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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아이가 깔깔 웃으며 너무 즐거워했어요. 귀신이 나오는 키즈카페라니, 설정부터 신선하고 유쾌해요. 특히 유령 친구들의 반전 매력 덕분에 ‘무섭다’는 감정보다 ‘친근하다’, ‘재밌다’는 감정이 더 컸어요. 아이가 책 읽고 나서 “진짜 이런 키즈카페 가보고 싶다!“며 상상 놀이까지 이어갔어요. 겁이 많은 아이도, 호기심 많은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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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싹오싹을 기대했다면 큰 코 다치지! 매표소에 있는 처녀귀신이지만 손만 나오고, 모래 속 신발찾기, 모래 속에 저승사자 찜질시키기, 눈이 세개면서 점핑하며 빙빙돌고, 싸우면 입이 닫혀버리고, 내려가는 길은 낭떠러지 0.0 ● 귀신이 이렇게 재미있다고? 몰입하여 읽을 수 밖에 없이 질문을 할 수 있고 읽자마자 다시 읽는 아이들도 있었어요! ● 아이들은 유쾌, 상쾌, 통쾌! 이런 키즈카페 생겼으면 좋겠다~ 이런 귀신들이 있으면 무섭지 않겠다~ ● 궁금하죠? 궁금하면 미루지말고 꼭 읽어보도록 해요!! 마지막 문전성시를 이루는 키즈카페 앞 아이들을 보고 있는 다른나라 유령들~ 작가님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 주의사항 :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고 하여 입에서 단내 날 수 있습니다!! 엄마 목 보호하세요>.< #오싹오싹키즈카페 #김용희 #책읽는곰 #한국귀신 #토종귀신 #귀신그림책 #유아그림책 #그림책소개 #그림책읽어주는엄마 #도서관바로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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