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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12권이다.. 어느새 4권밖에 남지 않았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기 때문에 만족이 크다..... 재밌다...!! 그런데 유독 카츠는 엔딩부분 후기가 안 좋은 거 같아서 읽으면서 살짝 불안함 도대체 왜..........? 지금은 아주 재밌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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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치가 카츠키 좋다고 말하고 카츠퀸은 완전 유명해졌습니다. 12권에서도 대놓고 수상쩍에 표현된 등장인물 나오는데 아니나 다를까.. 129페이지 처럼 아무 대사처리 안하고 그림으로만 보여주는 거 에 약함.. 12권 읽고 있는 중인데 제본 풀칠 너무 신경쓰인다 한권도 아니고 매 권마다 그러니까 교환해도 어짜피 똑같을 거 같아서 그저 2쇄에 감사하면서 읽는 중... 권투 만화도 재밌으니까 많이 팔려서 다른 절판된 책들도 다시 판매했으면 좋겠다... 카츠퀸~ 카츠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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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 감수성르 자극하는 아다치미츠루의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다시볼려고 구매했는데 실망시키지를 않네요. 이런책을 다시 재발행해주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원래는 절판이어서 구하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다행히 재판을 해줘서 고맙네요... 가격도 착하고 얼른 전권구매도 ㄱㄱ 했습니다. 간만에 다시읽어도 그때느낌 그대로 잼있네요.. 아다치만화치고는 특이하게 권투를 소재로삼은점도 좋았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간만에 전권정독하면서 시간을 죽이고 잇네요.. 이런게 힐링이지 싶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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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12권 전국대회 개막. 부상과 사고를 예방하고자 점수제로 변화하는 경기방식이 나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주고 받는 주먹속에 살은 빠지겠네, 그러나 아프겠네 라는 생각을 한다. 보호장구를 끼어도 얼굴이 멍들고 뼈가 부러질수 있는 위험한 경기 옛날 옛적에 전투를 대비하여 몸을 단련하던 것이 아직까지 남아 경기로 변한거겠지. 권투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