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터 구매하고 싶었지만, 재고가 다 팔리는 바람에 기다리고 있었던 책입니다. 드디어 재고가 풀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노와 렌은 치구사 미노리 작가님이 개인 sns에 간간히 그려 올리시던 백합 일러스트로부터 시작해 만들어진 만화책입니다. 4권까지 모두 본 후 다시 1권을 보니 초창기 그림체 특유의 순둥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네요. 시노는 여전히 순한 인상이지만, 이 때의 렌은 4권의 렌보다 훨씬 순둥하게 생겼습니다. 귀엽더군요. 시노와 렌은 그림체도 그림체대로 정말 예쁘지만 특유의 백합 분위기가 너무 잘 살아있는 작품 같습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간질거리게 만드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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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진짜 “분위기”로 먹고 들어가는 백합 일상물 느낌. 둘이 사귀는 사이인데도 막 과장된 이벤트로 밀어붙이기보단, 사소한 말 한마디/표정/거리감으로 설레게 만드는 게 좋더라. 시노의 무뚝뚝함이 오히려 다정함으로 보이고, 렌은 활발한데 가끔 진지해지는 순간이 있어서 밸런스가 딱 맞아. 그림도 예쁘고, 가볍게 읽히는데도 관계성이 단단하게 느껴져서 “아 얘네 계속 보고 싶다” 생각이 들었음. 피곤할 때 읽으면 기분이 좀 말랑해지는 책이야. |
| 편리한 세미프렌드 살때 표지보고 같이 산건데 내용 생각보다 재밌어서 금방읽히고 컬러로 중간중간 작화들 보는것도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편리한 세미프렌드 조상님들이라서 그런건지 수같은 공 공같은 수 이거 언제 안 맛있냐.... |
| '시노와 렌은' 작가 치구사 미노리가 픽시브와 트위터에서 연재하던 오리지널 백합 시리즈입니다. 치구사 미노리는 이후 '시노와 렌'의 컨셉을 차용해 망가타임 키라라에서 '편리한 세미프렌드'로 정식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기에 '편리한 세미프렌드'를 즐겨 보신 독자라면 이 작품 또한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두 작품간의 차별점을 꼽자면 러브와 코미디, 학원물의 성향이 적절히 섞여있는 '편리한 세미프렌드'와는 달리 '시노와 렌'은 두 주인공의 감정선과 연애적인 서사가 대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
| 백합 시리즈 중에서 최고의 백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노와 렌을 접합게 된게 쇼츠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스토리도 미쳤고 특히 작화도 미쳤습니다 보는 내내 스토리가 진행할때마다 웃음이 안 없어지고 너무 달달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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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픽시브에서 연재를 시작한 오리지널 백합 히로인 캐릭터 일러스트 시리즈. 사오토메 시노와 시라유키 렌 커플이 주인공이다. 시노는 내성적이고 순진한 공 포지션 캐릭터이고, 렌은 능글맞고 유혹하는 수 포지션 캐릭터이다. 작가가 자기 취향의 백합물을 스스로 즐기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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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와 렌 1권 SNS에서 화제를 일으킨 GL작품 풀컬러 일러스트 43페이지와 새로 그린 만화 100페이지로 구성된 160쪽 분량의 본편은, 시노와 렌의 감정이 밀도 있게 담긴 일상과 관계의 진전을 부드럽게 풀어냅니다 시노와 렌 사이의 감정의 밀당과 성장, 따뜻함이 어우러진 첫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세미프렌드도 재밌게 보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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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세미 프렌드와 같은 작가가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편리한 세미 프렌드를 재밌게 보기도 했고 작화도 이쁘게 잘 나와서 아주 좋았습니다. 2권도 나와있는데 2권도 조만간 구매를 할 예정입니다. 편리한 세미 프렌드를 재밌게 봤으면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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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에서 출간한 치구사 미노리 작가님의 시노와 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 그림이 너무 예뻐서 기대했는데 스토리도 재밌고 작화도 마음에 들었어요. 단권인 줄 알았는데 2권도 나왔다고 하니 빨리 한국에도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시노와 렌은 같은 학교에 다른 반이지만 서로 사귀는 사이인 무뚝뚝한 시노와 활봘한 렌의 이야기를 다룬 책인데 어쩐지 익숙한 그림체다 했더니 <편리한 세미프렌드>의 작가님이라 정말 깜짝 놀랐다. 일본에서는 2권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한국도 빨리 정발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