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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책끌 서평]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고, 누군가로 인해 맘 상할 때도 생긴다. 오래가고 싶은 인연은 어느 날 떠나버리고 지긋지긋한 인연은 쉽게 잘라버리지 못해 답답할 때도 있다. 이렇듯 우리의 삶은 평온하다가도 파도가 치고 폭풍우가 몰아치기도 한다.
"[책끌 서평]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고, 누군가로 인해 맘 상할 때도 생긴다. 오래가고 싶은 인연은 어느 날 떠나버리고 지긋지긋한 인연은 쉽게 잘라버리지 못해 답답할 때도 있다. 이렇듯 우리의 삶은 평온하다가도 파도가 치고 폭풍우가 몰아치기도 한다.


그런 순간에 삶의 방향 키를 잡도록 해주는 고전들이 있다. 그중 하나를 꼽는다면 <논어(論語)>가 있다. 논어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어록을 엮은 경전으로, 2,500년 동안 꾸준히 읽혀 온 동양 철학의 정수로 꼽힌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제자들이 공자의 언행을 모아 책으로 펴낸 것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고전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알에이치코리아에서 최근 출간한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는 고전 읽기에 부담스러웠던 초보자도 좀 더 쉽게 <논어>를 읽고 공자의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공자의 가르침 중에서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깊은 깨달음을 주는 42수를 엄선해 담았다.


p.35

타인의 행동을 통해 자신을 반성한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현명하고 덕을 쌓은 사람을 만나면 자신도 그러한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어리석고 덕 없는 살마의 행실을 보면 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반성한다.


p.79

새로운 시작을 할 때 과거를 참고한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옛것을 연구하고 배워 새로운 지식을 얻는 사람은 스승도 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생성형 AI(인공지능)가 등장하면서 지구 반대편의 소식도 실시간으로 듣고 보는 요즘이다. 하지만 국내 상황은 진영 간의 정치적 대립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고, 갈수록 심해지는 빈부의 격차로 양극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처럼 세상은 빠르고 복잡하게 변해가고 있지만 우리가 겪고 있는 고민이나 인간관계,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 가치관 등은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과 비교할 때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과거에는 현재와 많이 다른 삶을 살았겠지만 인간의 본질의 변하지 않는다고 할 때, <논어>는 삶이 흔들릴 때 중심을 잡아주는 지혜로 나아갈 방향을 잃어버리지 않게 잡아 준다.


이 책의 기존에 출간된 수많은 <논어> 책과 비교해 다른 점은 논어의 핵심만 뽑아 정리한 논어 입문서이기 때문이다. 방대한 원문 대신에 현대적으로 적용 가능한 42개의 구절을 선별해 소개했다. 또한 원문과 해설이 함께 들어 있고 초보자도 읽기 쉬운 해설에 현대적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공자의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p.123

실수는 인간성을 드러낸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범하는 잘못은 각자의 성격에 따라 특징이 나타난다. 저지른 잘못과 그 잘못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통해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다.


p.168

예의범절에는 마땅히 마음을 담아야 한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상대를 헤아리는 마음이 없다면 예를 따진들 아무 소용이 없다. 사람이 상대를 헤아리는 마음이 없으면 조화를 이룰 수 없으니 악이라 할 수 있다.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는 그림과 도표를 활용해 <논어>에 소개되었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한 고전 익히기보단 실용적인 삶의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또한 <논어>의 가르침을 단순한 철학이 아닌, 직장과 인간관계, 학문, 인생 태도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논어>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읽어 보면 한눈에 알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명언과 가르침이 <논어>에서 비롯되었고, 그것을 어떻게 삶에 적용할지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논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는 물론 어려운 철학서 대신 쉽게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삶의 방향성을 찾고 싶은 직장인이나 학생, 자기 계발에 관심이 많고 인문학적 교양을 실용적으로 쌓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드린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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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오늘날의 살아가면서, 우리는 때때로 고전 속에서 지혜를 구하곤 합니다.정말 많은 고전 중에서 <논어>는 자주 찾아서 보게 되는 고전 중의 하나입니다.공자의 말씀을 제자들이 옮겨서 만들어졌다는 논어의 방대함은 실로 놀랍습니다.어릴적, 교과서에서도 가끔 배운 구절들은 아직도 머리 속에 남아 있습니다.하지만, 익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오늘날의 살아가면서, 우리는 때때로 고전 속에서 지혜를 구하곤 합니다.

정말 많은 고전 중에서 <논어>는 자주 찾아서 보게 되는 고전 중의 하나입니다.

공자의 말씀을 제자들이 옮겨서 만들어졌다는 논어의 방대함은 실로 놀랍습니다.

어릴적, 교과서에서도 가끔 배운 구절들은 아직도 머리 속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논어의 글들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읽으니 더욱더 다른 향기가 나는 지혜의 글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논어를 쉽게 읽기는 어렵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는 정말 쉽게 읽힙니다. 제가 좀 더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인줄도 모르겠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인문 교양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인문 교양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일본의 저자 야마구치 요지라는 분이 논어 속 고전 42수를 옮기고, 그 뜻을 오늘날에 맞추어 간결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논어를 주제로 한 다른 책들과 차이점입니다. 


그럼,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장. 좋은 삶이란?

2장. 일, 직업이란?

3장. 배움이란?

4장. 인간관계란?

5장. 정치란?

6장. 마음을 담는 것이란?


 책의 목차만 보아도,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면서 고민하는 것들입니다. 

1장에서 만나는 논어 속 이야기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바로 다음입니다.

자왈 견현사제언 견불현이내자성야

 '현명하고 덕을 쌓은 사람을 만나면 자신도 그러한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어리석고 덕 없는 사람의 행실을 보면 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반성한다.' 라고 해석되는 위의 문장을 통해 다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점을 자각하고 스스로 반성하고 고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오래전 지혜인데, 오늘날에 잘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후반에 있는 '교언영색 선의인'에 대비되는 '강의목눌 근인'을 통해 들려주는 다음의 지혜도 감사합니다.


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마음에는 인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하듯, 논어 42수를 현대인이 할법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지혜의 이정표로 들려줍니다. 그리고, 그 이정표 아래에 저자 자신의 해석과 마중물을 더해, 독자들에게 스스로 지혜의 샘을 퍼 올릴 수 있도록 이끕니다.


 조금은 춥고 긴 겨울밤, 논어와 함께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의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할때, 이 책이 아주 쉽게 읽히며, 자그마한 빛을 밝혀줄 것이라는 생각으로 추천해 봅니다. 


f********n 202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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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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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공자의 가르침을 그대로 담은 논어는 동양 최고의 철학서로서지금까지 계속하여 관련 책이 나오고 있다.이 책은 표지부터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하는데내용까지 이전 보통의 논어관련 책들과는 달리 쉽고 더 재미있게 읽힌다.한 권으로 끝내는 인문 교양 시리즈 논어 책인데다른 어려운 내용들도 이렇게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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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공자의 가르침을 그대로 담은 논어는 동양 최고의 철학서로서

지금까지 계속하여 관련 책이 나오고 있다.

이 책은 표지부터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하는데

내용까지 이전 보통의 논어관련 책들과는 달리 쉽고 더 재미있게 읽힌다.

한 권으로 끝내는 인문 교양 시리즈 논어 책인데

다른 어려운 내용들도 이렇게 재미있게 읽고 배울수만 있다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한 책이다.


논어의 핵심 42수를 엄선하여 설명해주고 이다.

한글 제목으로 시작하여

한자를 보며 그 깊은 뜻을 짐작해 보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설명중에는 중요 내용을 빨강 글씨로 보여주고 있어

읽는 독자 입장에서는 그 내용을 한 번 더 주의깊게 보게 되어 좋았다.

또한 단순한 설명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귀여운 이미지나 표 등으로 이해를 돕고 있기도 한다.

눈길이 가는 캐릭터들이 짚어주는 내용들이다보니 더 머리에 잘 들어온다.

마지막에는 원포인트 문장으로 챕터 이해를 도우며 끝낸다.


공자의 명언도 들어가 있다.

마찬가지로 한글제목, 한자이해, 의미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짧게 한 페이지씩 중요 내용으로 설명해주는 것도 좋았다.


이 논어 책을 통해

동양 최고의 철학서를 공부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대한 고찰까지 가능하다고 본다.

귀여운 캐릭터와 구성과 달리 내용은 깊으면서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논어가 어려워 시작을 못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다.


마음에 든 책이다 보니 이 책을 쓴 저자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는 효과도 있다.

공자의 명언 중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과거를 참고한다'라는 말이 있다.

아마도 이 책은 과거 딱딱한 논어 책을 토대로 

재미있게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s***5 202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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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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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너무나도 유명한 고전 논어!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기록한 책으로 사서(논어, 맹자, 중용, 대학) 중 하나인 유교 경전이다. 유명한 고전이지만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어려울 것만 같아서, 읽으면 읽을수록 잠이 솔솔 올 것 같아서,마음에 와 닿지 않을 것 같아서읽기 꺼려지는 책 논어[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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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고전 논어!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기록한 책으로 

사서(논어, 맹자, 중용, 대학) 중 하나인 유교 경전이다. 

유명한 고전이지만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어려울 것만 같아서, 

읽으면 읽을수록 잠이 솔솔 올 것 같아서,

마음에 와 닿지 않을 것 같아서

읽기 꺼려지는 책 논어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를 통해

처음으로 논어를 읽어본다.

중요한 포인트는 일러스트로 되어 있어

딱딱할 것 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부드럽게 접근 할 수 있는 철학책이다.

일러스트가 쉽게 읽을 수 있게 도와 준다.

2,500년 동안 전해져오는 공자의 가르침에

그저 감탄이 절로 나온다.

2,500년전에 깨달은 것이 지금까지도

수 많은 자기개발서들의 바탕이 되고 있다.


20편 600여 문장에 달하는 공자의 가르침 중

총 6편으로 나눠 42가지의 가르침을 담았다.

1편 좋은 삶 / 2편 일,직업

3편 배움 / 4편 인간관계

5편 정치 / 6편 마음

그 중 배움의 가르침을 요약해봤다.


배움

지식은 사물에 대해 생각하기 위한 소재일 뿐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는게 필요하다.

배움과 생각 둘 다 모두 갖춰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공부는 지식을 얻기 위한 수단,

학문은 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깊게 사색하는 것.

사회적인 지위와 명성을 높여 경제적인 이익을 취하려는 것은

진정한 학문이 아니다.

학문이 명성이나 명예를 얻기 위한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신을 갈고 닦아 이상적인 사회를 목표로하는 군자다운 학자가 되자.


고전은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과 거부감이 있었는데

다른 고전들도 한 번 도전해볼까 생각들만큼

이 책을 읽고 나서 고전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다.

고전에 접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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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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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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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일본인 교수가 쓴 논어는 중국학을 전문으로 공부한 사람이 엮은 책으로 공자의 사상을 삶, 일, 배움, 인간관계, 정치, 마음에 대하여 쓴 책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을 꼬집어서 말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 들었다.공자의 말씀을 옮긴 책은 한국 일본 중국 할 것 없이 많이 번역되어 있다. 그럼에도 어떤 책은 집중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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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일본인 교수가 쓴 논어는 중국학을 전문으로 공부한 사람이 엮은 책으로 공자의 사상을 삶, 일, 배움, 인간관계, 정치, 마음에 대하여 쓴 책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을 꼬집어서 말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 들었다.
공자의 말씀을 옮긴 책은 한국 일본 중국 할 것 없이 많이 번역되어 있다. 그럼에도 어떤 책은 집중도 되지 않고 공자 말씀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인지 이해되지 않았던 책도 있었다. 그런 책들을 읽고 난 후에 읽어 본 이 논어는 눈에 쏙 들어오고 머리에도 내리 박히는 글들이었다.
글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논어를 이해하는데 보조적인 정보는 논어를 이해하는데 기본 정보를 이해하는데 좋았다.
공자 말씀 중 좋은 내용들이 많았지만 지금 대한민국 정치에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은 글을 보았고, 내가 앞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 회사 생활에 꼭 알아두어야 할 글들이 마음의 한곳을 찡하게 만들기도 했었던 글들이 많아서 너무 추천하고 싶은 논어 책 중에 하나다.
논어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국어시간에 배운다고 한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도덕 시간에 짧게 배웠던 기억이 있어서 우리나라와는 다른 가르침이 있는가 싶기도 했지만 공자가 전하는 말은 같기에 이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전하냐의 차이만 나지 않을까 싶었다.
삶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 세상의 이치는 이런 것이라고 말해주는 이가 필요하다면 이 책이 그 도움을 줄 수 있을 책 같아 추천하고 싶다.
d**********7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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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인문 교양 시리즈 [시대를 넘어 살아 숨쉬는 논어]
"한 권으로 끝내는 인문 교양 시리즈 [시대를 넘어 살아 숨쉬는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의 제목처럼 논어는 정말 오래된 고전이지만 여전히 시대를 넘어 살아 숨쉬고 있는 듯하다. 계속해서 논어를 다루는 신간들이 나오고, 논어를 공부하여 마음에 간직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인정받았다는 것인데 사실 논어의 원본을 보면 한자와 어려운 말로 되어 있어
"한 권으로 끝내는 인문 교양 시리즈 [시대를 넘어 살아 숨쉬는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논어는 정말 오래된 고전이지만 여전히 시대를 넘어 살아 숨쉬고 있는 듯하다. 계속해서 논어를 다루는 신간들이 나오고, 논어를 공부하여 마음에 간직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인정받았다는 것인데 사실 논어의 원본을 보면 한자와 어려운 말로 되어 있어 접근하기가 쉽지만은 않았다. 나도 몇번 다른 책들로 도전을 해봤지만 완독을 하지는 못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비교적 얇은 두께로 한 권에 논어의 핵심 부분들을 일러스트와 함께 쉽게 다룬듯해 완독을 목표로 읽어보게 되었다. 


좋은 삶, 직업, 배움, 관계, 정치, 마음으로 장이 나뉘어져 있었는데 장 사이에 공자의 명언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 "불언실행" 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실행한다는 의미이다. 여러 공자의 명언들 중 새삼 한번 더 와닿았던 것같다. 


명언들의 대부분이 많이 접해본 내용들이 었다면 중간에 나오는 '논어 이야기'는 비하인드 이야기처럼 공자와 논어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서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마음에 새길만한 내용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또 인상깊었던 것은 '훌륭한 사람은 다투지 않는다'라는 부분이었다. 요즘 부쩍 화가 나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그럴 때 다투진 않았지만 태도가 까칠해진다는 등 다툼을 초래할 수 있는 행동들을 했었던 것같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사소한것으로 불필요한 다툼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그런행동은 하지 않는게 옳았던 것같다. 이 책의 뒤 표지에 "논어의 정신만 있으면 어떤 역경도 뚫고 나갈 수 있다!" 라고 쓰여있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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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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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필독서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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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 동안의 긴 세월 동안 공자의 가르침을 그대로 담은 논어는 동양 최고의 철학서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꾸준히 읽혀 왔다.살아 생전에는 공자의 가르침이 너무 이상적이라는 이유로 현실 정치에 반영되지 못하였다고 한다. 공자는 전국 각지를 다니며 자신의 사상을 전파했고, 3000명이나 되는 제자들을 교육했다고 한다. <논어>는 공자가 죽은지 100년 정도 시간이 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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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 동안의 긴 세월 동안 공자의 가르침을 그대로 담은 논어는 동양 최고의 철학서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꾸준히 읽혀 왔다.
살아 생전에는 공자의 가르침이 너무 이상적이라는 이유로 현실 정치에 반영되지 못하였다고 한다. 공자는 전국 각지를 다니며 자신의 사상을 전파했고, 3000명이나 되는 제자들을 교육했다고 한다. <논어>는 공자가 죽은지 100년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제자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논어가 어려운 책이 아니고, 공자의 사상 역시 낡지 않았기에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전한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업, 배움, 인간관계, 정치 등 우리 삶에 필수적이고 중요한 내용을 챕터별로 요약하여 전달한다.
子曰 君子不器자왈 군자불기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무릇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즉, 일정한 용도가 정해진 그릇과 달리 자유로워도 된다).
여기서 말하는 군자는 오늘날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쯤으로 생각하면 될 거다. 즉 리더는 폭넓은 능력과 임기응변에 능한 자세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가 반드시 전문가일 필요는 없다. 만약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힘을 빌리면 되기 때문이다. 
논어 곳곳에는 배움에 대한 중요성도 수차례 강조되는 것 같다.예를 들어 子曰 朝聞道 夕死可矣(자왈 조문도 석사가의)는 아침에 올바른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뜻이다.
여기서의 '도'란 진리를 뜻하는 말이다. 즉 인(仁)으로 향하는 길을 말한다. 공자는 우리가 인으로 향하는 길을 깨닫게 된다면 그날 죽어도 좋다고 할 정도로 강조한다. 여기에 덧붙여 저자는 '인생에서 목숨을 걸고 탐구할 대상이 있는 일은 행복하고 멋진 일'이라는 해설을 덧붙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최신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쉽고 공감되게 다가오는 것 같다.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따끔한 조언을 듣는 것 같기도 하고, 힘든 일이 떠오르며 위로가 되기도 한다. 고전이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이유는 분명 있는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시대를넘어살아숨쉬는논어 #알에이치코리아 #야마구치요지

l*******4 202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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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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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야마구치요지/양지영알에이치코리아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동안 읽어본 논어를 읽기 쉽게 풀어 준 해석본들 중에서 가장 편안하고 쉽게 읽게 해준 책이다. 쉽게 쓰려고 하면 원본인 논어를 잘 꿰고 있어야 한다. 쉽게 쓰려면 쓸수록 더 논어를 깊이있게 알아야 한다고 본다. 본문을 대강 알고 있으면 쉽게 쓰려고 해도 결국은 어렵게 이야기 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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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야마구치요지/양지영
알에이치코리아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동안 읽어본 논어를 읽기 쉽게 풀어 준 해석본들 중에서 가장 편안하고 쉽게 읽게 해준 책이다. 쉽게 쓰려고 하면 원본인 논어를 잘 꿰고 있어야 한다. 쉽게 쓰려면 쓸수록 더 논어를 깊이있게 알아야 한다고 본다. 본문을 대강 알고 있으면 쉽게 쓰려고 해도 결국은 어렵게 이야기 논점 주변을 빙빙 돌다가 갈길을 잃고 배가 산으로 간다. 곧 미사여구만 가득한 논점이 흐려진 수준낮은 글이 된다. 

하지만 이 책을 감수한 야마구치요지는 대동문화대학 중국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중국학박사 권위자로 이 분야에 전문가이기도 하고 잘 옮겨주신 양지영님도 일본현지에서 인문사회과학연구로 박사학위 자이므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탄생하였기에 좋은 글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군데군데 들어간 만화와 써머리들 요점 정리 칸들이 어려운 논어를 어렵지만은 않게 가슴에 와닿게 정리해주셨다. 그 점이 가독성을 높인 주 요인이다.
논어가 중국에서는 물론이고 동북아지방의 나라들에 최고의 지침서가 되어왔는데 우리나라 못지않게 일본에서도 과거부터 많이 읽혀오면서 중요한 필독서로 자리잡아 왔다는 설명으로 시작한다.
오죽하면 천황의 이름자에 '히토'가 빈번히 들어가는데 히토는 '仁'이라는 글자의 훈독이기도 하니 인을 중시해온 일본인들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책에는 주제별 챕터들로 나뉘어 있고 챕터 끝자락에는 논어이야기라는 부록이 매번 자리잡아 토막상식을 제공해준다. 
또한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논어의 말씀들을 챕터마다 공자의 명언이라는 코너로 보충을 해주고 있어서 가능한 많은 논어의 원문 내용들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아무쪼록 나와 같은 범인들에게는 인생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논어의 한문장 한문장들이 귀한 금보다 더 귀하다. 좋은 말씀에 더하여서 실천이 따르도록 만들어주었으니 이 책의 몫은 다 했다고 본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 논어 ]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 논어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논어'는 공자의 사상을 담고 있는 중요한 문헌으로, 인간관계, 도덕,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공자는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러한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답니다. 특히, '신뢰'와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은 현대 사회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죠.  방학을 이용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 논어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논어'는 공자의 사상을 담고 있는 중요한 문헌으로, 인간관계, 도덕,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공자는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러한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답니다. 특히, '신뢰'와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은 현대 사회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죠.  방학을 이용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논어'를 일러스트로 좀 더 친근하게 만나볼 수있는 책을 소개해볼게요.  [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에는 많은 명언들이 담겨 있어요. 그 중에서도 "올곧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중요함"이라는 주제는 특히 인상적이에요. 덕의 개념과 함께 진정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어요. 공자는 우리가 진정한 마음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죠. 또한, '예의범절'에 대한 내용도 매우 흥미로워요. 또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어요. 공자는 예의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답니다.   공자는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말했어요.이 명언은 우리가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공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또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도 빼놓을 수 없어요. 공자는 자신을 이해하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어요. 이는 우리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죠.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져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답니다. 좀 더 친근하게 논어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올해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논어에서 배운 교훈들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고, 덕을 실천하며, 예의를 지키는 삶을 살고 싶어요. 공자의 가르침을 통해,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저 자신을 기대해봅니다. 여러분도 공자의 가르침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해보세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공자의 지혜를 느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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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k*******1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2500년 동안 바래지 않고 흔들리는 삶의 지표가 되어준 고전 중의 고전, 논어가 일러스트로 더 친숙하고 쉽게 다가왔다.공자님의 원 포인트 인생 수업 족집게 선생님 같이 다정하고 명료해서 좋았다.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로 알려진 <고사기(720년)>에 따르면오진 천황 시대에 백제에서 도래한 왕인이 <천자문>과
"시대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논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500년 동안 바래지 않고 흔들리는 삶의 지표가 되어준 고전 중의 고전, 논어가 일러스트로 더 친숙하고 쉽게 다가왔다.
공자님의 원 포인트 인생 수업 족집게 선생님 같이 다정하고 명료해서 좋았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로 알려진 <고사기(720년)>에 따르면
오진 천황 시대에 백제에서 도래한 왕인이 <천자문>과 함께 가지고 온 책이 <논어>였단다.
일본인에게 <논어>는 최초의 서적으로 시대의 흐름과 함께 서민들에게도 널리 알려지며
일본 정재계 리더의 필독서가 되었다.


하루의 마무리를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며 보내는 것은
쉬워 보여도 사실 어렵다.
하루에 "남의 고민을 들을 때 진심을 다했는가? 벗과 사귀면서 신의를 지켰는가?
알은체하며 남을 가르치려 하지 않았는가?" 세 가지 일을 반성하면
올 2025년은 하루 하루 조금은 성장해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뿌듯한 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아야 한다. 잘못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잘못을 하고서도 고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진짜 잘못이니,
잘못을 인정하고 되풀이하지 않으면 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떤 일이든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면 반드시 성취할 수 있으니
'행동하면 된다.' 덕을 지니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일하는 모습은
주변 사람을 이끄는 매력이 되고, 이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이다.
덕이 있으면 고립되는 일은 없으니 올곧은 마음으로 살아감이 중요한다.
착하기만 한 사람은 호구가 되기 십상이지만,
바른 사람은 호감이 되어 더불어 잘 살아간다는 말이 떠올랐다.


공자의 네 가지 가르침, 학문을 배우는 것, 배운 바를 실행하는 것,
실행에는 진심을 다할 것, 신의를 다해 약속을 지킬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어서 새해를 시작하면서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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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