잡지. 더군다나 친환경 용지와 잉크 사용까지. 상당히 흥미로운 잡지다.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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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번 소개할 책은 5~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이다. 영국에서 발간한 매거진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등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창의성 교재로 인정받고 있다.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인 만큼 표지 디자인부터 책 속의 콘텐츠까지 독특하고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하다. 더욱이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된 주제와 내용을 선정하여 책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교재다. 이번 호는 주제는 '놀이터'이다.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상상력을 일깨워 준다. 미끄럼틀, 시소, 구름사다리 등 놀이터에서 볼 수 있는 기구들을 찾아보며 책 장을 펼쳐본다. 독특한 일러스트가 가득했다. 이런 그림들은 미술학원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그림들이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이 매거진의 그림들을 따라그리기도 해본다. 다양한 액티비티들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또한 의외였던 점은 적당한 글밥으로 읽을 거리도 제공한다는 점이다. 놀이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등이 구성되어 있다. 지난 13호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활동하며 보았다. 그러기에 이번 14호도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흥미를 가졌고, 방학동안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집에서 보내는 날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책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연계해 지루함 없이 보내고 있다. 아이들의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이 매거진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