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자연스럽고 매끄로워 잘 읽힙니다. 한국인이 쓴듯한 책의 느낌을 줄 정도라 읽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1부는 존 퀸의 생애를, 2부는 알프레드 바의 생애를 다루며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모마의 초대 관장 바는 익히 알고 있었으나 이 책을 통해 존 퀸의 노력과 스토리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번역이 자연스럽고 매끄로워 잘 읽힙니다. 한국인이 쓴듯한 책의 느낌을 줄 정도라 읽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1부는 존 퀸의 생애를, 2부는 알프레드 바의 생애를 다루며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모마의 초대 관장 바는 익히 알고 있었으나 이 책을 통해 존 퀸의 노력과 스토리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