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은 둘이 진짜 “부부”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시작하는 구간이라 더 좋았어요. 말로는 툭툭 던지는데 행동은 자꾸 따뜻한 거, 그게 이 작품의 매력인 듯. 로맨스가 메인인데도 부담스럽게 질척이지 않고, 중간중간 상황 개그가 타이밍 좋게 들어와서 읽는 템포가 좋아요. 그리고 악마 설정 특유의 ‘인간과 다름’에서 오는 포인트가 은근히 감정선을 만들어줘서, 그냥 달달하기만 한 만화랑은 결이 달라요. 가볍게 웃다가 마지막엔 살짝 마음이 말랑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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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3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자 주인공 태오와 여자 주인공 헬비가 부부가 되어 점점 두 사람의 사랑이 진행되는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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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3권 테오와 헬비는 키스 이상의 애정 표현으로 사랑을 깊이 나누며, 두 사람의 케미가 한층 더 진해집니다. 그런 가운데, 결투를 신청하는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신혼생활에 예상치 못한 긴장감도 찾아옵니다. 코믹하면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놓치지 않는 러브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주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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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yu 원작, 도나리케루 글그림의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3’은 테오와 헬비의 신혼 생활이 한층 더 달콤해진다. 헬비의 매혹적인 매력과 테오의 순수함이 어우러져 코믹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새로운 악마의 등장으로 위기가 닥치며 스토리에 긴장감이 더해진다. 화려한 작화와 유쾌한 전개가 팬심을 사로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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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소악결 역시 너무 달달 하군요. 다른 럽코와 달리 결혼 이후를 보여 주는 작품 이라 더 재미있습니다. 남주의 순수함과 그 수순 함을 가능 한 지켜 줄려는 여주 3권 부터는 수의가 약간 높아지고 있군요. 새로운 여캐 2명도 개성이 있고요. 너무 재미 있네요. |
|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3권에서도 느끼는 거지만 재담북스 완전 사랑합니다. 지난 2권에서는 찐한 키스로 사람을 설레게 만들더니 이번에도 느끼는거지만 어리숙하면서 풋풋한 남주의 설정이 너무 귀엽게 느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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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마왕녀가 초식남 남편을 둘러싼 나름 강자들을 쉽게 제압하는 과정이 사이다였음. 어장녀들 특이 마음에 들어도 고백은 안하고 필요할때마다 돌려먹는건데, 그 짓을 하려고보니 최강자아내가 옆을지키고있디ㅡ? 이거이거 남자들 최애주제라구요!! |
| 개인적으로는 완전 12세 수준의 러브코미디 물보단 약간 수위가 있는 작품을 선호하는데 그게 이 작품이었다. 그렇다고 완전 19세같은 작품은 좀 그래서 이 정도 수위를 유지하면서 더욱 달달한 내용을 많이 그려줬으면 하는 생각과 다음권을 빨리 읽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줬다. |
|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3권입니다. 3권에서는 테오와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새로운 캐릭터 2명 지나와 세비아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3권부터 수위가 높아지는 것 같아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