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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연 작가님의 책들을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생일은 겨울, 12월 31일 이지요. 사탕트리부터 시작해서 계절 시리즈를 하나씩 사 주었더니 참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엔 생일 선물로 선택! 아직 아이가 읽지는 않았지만.. (저는 먼저 읽었구요) 분명 좋아할 모습을 생각하니 이미 행복해지네요. 가족에게 동백호빵같은 행복을 주는 아이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조카에게 선물했었던 낙엽 스낵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이번엔 겨울 맞아 동백 호빵을 선물했어요. 다른 책들도 더러 있었는데 이 책을 가장 먼저 잡네요. 내용도 재미있구 그림도 귀여워요 ! 사실 읽어주는건 엄마라.. 전 내용 잘 모르지만..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매력이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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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연 작가님의 계절 시리즈 마지막 편 동백 호빵 마지막이라 하니 더 애틋하고 소중한 생각이 들어요. 작가님도 시원섭섭 하시겠죠.. 역시나 우리 독자들을 실망 시키지 않는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체는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온기처럼 느껴진답니다. 아기새를 구하는 숲속 동물들 서로를 보듬어주는 마음씨가 참 따뜻해요. 빨간 동백꽃으로 호빵을 만드는데 나누는 정까지 볼 수 있어요. 계절 시리즈는 꼭 읽어보셔야 해요. |
| 어린이 동화책 계에선 유명한 시리즈죠. 저희집은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지만 사실 엄마인 제가 좋아서 계속 사모으는 시리즈랍니다. 풀잎국수, 사탕트리, 벚꽃팝콘, 들꽃식혜, 낙엽스낵, 목련만두, 연잎부침, 그리고 동백호빵. 다 사모았어요. 연잎부침은 펀딩에 참여해서 기념품도 받았죠. 이 시리즈를 읽고 있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포근한 그림, 순수한 동물들의 대화, 계절감각을 깨우는 소재,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읽고 또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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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면서도 정감 있게 그려진 그림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따뜻한 감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백유연 작가만의 개성 있고 아름다운 그림체들과 순수한 감성이 담긴 문장들은 이 책을 특별하게 느끼게 합니다. 동물 친구들의 감정에 공감하면서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다보면 잔잔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생명체도 소중하고 존재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서 매력적인 책이에요. 어린이들에게 정서 지능을 높여주고 마음을 치유하게 하는 특별한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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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연 작가님의 동백호빵 리뷰입니다. 기존에 봄,여름,가을 등 다른 책들을 갖고있는데 그림이 귀엽고 화사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샀는데 읽다보면 먹고싶어지는 그림입니다. 시리즈중에는 겨울이고, 겨울을 나는 동백새와 동물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빨간 색감이 예쁨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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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 대부분 소장하고 있어요. 지퍼백에 담긴 책이 진짜 호빵같은 느낌이라 받을 때 재미있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주인공들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호빵 호호 불며 보고싶은 따뜻하고 선물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마다 꺼내보게 될 것 같아요. |
| 귀여운 숲 속 친구들의 계절별 이야기. 벌써 계절 이야기 시리즈가 끝났다는 게 아쉽습니다. 아이가 더 어릴때부터 읽어오던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동글동글 귀여운 숲 속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계절 이야기 책을 보고 또 보고 한답니다. |
| 겨울과 잘 어울리는 따뜻한 동화책입니다. 캐릭터들이 몽글몽글 너무 귀여워서 누가 봐도 좋은 책이에요. 특별하게 만들어진 포장 패키지도 예뻐서 선물하기도 좋아요.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선물용으로 구입했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할 거 같습니다. 다른 계절도 구입해보고 싶네요. |
| 백유연 작가님의 마지막 계절 시리즈. 일찍 샀어야하는데ㅜㅜ 비닐포장지 안되어 있네유유ㅜㅜ 슬프지만 게으른 저를 탓하고. 여전히 귀여운 아기동물들과 따뜻한 나눔 이야기는 이 계절과도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시리즈 다 소장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