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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 4권. 워낙에 유명한 작품인 '바사라'라는 만화를 너무 재밌게 보고 난 후에 세븐시즈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타무라 유미 작가님 작품을 너무 재밌게 봐서 소장하여 보고 싶어서 구매를 시작하긴 했는데... 권수도 많은데 완결 된 지도 시간이 꽤 됐고 이미 출간 후 얼마 뒤부터 품절, 절판 된 권수들이 있어서 아마 다 모으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제 겨우 4권이지만 인물과 배경등의 설정이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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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난김에 1권부터 차례로 사모으고 있어요 사실 세븐시즈정도의 만화라면 나중에 완전판도 나올거 같긴 하지만 제가 무려 고등학생때부터 10여년 넘게 봐온 유일한 만화로서 이것도 사고 완전판도 사도 아쉽지 않을거같네요 세븐시즈 꼭 보세요... 가슴이 아리면서도 따듯해집니다 요즘 자극적인것만 소재로 삼는 웹툰에서는 잘 찾기 힘든 감성포인트가 있습니다 추천해요 ㅠㅠㅠㅠㅠ 두번추천세번추천 인생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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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작품이라 믿고 구매한 세븐시즈. 줄거리부터 너무 흥미진진해서 구매욕을 마구 불러일으켰습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선택되어 냉동 보관이 된 후 깨어난 사람들. 마지막 생존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팀으로 나뉘어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사람들..다양한 인간 군상들. 생존 환경이 척박할수록 인간의 본성과 욕망은 더욱 선명해지는 듯합니다. 스토리 자체도 재미있고 바사라와의 연결고리도 상상해 볼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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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 4권 구매했습니다. 최근에 완결 나와서 정주행할 겸 구매를 시작했는데 중간에 이나가는 권수가 생겨서 빨리 사야 할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ㅠㅠ; 암튼 사는 김에 다시 보는 건데 워낙 예전에 봤던지라 다시 봐도 새로 보는 기분입니다. 그래서인지 앞권 다시 봐도 긴장감 있고 재밌네요. 초반엔 나츠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주인공이 이래도 되나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뒤로 가면 주인공은 한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생존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들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