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인언 트레이시의 작품은 이전에 "개구리를 먹어라"를 읽고 부터 그의 매니아가 되었습니다. 이 책 역시 인생이라는 시간속에서 과연 즐겁게 살지 않고, 또 계획적이지 않게 무작정 사는것이 나중에 자기의 삶을 돌아볼때 얼마나 후회스럽게 만드는지를 자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자신의 (친구, 일, 인생, 시간관리 등등에 대한) 성향에 대해서 좀더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물음과 질문(자기가 자신에게는 절대로 시간을 내어서 질문할 수 없는 집요하면서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도 함께 실어져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보실 분은 조용히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대학생1,2학년에게는 딱일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