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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츠 경기를 보지 않아도 이 사람의 이름은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일본의 스포츠 스타 ' 오타니 쇼헤이 ' 그는 정말 독특하다. 공을 던지는 투수 혹은 배트를 휘둘러 점수를 내는 타자 둘 중 하나의 포지션만이라도 자신의 맡은 바를 해내면 훌륭한 선수로 정평이 나는 야구계에서 그는 한 번에 투수와 타자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많은 이들이 이제 슬슬 하나만 결정해서 집중해야 할 시기가 왔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와중에도 그는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았다. 자신이 해낼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의 멘탈은 도대체 무엇이 다르기에 이토록 훌륭한 선수가 전설이 되게 만들었을까? 도서 고교생 오타니 쇼헤이의 최강 멘탈에서는 학창 시절 그의 책장에 꽂혀 있던 멘탈 트레이닝 서적에 주목했다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의 개발자 니시다 후미오의 저서 '넘버 원 멘탈 트레이닝'을 말한다)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 저자가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을 강습할 때, 이곳에 고등학생이었던 오타니 쇼헤이 선수도 있었다. 그는 강연에서 "상식의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그것을 부수며 성장할 것만을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지나온 경험들로 인해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할 때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습관은 설렘을 갖고 도전하는 것에 장애물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당시 하나 마키 히가시 고등학교 야구부는 타지에서 온 선수들보다는 이와테현 출신들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어 이들에게 고시엔(일본 고등학교 야구 대회) 우승을 위한 설렐 수 있는 동기부여로 너희들의 고시엔 우승이 지진 피해로 인해 활기를 잃은 사람들에게 활력을 되찾아줄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고 연설했다고 한다. 저자는 설렐 수 있는 목표란 꿈과 같이 커다란 목표,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 사명감을 동반한 목표라고 설명했다. <미완성의 시기> 메이저리그에서 연일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는 이 선수는 고등학교 때부터 막강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토록 꿈에 그리던 고시엔 시합에서 패배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때도 그의 경기력은 훌륭했다. 고등학교 야구 역사상 최초로 시속 160km의 공을 던지고 오타니의 이름을 전국적으로 알리게 되었으니 말이다. 이 활약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자신의 리그로 그를 데려가기 위해 구단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그러나 오타니 선수는 자신에게 드래프트권을 쓰지 말라고 단언했다. 메이저리그행을 택하기로 이미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말이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패배로 인해 가슴 아픈 눈물 흘리며 분해하는 어린 오타니 선수의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무척 귀엽다) 저자는 오타니 선수에 대해 설렘을 만들어 내는 솜씨가 뛰어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이러한 일화는 그가 처음 소속된 일본 구단을 떠나 메이저리그로 갈 때에도 이면 모를 살펴볼 수 있었다. 몇 년 더 있다가 FA 시장에 나갈 수 있을 때 나가면 더욱 몸값을 올려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이해가 되지 않았던 당시 닛폼햄 감독은 오타니 선수를 불러 납득이 되게끔 설명하지 않으면 보내주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때 이 선수는 이렇게 말한다. "제안받았을 때 정말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고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저는 상관없어요." "그걸 해보는 게 중요한 거예요." 무언가 일을 시작할 때 정말 재밌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면 그 끝이 어떨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게 된다. 과정이 무척이나 재밌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물론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다는 걸 안다. 그러나 이 선수의 말처럼 정말 재밌다 생각한 것을 해보는 게 중요하다는 것. 다시 한번 최강 멘탈이란 이런 것이구나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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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하고 즐겨보지 않는 입장에서도 확실하게 알고 있는 선수 중 하나인 오타니 쇼헤이. 단순히 아시아 선수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해 있다는 사실 이외에도 많은 매력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야구 실력은 물론 인성과 태도는 물론 경기에 임하는 그의 자세와 마인드 역시 오타니 쇼헤이를 인정하게 만드는 부분일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멘탈 수업을 하는 멘탈 코치이다. 고교생의 오타니 쇼헤이 선수 역시 저자의 멘탈 코칭을 받았다고 한다. ![]() 책은 최강 멘탈 수업이라는 타이틀로 6개로 나누어 내용을 담고 있다. 처음은 멘탈 단련의 중요성에 대해 쓰고 있다. 운동하는 아이가 있어 그런지 확실히 크게 공감이 되는 부분이다. 경기 도중 멘탈 관리가 결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또 결과와 상관없이 선수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실력 발휘를 하게 만드는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를 토대로 두 번째로 뇌 훈련 기초 지식과 함께 목표 설정 기술, 최강 사고 기술, 클리어링 기술, 리벤지 사고 기술의 4가지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이 중에서 클리어링 기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실패를 빨리 잊고 기분전환을 하는 능력이다. 어떤 스포츠든 경기 중 문제는 발생한다. 그때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사고를 전환하는 것이다. 이는 훈련 때부터 연습을 하며 키워야 하는 능력인 것 같다. 이는 꼭 운동 경기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누구나 실패나 좌절을 극복하는 방법이 될 것 같다. 이 외에도 긍정적인 뇌를 만들고 활용하는 방법, 기를 축적하고 단련하여 마음 상태를 다잡는 방법 등 중요한 경기나 인생의 사건을 마주할 때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이뤄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을 듯하다. 마지막 장에서는 오타니 쇼헤이 선수에 대해 쓰고 있다. 누구에게나 있는 좌절과 실패이지만 오타니 선수는 그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그것을 극복하고 지금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어쩌면 참으로 흔한 일이지만 그렇기에 이것이 진짜 방법이란 생각도 든다. 네 눈앞의 실패와 좌절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잊고 다음을 준비하기, 그렇게 매일 자신을 단련하며 최강 멘탈을 가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도 적용되기에 운동하는 학생 선수들은 물론 부모들이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LA 다저스에 소속되 있는 오티니 쇼헤이는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국적을 가리지 않고라도 유명 선수들의 팬이 되고는 하는데, LA 다저스를 생각하면 옛시절의 박찬호 선수만 생각했지 같은 동양인으로의 오타니 쇼헤이는 생각지 못했다. 물론 나 스스로가 스포츠에 대해 그리 광적인 관심을 두거나 팬심을 갖는 유명선수가 있는것도 아니지만 드러나지 않게 뭉근하게 각종 스포츠 스타들을 사랑하는 나를 발견하곤 입꼬리에 걸린 웃음을 멋적게 볼 때도 있다. 대기록을 세워 나가는 오타니 쇼헤이, 그의 행보가 그저 이루어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는 없다. 아니 어쩌면 보이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이 그러한 과정으로 나타나고 세계를 놀랍게 하는 대기록을 세우게 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이면에는 화려함 보다는 보이지 않는 굵은 땀방울과 고통스런 노력의 실체가 존재한다. 오타이 쇼헤이의 지금이 있기 까지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책, 그의 고교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인 성장사를 들여다 본다. 이 책 "고교생 오타니 쇼헤이의 최강멘탈 수업" 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오타니 쇼헤이의 대기록이라는 화려함 뒤에는 그것이 결코 그냥, 아니 허투루 이룰 수 있는 성과가 아니었음을, 철저한 자기 노력과 긍정적 마인드 강화의 노력에 의한 결과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며 오타니 쇼헤이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남다른 마인드를 가진 존재라 멘탈 강화 코칭에 있어 더육 효과적인 인물이었음을 알려준다. 인간의 움직임은 신체가 먼저일까 정신이 먼저일까? 더구나 스포츠 스타들의 활동은 그저 몸으로만 움직이는것 같아도 뇌의 작동으로 인해 신체를 움직이는 관계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특히 다른 어떤 직업보다 승부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업이라 승리보다는 패배가 주는 고통과 정신적 좌절은 다시 일어서는데 많은 어려움을 갖게 한다. 그러한 현상은 보편적 일반화 현상임에도 오타니 쇼헤이는 회복탄력성이 높아 패배를 긍정의 힘으로 바꿔 내는 능력이 매우 높았다고 한다. 저자는 최강의 멘탈을 교육시키는 코칭 수없을 전문으로 하는데 오타니 쇼헤이 역시 저자의 멘탈강화 수업을 받았다고 한다. 저자는 비단 스포츠 분야가 아니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나, 우리를 위해 성신력, 고락력, 타희력이라는 3가지 힘을 키워야 한다고 주문한다. 저자가 주문하는 성신력은 스스로를 믿어 의욕을 키우는 능력이며, 고락력은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능력이고, 타희력은 남을 기쁘게 하는 능력으로 지칭한다. 스스로를 완벽하게 하는 일과 고통을 참아 내는 능력은 다른 자기계발서에 있어서도 많은 주문이 있지만 타인을 즐겁고 기쁘게 하는 능력은 아직 그 어느 자기계발서에서도 만나보지 못했던것 같다. 이러한 3가지 능력은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지 않고는 이룰 수 없는 능력이라 볼 수 있다. 부정적 시선이나 마인드는 마음이 벽을 쌓기에 3가지 능력을 키울 수 없다고 한다. 그야말로 자기 자신에게 무한긍정의 마법을 거는것과 다르지 않음을 생각하면 긍정이라는 것이 나, 우리 자신에게 거는 마법의 감사이자 주문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대기록을 세워 나가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키워낸 최강의 멘탈 능력을 코칭하는 그의 설명에 적잖히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일은 지금의 나, 우리의 헤이헤진 멘탈을 재정비하거나 바로 세우는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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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라는 선수가 나오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모든 학생들이 야구를 한다. 다시말해 모든 초,중,고교에 야구부가 있어서 모든 학생, 전국민이 야구를 생활체육으로 시작하고 조금만 운동신경이 있어도 선수로 지명되고, 각 학교의 대표가 된다. 한마디로 인력 풀이 많고 좋은 유전자, 좋은 운동신경을 가진 선수를 발탁해내기에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내가 다닌 초등학교에는 양궁부가 있어서 매년 초에 양궁할사람~ 하며 조사를 하고 다녔다. 그때 양궁을 시작한 같은 반 아이는 20대까지 양궁을 하고 실업팀으로, 국가대표로도 잠깐 있다가 현재 헬스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다. 이야기가 잠시 다른 곳으로 샜는데, 이런 이야기와는 전혀 달리 이 책은 매우 과학적이고 심지어 의학적이기 까지 한 논리로 오타니가 최강 멘탈을 가지게 된 이유와 독자인 우리 또한 그렇게 최강 메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평소의 생각, 마음가짐, 태도, 행동, 호흡 등을 통해 우리를 강인하게 단련시킬 수 있고 이러한 훈련을 통해 뇌와 마음가짐, 태도가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삶을 나아가도록 돕는 다는 것이다. 주먹을 꽉 쥐는 행동, 실패든 성공이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서 다음 할일을 하는 것 등 지난 과거에 이러한 태도와 방법을 알았다면... 하는 것들이 많았다. 뇌 과학과 관련된 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 책의 저자는 오타니의 고교시절 부터 멘탈 수업을 진행해온 멘탈 코치이다. 다양한 경험과 풍부한 멘탈 학식으로 그의 논리에 몰입되어 책을 읽어냈다. 그가 알려준 다양한 팁들을 일상생활에서 적용해보고, 또 나 자신의 멘탈을 단련하는 방법으로 사용해보고 싶다.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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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붕이 왔다', '저는 정신력이 약해빠졌어', '건전한 정신은 건전한 육체에서' 등 멘탈 혹은 정신력의 중요성을 일컫는 문장을 떠올려보았다. 언제부턴가 한글보다는 영어 자체를 옮긴 외국어가 더욱 잘 사용되고 있다. 마음을 단단하게 혹은 긍정적인 사고들로 무장을 하면 순간적으로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거나 좋은 결과를 낳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멘탈의 중요성을 저자가 일본 출신 야구스타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를 고교생 시절에 만났던 일화를 통해서 소개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성신력: 스스로를 믿어 의욕을 키우는 능력 고락력: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능력 타희력: 남을 기쁘게 하는 능력 이 책에서는 위 3가지의 힘을 멘탈을 좋게하는 핵심 능력으로 정의했다. 클리어링 능력: 경기 도중에 발생한 불쾌한 일을 머릿속에서 지우는 능력 사이킹업: 결정적인 상황에서 실력을 발휘해 자신이 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한 능력 또한, 위 두 가지도 핵심요소로 언급했다. 꿈과 같은 커다랗고, 명확하고 구체적이며, 사명감을 동반하는 설레는 목표를 설정하고, 멘탈 트레이닝을 일기 쓰듯 습관을 갖춘다. 팀 목표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그리며, 개인의 장기적인 목표를 연도별로 작성하라. '기'라는 에너지를 축적하고, 단련하고, 다잡아라. 스포츠의 사례를 주로 다루었지만, 사회생활이나 개인적인 것들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터무니 없을 것만 같은 목표를 세웠더라도, 구체적으로 미래를 그리고 꾸준히 전진하다보면 목표에 다다르는 이가 있고, 일찍 포기하고 마음을 접으면 영영 이룰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며, 나쁜 일들은 빨리 잊거나 덤덤하게 대처하고 주변에 좋은 기운을 퍼뜨리다 보면 언젠가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식상할 것만 같은 주제지만 따분하지 않았고 쉽고 편안하게 읽혔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할 만하다. 나도 이제는 목표와 날짜 등을 구체적으로 적어야겠다. #서평 #책 #최강멘탈수업 ? |
▶▶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교생 오타니 쇼헤이의 최강 멘탈 수업>은 우리가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멘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잘 설명한 책입니다. 일본의 멘탈 트레이너 니시다 하쓰미는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 선수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일류 선수로 성장한 오타니의 멘탈 관리와 도전 정신을 소개하며 독자가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목표를 설정하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자신의 ‘기’를 다루는 기술들을 중심으로 멘탈 트레이닝이 어떻게 일상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타니 선수는 예전부터 '만다라트' 라고 하는 툴을 이용하여 자신의 목표 8가지를 설정하고,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8가지 소목표를 세우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서 아주 영리하게 계획을 짜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멘탈 단련이 단순한 긍정적 사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기술을 통해 사고를 단련하고 신체와 마음을 일관되게 통제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오타니 선수는 경기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강한 마음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미래의 메이저리그 무대에 설 것을 명확히 시각화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훈련 과정을 설정한 그의 멘탈 관리법은 매우 실제적이고 구체적이어서 독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지침이 됩니다.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 독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다잡으라’는 조언을 넘어서 실질적인 목표 설정과 유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을 가르쳐 줍니다. 예를 들어, 오타니 선수는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선명하게 그려보며, 이에 도달하기 위해 매일 수행할 목표와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강화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목표를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바라보게 도와줄 뿐 아니라, 실패의 경험에도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자세를 배양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최강 멘탈 수업>은 성장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줄 수 있으며, 계획을 세우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유용한 멘탈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책을 통해서 오타니 선수처럼 자신의 길을 걷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자신만의 ‘최강 멘탈’을 단련해 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최강멘탈수업 #고교생오타니쇼헤이의최강멘탈수업 #니시다하쓰미 #김정환 #클라우드나인 #책과콩나무 #책과콩나무서평단 #오타니 |
내 블로그에도 오타니의 글이 올라와있다. 그만큼 나는 오타니의 팬이다. 동양계 사람이 메이저리그를 정복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오타니가 어떻게 성공했는지 반드시 그 비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오타니 쇼헤이의 고등학교 시절을 다룬 책인데 고등학교 시절 부터 야구 선수로 성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의 멘탈 관리 방법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등을 소개하고 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 오타니를 보며 정말 감동과 존경스러움이 느껴졌다.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어린 사람에게도 반드시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오타니의 멘탈 관리를 정말 배우고 싶었다.![]() 명상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 또한 대단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책을 읽어 나가면서 오타니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자신의 멘탈을 관리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를 보면서 야구선수로 무조건 성공할 수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에게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것 같다.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멘탈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꿈과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멘탈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이나 어른들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오타니의 열정과 노력을 배우고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각자의 꿈에 한발짝 다가섰으면 좋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서평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 과연 가능한 걸까? 이 책은 오타니 쇼헤이와 같은 최고의 선수들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런 멘탈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슴 뛰는 비전을 가지고 이를 현실로 끌어당기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에 기반한 실전적인 멘탈 트레이닝 방법을 담고 있어서 더욱 신뢰가 갔다. 저자가 오타니를 직접 지도했던 경험을 통해 멘탈이 얼마나 목표 달성에 큰 역할을 하는지 체감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히 긍정적 사고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구체적인 방식으로 멘탈을 단련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책에서 다루는 멘탈의 개념은 타고난 자질이 아니라 훈련과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실패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법, 스스로를 자극하고 이를 성장으로 이어가는 법 등은 비단 스포츠 분야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 같다. 중간중간 제시되는 목표 설정법, 기분전환의 기술, 긍정적인 뇌 만들기 등은 나에게 맞는 맞춤형 멘탈 매뉴얼처럼 느껴졌다. 오타니와 같은 운동선수들의 성공에는 강인한 멘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나 역시 내 목표를 위해 훈련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따라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최상의 멘탈로 성장한 내 모습을 만나게 될 것 같다. 힘든 순간마다 긍정의 데이터를 나에게 입력해 재구성하고, 미래의 자신을 믿으며 한 발 한 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멘탈을 관리하고 강화해온 오타니의 사례를 통해, 큰 목표를 두고 체계적으로 자신을 단련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었다. 책에서 강조하는 멘탈은 단순히 성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내가 어떤 순간에도 나 자신을 지키고 목표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게 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이겨내는 힘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내 본질을 지키며 원하는 결과를 창출할 수 있는 힘이 바로 멘탈이라고 정의한다. 책의 내용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이 멘탈이 단순한 훈련법이 아닌, 나만의 생존 방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추천 대상 ? 최고 멘탈을 갖추고 싶은 학생과 선수 ? 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 ? 긍정적 사고와 멘탈 훈련에 관심 있는 사람 ? 멘탈 강화를 원하는 자기계발 독자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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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멘탈이 나가면 어떤 경우일까?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일 때가 많다. 나 역시도 흔들릴 때가 살면서 많이 있었다. 어떻게보면 부끄럽기도하고 민망하기도한데, 약해보인다는 인식을 준다는 것도 싫었다. 그런데 성공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내리막길을 가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에도 멘탈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도서의 주인공은 오타니 쇼헤이다. 얼마 전 LA다저스 소속으로 월드시리즈 우승에 많은 공이 있는 선수이기도하다. 최고의 반열의 선수로 오르기까지의 자기관리와 각고의 노력이 빛일 발하는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이 도서는 일본 최고의 멘탈 트레이너인 니시다 하쓰미 산리 대표가 고등학교 야구부 시절의 오타니 쇼헤이에게 했던 멘탈 트레이닝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멘탈 훈련 기초 지식, 목표 설정 기술, 사고 기술, 기분전환의 기술, 긍정 뇌를 만드는 기술, 승부욕을 다루는 법, ‘기’를 컨트롤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실전에서의 멘탈 관리법 등을 대뇌생리학, 인지 심리학, 스포츠 심리학에 기반해 설명하기에 꼭 운동 선수로 장래희망을 정하는 것이 아닐지라도, 일상생활이나 인생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멘탈을 극복하면 또 다른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고, 또 인생의 가치와 재능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인생도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타인이 결정하는 삶은 결코 행복을 100% 보장받는 건 아니다. 결국에는 노력과 정신력이 필요한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하고, 과거에 나를 잊고 싶고, 지금 힘든 것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뿌듯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 법이 끈기다. 끈기는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내재 근성인 줄 알았는데, 이것도 기술의 일환으로 훈련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놀랐다. 결국에는 멘탈도 타고난 것이 중요하겠지만, 훈련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불가능은 아무 것도 아니다 라는 광고 문구도 보았을 것이다. . 삶의 작은 불가능부터 큰 불가능에 맞닥뜨렸을 때 약해진 멘탈을 다잡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이제 우리는 삶의 한계들을 깨부술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갖게 될 것이고 그 순간 불가능은 비로소 가능으로 바뀐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