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과 고양이가 기묘하게 공존하는 네코마치 상점가 특유의 재미가 2권에서도 여전해요. 저런 동네에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 뭔가 기괴하고도 신비로운 사건들이 나타나고 고양이들의 묘한 매력에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ㅎㅎ 다음 권이 끝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
| 1권이 상점가의 온기랑 비밀을 깔아줬다면, 2권은 그 비밀이 좀 더 “사람(인간)과의 충돌”로 튀어나오는 느낌이었어. 특히 인간을 싫어하는 셰란이 고양이라는 걸 들키는 사건이 생기면서, 그냥 훈훈한 일상만으로 굴러갈 수 없다는 게 확 드러나더라. 치사토가 중개인으로서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코토라가 파트너로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 이런 포인트들이 2권에서 더 선명해졌어. 분위기는 여전히 귀엽고 따뜻한데, 그 따뜻함을 지키려면 누군가는 뛰어야 한다는 현실이 있어서 더 정이 가. 2권은 “상점가가 살아있는 공간”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권. |
|
매력적인 요괴 고양이가 잔뜩 등장하는 만화 <괴기천만! 네코마치 상점가> 2권입니다. 육상부 선수 시절의 악몽을 꾼 치사토. 그를 깨운 건 코토라였습니다. 가게 오픈 준비를 하던 중 친구 카에데를 발견한 치시토. 용건을 물을 새도 없이 생선 도둑 고양이를 보호소 직원이 데려가기 전에 구해달라는 부탁이 오고, 가까스로 캔넬을 빼돌리는데…? 동네 꼬마들로부터 예쁨을 심하게 받은 셰란은 겨우 그곳을 도망치고, 어느 집 툇마루에 놓인 닭가슴살에 몰래 손을 갖다 댑니다. 불쑥 나타난 중년의 남자는 방해해서 미안하다며 맛있게 먹으라고 합니다. 혼자 사는 소설가 하시모토는 알고 보니 짱마오의 볶음밥을 아주 좋아하는 단골이었고, 그렇게 셰란과의 묘한 우정을 쌓아나갑니다. 그러다 철가방을 수거하러 온 셰란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때 고양이로 변한 모습을 하시모토에게 들키고 마는데…? |
|
킨교바치 데메 작가님의 작품인 괴기천만! 네코마치 상점가 2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ㅎㅎ 가볍게 구매를 했는데 소소하게 보는 맛이 있네요 너무 재미있는 작품이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두번 보세요 |
|
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정식 발매된 킨교바치 데메 작가님의 <괴기천만! 네코마치 상점가> 2권 입니다. 1권을 힐링물 느낌으로 재미있게 봐서 2권도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요귀가 나오니깐 액션물인가? 했었는데, 거의 일상물 느낌이 많이나요! 잔잔한 분위기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 데메 작가님의 네코마치 상점가2입니다. 처음에 표지보고 반해서 구매했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인거같아요!! 재밌게 잘 보고있고 빨리 다음권이 발행되었으면 좋겠네요ㅜㅜ!! 힐링물이라서 가볍게 보기 좋은서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