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챕터로 넘어가는 권이라 그런지 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사라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사라가 왜 그녀와 비슷하게 외형을 꾸몄는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와 닿았던... 여기에 이번 권을 보면서 다음 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동시에 커진 것은 덤이었음. |
|
스파이 교실이 10권으로 찾아왔습니다. 이제 두자리수 권수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이번 10권에서는 라일라트 왕국을 목표를 하여 이야기가 진행하게 됩니다. 동료와 떨어져 생활하는 에르나와 아네트. 왕국을 전복시키기 위한 실마리는 무엇일까요? 흥미로운 전개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입니다. |
|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나름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다 하지만 권수가 늘어나면서 복잡해진 인물들과 그 관계성 때문에 조금은 피로한 거 같기도 하다 이걸 잘 풀어가는 게 작가의 역량인듯하다 처음엔 남성향인줄알았는데 여성향에 좀 더 가까운듯한 느낌도 듦 |
|
안녕하세요 스파이교실 10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스파이 교실입니다. 전개가 새로워지고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기대됩니다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부록도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구매의사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
| 스파이 교실 10권입니다. 8권은 기준으로 2부가 끝나고 9권은 3부의 튜토리얼 느낌이었는데 10권부터 3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표지에는 성장한 사라가 그려져 있는데 스승니처럼 머리를 꾸민 게 아주 멋진 것 같습니다. 재밌어요. |
|
스파이 교실 10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도 되어 방영되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렇다보니까 출판사에서도 꾸준히 내주고 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권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는데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스파이 교실10권입니다. 에르나와 아네트는 왕국 정부를 전복기키기 위한 작전을 위해서 동료와 떨어져 고독한 잠복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미션은 화염의 쌍둥이도 실패한 초고난도 미션이였습니다. 재미있었던 스파이 교실10권이였습니다.
|
|
지난 2024년 6월을 맞아 9권이 발매된 이후 약 6개월만에 본편의 후속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는 <스파이 교실 10권>이 발매되었다. 라이트 노벨 <스파이 교실 10권>에서는 등불을 책임지는 클라우스가 제안한 작전을 시행하기 위해서 등불의 멤버들이 뿔뿔이 흩어져 라일라트 왕국 내에서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밑작업을 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왕국의 상황은 현재 한국과 닮아 있었다. 부패한 왕과 귀족들에게 착취를 당하는 시민들과 그 부패한 왕과 귀족을 처벌하고 나라를 바꾸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을 스파이로 내모는 모습이 오늘날 2025년 한국과 똑같았다. 부패한 대통령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너무나 쉽게 세뇌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들을 모두 북한에 동조하는 빨갱이로 내몰고 있다. 그들의 연설을 본다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 그런데도 그들에게 열광하면서 박수를 치고 있다. 그리고 그 부패한 세력들은 자신들의 지지 세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12.3 서울 특별 계엄 행동 상장'을 만들어 서로를 자화자찬하고 있다고 한다. 부패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세력은 자신들의 권력과 부를 지키기 위해서 어리석은 군중을 동원해 지금도 체포 영장과 탄핵 심판에 반발하면서 뒤로 숨어 있다. 덕분에 대한민국 국격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스파이 교실 10권>을 읽어 본다면 이런 글이 있다. 왕정부에게 착취당하고 있는 국민조차, 대부분이 왕정부에 순종적이었다. 혁명 따위 눈곱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국왕과 귀족들을 칭송하며, 때때로 가르가드 제국 사람을 차별하고, 그리고 자신들을 감시하는 창세군에게 아첨했다. 도축업자를 응원하는 가축. 그렇게 표현하는 게 어울렸다. "개중에는 자력으로 세뇌를 푸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렇게 가짜 진실을 알게 되고, 동료에게도 설득당하고, 창세군에게 협박당하면 간단히 다시 세뇌돼요." "왜…." "클라우스 형님도 말했던 대로- 이 나라는 병을 앓고 있어요." (본문 183) '국민이 왕정부를 미워하지 않기 때문이야.' '일부 지식인이나 활동가가 왕정부를 비난해고, 그게 국가 전체에 파급되지 않아.' '국민이 원망하는 건 국왕이 아니라 가르가드 제국이야.' '제국을 증오하도록 세뇌당해. 모든 악의 근원은 제국의 악귀들이라고. 라디오와 신문, 소문으로 매일 같이 그들의 만행을 듣고 세뇌당해.' '그렇기에 혁명은 일어나지 않아.' (본문 187) 어찌 본다면 지금의 한국과 다를 게 없었다. 어리석고 부패한 대통령과 그 세력을 칭송하면서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자신들을 억압하는 세력에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주는 듯한 어리석은 사람들. 어떻게 본다면 그런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의 민주주의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 <스파이 교실 10권>에서 언급된 라일라트 왕국과 다르지 않았다. 덕분에 <스파이 교실 10권>을 읽으면서 더 혀를 차면서 읽었고, 시민 혁명이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시민 혁명을 일으킬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나라의 모습을 오늘날 한국과 비교하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서 이 나라에서 혁명을 일으키고자 하는 등불 멤버들의 움직임을 더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었다. <스파이 교실 10권>은 그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부족함이 없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기회가 닿는다면 꼭 한번 라이트 노벨 <스파이 교실 10권>을 읽어보자. 평소 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노벨로 <스파이 교실>이라는 작품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10권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층 더 성장한 소녀들과 우리 한국의 현실과 닮은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
|
스파이 교실 10입니다 이작품을 좋아하는독자로서 같은 출판사에 나온 서적 러시아 처럼 특별판이나 한정판으로 굿즈같은거 포함해서 나오면 참좋겠는데 이책은 러시아처럼 인기가 그렇게 까지 많은게 아닐까요?꾸준히 나오는건좋지만 그래도 사은품같은것도 나오면좋을듯한데ㅎ |
|
스파이 교실 10권 리뷰입니다~ 효암 계획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등불은 계획이 시작된 나라인 라일라트 왕국을 목표로 삼는다. 그리고 동료와 떨어져 고독한 잠복 생활을 이어가는 에르나와 아네트는 왕국 정부를 무너트리기 위한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뛰어다닌다. 하지만 그것은 화염의 쌍둥이조차 이루지 못한 초고난도 미션이었다.. 과연 등불의 운명은.....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