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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머리에도 있듯이 생명이 잉태가 되는 그 순간부터 인류에겐 유혹하고 유혹받고 살고있다. 유혹이란 말이 유혹적이고 달콤할수 있다.유혹의 대상이되고 싶고 유혹하고 싶을만큼 매혹이고 본능이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 될 때 부터 유혹은 존재 했다고 말한다. 이성의 관심을 끌기위해 때론 끔찍하게 야만적인 방법이 쓰였고 우리가 의식 못하는 것이 수단이 될 수도 있고 각 시대를 통해 변화 발전된 방법들. 꼭 성적인 유혹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는 유혹 속에 살고있다. 광고,음식,옷,기타 등등, 지금은 상업적인 면으로 요소는 사방에 있다. 심리적으로 바라본 점이 부족하다. 책도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짧다. 깊이 있다면 더 좋을텐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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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목차는 호기심과 기대감을 주었지만, 정작 본문은 실망을 주었던 작품이다.
원 제목은 [Seduction through the ages], 의역한 제목은 [유혹, 아름답고 잔혹한 본능]. 하지만, 아름다움도 잔혹함도 느낄 수 없었다.
하룻밤을 뜬 눈으로 보냈더니 후폭풍이 크다. 황금같은 휴일 하루가 몽롱한 상태로 날아가 버리고, 그 다음 날도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오늘부터 삼일짜리 동미참 훈련이라는 것. 그리고 더 다행인 것은 내일이나 모레 비 소식이 있다는 것. 이번 주는 다 갔다!! 5월도 다 갔다!!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