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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관심이 없어도, 꿈이 거의 기억나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흥미로운 책이다. 특히 반복적으로 같은 꿈을 꾸거나, 악몽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불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꿈은 우리의 건강함을 위해 찾아온다. 혹은 낮에 마음껏 느끼지 못한 감정을 느끼는 곳이기도 하다. 꿈과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싶다면 그 입문서로도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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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는 재미없고 진부한 내용인데 뒤로갈수록 재미있다. 깊이도 있고 꿈이라기보단 인류가 공통적으로 지닌 집단무의식의 심리묘사에 대해 잘설명 되어있지만 예지몽 예를들자면 태몽이나 역사속 인물들이 꾼 꿈이야기 우리가 가끔씩 꾸는 예지몽들에 대해선 해설이 전무해 아쉬움이 남는다.♡♡ P81 (김의나라,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두권만 ㆍ잘나가시다가 삼천포 여진족의 금나라는 신라인이 세운 나라이고 일본은 백제인이 세운 나라입니다.○○ (일본서기) 에 "주류성이 함락되었으니 어찌할 수 없구나 백제의 이름이 오늘로 끊어졌으니 조상의 무덤이 있는 곳에 어찌 다시 갈 수 있겠는가" ㅡ 백강전투후 20만명이 배위에서 통곡하며 울고소리치는 장면입니다.☆☆ 88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