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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책은 성공을 꿈꾸기만 하는 사람들에게 '달성하기 어려운 큰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피드백이 성공의 지름길임율 알게 해주는책'이 될 듯하다. 더불어, 그 과정에서 모두의 생각과 의견을 솔직하게 공유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나사의 성장 과정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인사이트 노트+끈질기게 질문하고 주어진 일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파악하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았다면 지체 없이 실행에 옮겨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면, 구할 수 있는 최고의 자료와 믿음직한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 최적의 결정을 내려라+ 조직의 기민함은 혁신, 팀워크, 판단력, 역량, 지식 등에서 비롯된다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역량을 키워라. 이 책의 저자는 잘못된 결정이나 비효율적인 방식이 자칫하면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환경에서 성공적인 리더십을 보여준 뛰어난 리더다. 어떤 분야에 속하든 그에게 배울점이 있다. 인간을 우주에 보낸 공적은 시스템이 아니라 위대한 리더들과, 시스템을 현명하게 활용한 리더 주번의 인재들에게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위대한 조직을 만들 수 있다! 인사이트 노트+ 상대를 존중하는 토론과 논쟁, 최적의 자료에 기반한 의사결정은 성공적인 팀의 특징이다.+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하고, 그들이 당면한 과제를 완전히 파악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라. 그들이 훈련받은 대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그 임무를 해내야 하는 이유를 끊임없이 되새겨라.+ 대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행할 때는 지지층을 확보하라. 아폴로 11호의 이야기는 팀워크와 리더십, 용기와 헌신에 관한 이야기다. 우주탐사라는 도전적 과제에도 겁내지 않는 불굴의 문화에 기반을 둔 이야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리 모두 이 이야기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수있다. 궁극적으로 아폴로 11호의 이야기에는 나사의 문화가 집약되어 있다. + 대담한 비전은 팀에게 대담한 목표를 성취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다+ 결과를 끌어내고 싶다면 전문가를 채용해 권한을 위임하라+새로운 아이디어를 관리하기 위한 과정을 마련하라. 최상의 아이디어를 시행하되 성공 가능성을 측정하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다른 아이디어를 준비해둬라 우주비행사, 공학자, 운항 관제사 등 엄청난 위험을 관리하며 성공을 이루어낸 리더들의 경험이 축적된 문화로, 열정과 탁월한 능력, 회복력과 끝없는 학습에 관한 이야기다. 아폴로 11호는 스카이랩 우주정거장과 아폴로-소유스 공동 우주 계획을 거처 우주왕복선과 국제 우주정거장Inermational space Ssation IsS의 시대로 이어지는 막을 열었다. 나사의 역사에는 리더십 모멘트eadership moment,즉 위기 상황에서 리더십이 빛을 발한 순간이 많았다. 그런 순간은 어김없이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교훈을 남겼다. 크고 작은 조직에서 리더로 성장하며 팀원들과 함께 일할 때 마주하는 많은 문젯거리를 관리하는 방법을 배운다. 요컨대 그는 무엇을 해야 하든지 알았고, 반드시 해내아 한일을 해냈다. 그렇게 구축해놓은 팀이 결국 인간을 달에 보내는 일에 성공했고, 그가 나사에 심어놓은 문화는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도 기꺼이 도전하는 기반이 되었다. 인사이트 노트처음부터 신뢰받지 못하면 신뢰를 쌓는 데만 수년이 걸릴 있다. 리더가 팀을 이끌 만큼 신뢰를 받으려면, 우선 그들의 리더십이 신뢰를 받아야 한다. ㅡ다른 사람의 경험을 보고 배워라. ㅡ만약 가능하다면 분야를 통합하고 가능할 때마다 협력하며, 역량과 효율성과 전문성을 키워라ㅡ최선을 찾고 최고를 고용하라. 이미 최고라도 훈련을 통해 더 나아지도록 하고, 최고에게 각자의 역할을 다하게 하라. ㅡ다양하면서도 상호 보완적인 기량 및 입증된 리더십을 지닌 관리자팀을 구성하라. 그들을 믿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사는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과연 그들이 1969년의 탈 착륙을 위해 착륙선을 늦지 않게 준비할 수 있었을까? 달 착룩선의 준비는 앞으로 납은 수개월 내에 인간을 달 표면에 데려가는 임무의 성패를 결정하는 여러 핵심 요인 중 하나였다. + 기업의 많은 프로젝트가 그렇듯이, 우주비행도 역량에 기반한 팀 스포츠다.+ 동기 부여는 다니엘 핑크가 제시한 세 원칙, 즉 자율성과 숙련, 목적의식에 기반한다.+ 효율적인 소통이 더해질 때, 개개인의 역량은 신뢰를 형성하는 기초가 된다.+ 위대한 리더는 토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사의 최전선에 있었던 많은 사람으로부터 리더십에 대한 교훈을 끌어낸 매력적인 책이다. 미래를 위한 안내서로도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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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는 지금 우주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우주시대를 열기 까지 가장 큰 역할은 한 곳이 바로 나사가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과 같은 우주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기까지 나사가 과연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하는지 궁금해지는데요.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 책을 통해 나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며 그들의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우주탐사는 환희와 비극을 동시에 겪으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말합니다. 불가능했던 것을 현실로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을 이끌어가는 조직의 힘이 중요한 역할을 할텐데요. 그러한 조직의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우주 산업에 대한 업적을 들여다 보면 그 안에는 언제나 그것을 가능하게 하였던 사람들이 존재하는데요. 나사를 조직 경영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며 그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과 함께 조직이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그러한 조직을 운영하는 원천에 대해 살펴봅니다. 나사의 조직 환경은 다른 글로벌 기업들과 메커니즘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오히려 한 번 잘못된 결정으로 사람이 죽을 수도 있고 또 로켓이 폭발해버리는 위험천만한 환경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어야 하는 환경이기에 더욱 뛰어난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고 해요. 또한 뛰어난 리더십과 함께 특별한 조직문화가 수반되어야 한다는데요. 예전에 미국의 달착륙에 대한 영화인 퍼스트맨을 보았을 때도 그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책의 시작에는 아폴로 11호와 닐 암스트롱의 달착륙에 관한 이야기들을 자세하게 담았는데 그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수많은 선택의 순간 속에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었을지 엿보게 되더라고요. 아폴로 11호의 이야기는 팀워크와 리더십, 용기와 헌신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이 깊이 공감이 되고 우주탐사라는 도전과 과제에도 겁내지 않는 불굴의 문화에 기반을 둔 이야기라는 점이 나사를 이끌어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본질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폴로 11호 이야기에는 나사의 문화가 집약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우주비행사, 공학자, 운항 관제사 등 엄청난 위험을 관리하며 성공을 이루어낸 리더들의 경험이 축적된 문화로 열정과 탁월한 능력, 회복력과 끝없는 학습에 관한 이야기라고 말합니다. 아폴로 11호는 스카이랩 우주정거장과 아폴로-소유스 공동 우주 계획을 거쳐 우주왕복선과 국제 우주정거장의 시대로 이어지는 막을 열었다고 해요. 나사의 역사에는 그래서 리더십의 모멘트, 즉 위기 상황에서 리더십이 빛을 발한 순간이 많았다고 하는데 그런 순간은 어김없이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교훈을 남겼다고 이야기합니다.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 책의 구성은 총 23장으로 이루어지며 처음 시작은 세계를 바꿔놓은 소리로 포문을 열며 미래를 창조하라, 불가능에 도전하라, 상상의 실패, 숫자는 무엇을 말하는가, 착륙을 감행해야 하는가, 중단해야 하는가, 다시 우주에 간다고, 실패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이미 겪어봐서 알잖아, 그 다음은 뭐지, 일탈의 정상화, 안전 문화를 재구축하라, 우리는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도 구성이 되어있고요. 더 빨리, 더 좋게, 더 싸게, 레스턴에서의 주말, 함께 협력해 일하다, 국제 우주정거장, 연기가 걷히고, 최상의 신뢰와 팀워크, 경청하라, 이번에는 효과가 없었다. 그 다음은, 시도하고 또 시도하라, 해결책을 찾아서, 나사만의 방식으로 마무리됩니다. 대부분의 조직들이 큰 변화와 또 실패를 피하려 하지만 나사는 항상 위험 부담이 큰 환경에 놓여있다 보니 생명을 지키고 또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선택해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처음에 실패했다고 해서 크게 좌절을 하거나 멈추지 않았으며, 그러한 실패가 밑바탕이 되어서 잘못된 것들은 빠르게 바꾸어 나가고 지속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크고 작은 조직에서 리더로 성장하며 팀원들과 함께 일할 때 마주하는 많은 문젯거리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기 대문에, 이러한 부분을 배우고 싶은 리더라면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를 꼭 알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팀에서 일하는 방법등까지 나사가 과거에 우주에서 배운 교훈은 오늘날 지상에서도 유효하게 적용된다고 하는데 나사는 전통적인 리더십의 한계를 뛰어넘어 팀원 하나하나가 각자의 역량을 키우고 신뢰를 쌓아 가면서 팀 전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연결 고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은 비단 나사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다양한 조직에서도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극한의 환경인 우주 정복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그들은 어떠한 리더십을 발휘하였고 그것을 또 성공으로 이끌게 되었는지를 들여다 보는 과정은 마치 우주 산업의 선두주자를 달려가고 있는 나사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나사만의 일하는 방식은 그들이 성공해내야 하는 프로젝트의 성격들이 다른 거대 기업들의 프로젝트와는 다른 성격이기 때문일텐데요. 하지만 그러한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기업들의 모든 궁극적인 목적은 성공을 이루어내야 하는 본질은 같기 때문에 나사의 일원들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들은 모든 조직에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가 경험이 되어 잘못된 것들은 빠르게 바꾸어 나가고, 그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변화해 나가고 혁신을 이루어가고 있는 최고 조직 나사만의 방식들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 장의 마무리 부분에는 인사이트 노트가 구성되어 있어 그 장의 중요한 핵심적인 부분들을 정리해 놓았는데요. 나사의 조직 문화 인사이트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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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화광으로써 이번 주말 <Hidden Figures>를 다시 시청하였다. 영화 "히든 피겨스"는 2016년에 개봉한 전기 드라마로, 1960년대 미국 우주 개발의 숨은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다. 마고 리 셰털리의 동명 논픽션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들이 NASA에서 겪었던 차별과 그들이 이루어낸 업적을 이야기 한다. 1960년대는 미국에서 인종 차별이 극심했던 시기로,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공공 기관 및 직장에서 차별을 받았다. 이 시기의 NASA는 우주 경쟁에서 소련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많은 인재를 필요로 했다. 그러나 인종과 성별에 따른 구분은 여전히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었다. "히든 피겨스"는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세 명의 주인공이 어떻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의 편견을 깨트렸는지를 보여주었다. 실제 NASA에서 근무하였던 인물이었던 캐서린 존슨, 메리 잭슨, 도로시 본은 모두 뛰어난 수학적 재능을 가진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들이었다. 캐서린은 복잡한 수학 방정식을 풀어내며 NASA의 우주 임무에 기여하고, 메리는 엔지니어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법정에서 싸우며, 도로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동료들을 가르친다. 이들의 이야기는 인종과 성별의 장벽을 허물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과정을 잘 보여주었다. 영화를 보고 실제 NASA에서는 인류를 달에 보내기 위해서 어떻게 그 엄청난 난제를 풀었는지 궁금했다. <Hidden Figures>의 주인공들 이야기는 실제 인물들이지만 영화 주제에 맞게 각색된 것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 실제 NASA에서 어떻게 일했는지 궁금했는데, 이번에 실제로 NASA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이야기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실제 우주비행사들이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NASA에서 어떻게 조직을 구성하고 난제를 풀어가는지를 상세하게 이야기 해 줄 것 같다. 데이브 윌리엄스와 엘리자베스 하월의 공저인 <나사에서 어떻게 일하는가>였다. 우주를 향한 인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NASA에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 저자인 데이브 윌리엄스는 데이브 윌리엄스는 캐나다 출신의 우주비행사, 해저 탐험가, 파일럿, 응급의학전문의, 과학자로, 1998년과 2007년에 우주 비행을 수행하며 캐나다인으로는 드물게 우주 유영 기록을 보유하고, 세계 유일의 해저 연구소에서 생활한 최초의 캐나다인이었다. 나사 존슨 우주 센터에서 우주 및 생명 과학부 책임자로 활동했으며, 다수의 상을 수상하고 캐나다 훈장과 온타리오 훈장을 받은 그는 2008년 우주비행사 은퇴 후 의료 분야에서 교수와 경영자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사우스레이크 지역건강센터의 CEO로서 4,500명의 직원을 이끌었다. 현재는 항공우주 분야 컨설팅, 강연,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공저자인 엘리자베스 하월은 캐나다의 언론인으로, 주로 우주에 관한 글을 기고한다. 『캐나다 방송 협회(CBC)』 『스페이스큐(SpaceQ)』 『스페이스닷컴(Space.com)』 등에 글을 썼다. 미국과 카자흐스탄에서 로켓 발사 현장을 직접 취재했고, 모의 화성 기지에서 지낸 경험이 있으며, 우주비행사 수십 명을 인터뷰했다. 현재 여러 대학에서 과학 분야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 거주한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세계를 바꿔놓은 소리 2장. 미래를 창조하라 3장. 불가능에 도전하라 4장. 상상의 실패 5장. 숫자는 무엇을 말하는가? 6장. 착륙을 감행해야 하는가, 중단해야 하는가? 7장. 다시 우주에 간다고? 8장. 실패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9장. 이미 겪어봐서 알잖아, 그다음은 뭐지? 10장. 일탈의 정상화 11장. 안전 문화를 재구축하라 12장. 우리는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 13장. 더 빨리, 더 좋게, 더 싸게 14장. 레스턴에서의 주말 15장. 함께 협력해 일하다 16장. 국제 우주정거장 17장. 연기가 걷히고 18장. 최상의 신뢰와 팀워크 19장. 경청하라 20장. 이번에는 효과가 없었다. 그다음은? 21장. 시도하고 또 시도하라 22장. 해결책을 찾아서 23장. 나사만의 방식 ![]()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는 NASA의 조직 문화와 운영 방식을 탐구하는 책으로, 우주 탐사라는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의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NASA의 역사와 성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숨어 있는 리더십과 조직의 철학을 깊이 있게 다룬다. 저자는 NASA의 우주비행사이자 고위 관리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에서의 협업, 실패에서의 학습, 그리고 투명한 운영 방식이 어떻게 NASA의 성공을 이끌어냈는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인류 최초로 인간을 달에 보내기까지의 여정과 NASA의 일하는 방법, 조직 관점에서의 배울 점에 대해서 흥미롭게 이야기 해 준다. 현대의 NASA의 성공 이면에는 수많은 실패와 좌절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아폴로 1호 화재와 챌린저호 폭발과 같은 사건은 조직을 위기로 몰아넣었지만, 나사는 이를 쉬쉬하거나 숨기지 않았다. 오히려 실패를 공개적으로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며, 회복탄력성과 투명성을 조직 문화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러한 접근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했고, 결국 아폴로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이어졌다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제목인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는 NASA의 운영 방식과 철학을 탐구하는 주제를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이 제목은 NASA의 내부 구조와 그들이 우주 탐사라는 거대한 목표를 어떻게 달성하는지를 질문하게 만든다. NASA는 과학적 탐구 기관이 아니라,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는 조직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 제목을 통해 저자는 NASA의 독특한 조직 문화와 리더십 스타일을 강조하고, 독자들이 이 과정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책은 NASA의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조직 내에서의 의사소통, 문제 해결, 그리고 혁신의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NASA의 운영 방식이 다른 조직과 어떻게 다른지를 이해하게 함으로써, 실질적인 교훈을 제공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담겨 있다. ![]() NASA는 인류를 최초로 달에 보낸 기관으로서,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겪었다. 아폴로 1호의 비극적 화재 사고와 챌린저호의 폭발 같은 사건들은 나사에게 큰 충격이었으나, 이들은 이러한 실패를 통해 학습하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았다. NASA는 첨단 과학기술의 상징이지만, 동시에 인간적인 팀워크와 리더십이 돋보이는 조직이다. 책에서 NASA의 역사적인 순간마다 리더들이 내린 결정과 그 배경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타인의 의견에 경청하라”, “끈질기게 질문하라”와 같은 조언은 평범하게 들릴 수 있지만, NASA의 경험과 결합했을 때 그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들어내는 것이다"라는 문구는 NASA의 철학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를 개척한 과정은 독자에게 도전 정신과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 가에 대해 저자가 제시하는 일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많은 것을 시사할 것이다. 먼저 NASA는 실패를 통한 학습을 한다는 것이다. NASA는 실패를 숨기지 않고, 오히려 이를 공개적으로 분석하여 개선점을 도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고위 관리자는 팀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도록 독려하며, 이를 통해 조직의 회복탄력성을 높였다. 또한 협업과 의사소통에 있는 것 같다. 물론 초기 인종 차별에 따른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NASA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이다. 각 팀원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이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이를 통해서 조직을 투명하게 운영하는 것이다. NASA는 내부 보고서와 의사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여, 모든 팀원이 조직의 목표와 진행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도록 한다. 이는 팀원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협력의 바탕이 된다. 이러한 NASA의 일하는 방법은 다른 조직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을 제공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협력과 소통을 중시하며, 투명한 운영을 통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NASA의 경험은 조직 관리와 리더십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요즈음 유행하고 있는 회복탄력성이 생각난다. 실패는 불가피하다. 중요한 것은 실패 후 어떻게 회복하고, 이를 통해 배우는가이다. NASA는 실패를 기회로 삼아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구축했다. 이는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또한 의사결정의 중요성이다. NASA의 리더들은 중요한 결정이 조직의 성패에 미치는 영향을 잘 이해하고 있다. 이들은 팀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여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중시한다. 이는 조직 내에서의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혁신이 아닐까 싶다. NASA는 과거의 실패에서 배운 교훈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한다. 이는 단기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조직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여야 한다. 물론 NASA는 팀워크의 중요성을 일관성있게 유지하는 것 같다. NASA의 성공은 뛰어난 개인이 아닌, 팀의 협력에 의해 이루어졌다. 각 팀원은 자신의 역할을 인식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프로세스가 중요하다. 이는 모든 조직에서 적용될 수 있는 원칙이다. ![]() 저자의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는 NASA의 사례로 부터 조직 경영과 리더십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과학 서적은 이론적 배경이나 실험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되지만, 이 책은 NASA의 실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NASA의 운영 방식과 리더십 철학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 책은 과학적 성과를 넘어, 그 이면에 있는 인간적인 이야기와 조직 내에서의 갈등, 협력, 그리고 혁신의 과정을 풀어낸다. 다른 과학 서적들이 주로 기술적 요소에 집중하는 반면, 이 책은 인간의 경험과 조직 문화를 강조하여 독자에게 더 넓은 시각을 제공한다.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는 다양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와 중간 관리자는 NASA의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리더십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주 과학이나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 또는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은 NASA의 실제 사례를 통해 이론과 실제의 연결고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조직 관리나 인사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은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조직 운영과 리더십 전략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회복탄력성과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은 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 총리뷰 저자는 NASA가 어떤 과정과 문제 풀이 과정을 거쳐 인류를 달로 보냈는가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이과정에서 우리는 NASA의 운영 방식과 리더십 철학을 깊이 있게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협력과 소통을 중시하며, 투명한 운영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NASA의 경험은 모든 조직이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조직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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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를 읽고서···.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는 NASA의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을 통해 혁신과 협업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한다. 이 책은 NASA가 한계를 넘어 과학적 성취를 이루어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NASA의 내부 구조와 프로젝트 관리 방식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프로젝트 초기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문화를 강조하며, 이를 통해 창의성을 극대화한다고 말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개방적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이를 통해 NASA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수많은 과학적 난제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
이 책을 읽으며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NASA가 우주 탐사를 단순히 과학적 도전으로만 보지 않고, 환희와 비극을 동시에 겪으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다. 책 내용 중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들어내는 것이다"라는 문구는 NASA의 도전 정신을 압축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의견이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하지만 지지할 만한 이유를 제시할 수 없다면 의견을 말하지 마라"는 조언은 협업 속에서 논리와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한다. 무엇보다도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아 역사를 되풀이하는 것이다"라는 문장은 실패에서 배우고 이를 통해 발전하려는 NASA의 태도를 잘 보여준다.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말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라. 항상 당신의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옆에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렇게 하면 구렁텅이를 향해 달리는 것과 같다.” 본문 중에서 167쪽>
또한, 이 책은 NASA의 철저한 계획과 반복적인 검증 과정을 통해 얻어진 성과를 상세히 다루며, 지행격차(Knowing-Doing Gap)를 극복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NASA는 알고 있는 원칙과 지식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개선과 반복을 통해 최적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는 단순히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가 아니라, 그 지식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할 것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운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소개된 NASA의 『통합 그룹 보고서』에 담긴 가이드라인 14개 항목과 경계해야 할 위험 요소 7가지는 조직 관리와 운영에 있어 리더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지침을 제공한다. 이 항목들은 NASA가 복잡한 조직 내에서 일관성과 효율성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을 보여준다. 단순한 규칙을 넘어, 조직 내 협업과 의사결정의 원칙을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준으로 작용한다.
NASA의 성공 뒤에는 책임감과 자율성을 조화롭게 관리하는 리더십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팀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면서도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이러한 모습은 지식과 실행 사이의 격차를 좁히는 데 있어 조직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는 NASA의 성공 사례를 넘어 그 이면에 담긴 원칙과 철학을 조명하는 책이다. 과학과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NASA의 접근 방식은 자신의 분야에서 더 나은 성과를 이루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NASA가 보여준 끝없는 도전과 협업의 정신은 리더와 중간관리자들에게 강렬한 영감을 주며, 실질적인 교훈과 지침을 제공하는 책으로 추천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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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최근 스페이스X의 스타십 비행과 1단 로켓 회수 성공을 보며, 우주 개발이 정말 성큼 앞으로 다가온 것 같은 느낌이다. 더하여 지난번 애슐리 반스의 '레인보우 하우스'를 읽고 스페이스X의 성공은 단지 일론 머스크의 천재성 혹은 스페이스X만의 독자적인 자체기술만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미국 우주 산업의 발달에 힘입은 것임을 알게 되었다. 작중엔 스페이스X 외에도 플래닛 랩스나 로켓 랩과 같은 다양한 우주 스타트업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역시 미국 우주산업의 뿌리기반은 나사가 아닐까 싶다. 기계적으로든, 우주인 팀에서든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우주산업에서, 나사는 그동안 어떻게 성과를 이룩했을까? 이에 대한 단서를 얻을만한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란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다. 저자는 오랜기간 나사에서 근무했고 두차례 우주에 나갔던 우주비행사로, 그동안 나사가 항공우주분야에서 다양한 업적을 이룰 수 있던 배경을 이번 책에서 혁신과 리더십, 조직 차원에서 분석한다. 책은 여러 꼭지를 두어 다양한 일화와 함께 각 상황별로 이룬 성공경험,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 속도를 높이면 오류로 이어지고, 그 오류를 해결하는 데 시간을 소모하게 되어 결국 작업 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다. 일단 속도를 늦춘 뒤, 집중해서 속도를 높여가라 - 뜻밖에 닥친 상황에서 해결책을 모색할 떄는 어떤 의견이라도 환영하라. - 동기 부여는 다니엘 핑크가 제시한 세 원칙, 즉 자율성과 숙련, 목적 의식에 기반한다. 일을 하다보면 데드라인에 매몰되어 속도에만 집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급하게 하다보면 문제가 생기는데 이 문제 때문에 결국 일정이 더 딜레이 되는 경우를 수없이 보아왔다. 개인적으론 한발짝 물러나 속도 자체를 늦추고 점점 집중력을 높여가라는 조언이 마음에 와닿았다. 이와 함께 수차례 반복 강조되는 경청과 신뢰, 역량개발에 대한 내용 등도 깊이 새겨둘 만 했다. 조직운영, 미션 수행 등 리더십과 관련해 여러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던 흥미로운 책이다. #나사는어떻게일하는가 #데이브윌리엄스 #엘리자베스하월 #강주헌 #현대지성 #우주항공 #나사 #스페이스X #리더십 #리스크 #미션 #조직운영 #팀 #리더십 |
[책을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요즘은 '우주' 라고 하면 왠지 일론머스크를 먼저 떠올릴것 같은데요. 사실 ^^ 뭐니뭐니 해도 우주하면 오리지널. NASA 아닐까요? 어릴적부터 NASA 라 하면 동경하게 되고 엄청난 엘리트 들만 있는곳이란 생각을 하고 마음속에 워너비로 생각하던 곳인데요. 우주비행사 이자 해저 탐험가이자 응급 의학전문의로 이미 이력부터 너무 화려한 지은이 데이브 윌리엄스네요. 지금은 항공 우주 분야 컨서링 업무로 강연, 집필을 하고 있답니다. 공동 지은이, 엘리자베스 하월은 캐나다 언론인으로 여러 과학분야 글쓰기,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이안 그레이엄(기업가, 스타트업코치)- 실재적인 사례와 그마저도 요약이라는 '인사이트 노트' 까지 제공하는 이책은 정말 친절합니다. 안그래도 엿보고 싶었던 나사의 모습. 그안의 사람들 . 그리고 그들이 이런 큰 미션들을 하나씩 이루어 가기에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지 무척 알기 쉽게 적고 있기 때문에 '과학' 에 장벽을 느낄필요도, '경영'에 두려움을 느낄 필요도 없는 책이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자주인용 하는 '리더십' 그 주변어딘가라고 생각하고 다가가면 더더욱 쉽게 읽을수 있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현대지성 #데이브윌리엄스 |
![]() ![]() ![]()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최근에는 과학 및 우주 분야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투자가 이어지면서 일정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자 하나의 트렌드, 혹은 미래가치 등으로도 해석,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누구나 알만한 나사라는 기업에 대해 자세히 전하며 단면적으로 알았던 상식이나 지식 외에도 어떤 형태로 접하며 배울 만한 메시지나 가치 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다양한 이들이 함께 접하며 배움의 가치,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요소로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 확실히 우주 분야를 선도하는 이미지가 강한 주체로 볼 수 있는 나사의 경우 다양한 이들의 집합체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실질적인 투자와 구체적인 행동력, 그리고 오랜 기간 이어진 실질적인 경험적 토대를 바탕으로 지금의 모습을 이룰 수 있었고 이는 후발 주자들에게도 일정한 영감과 방향성 등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상징적인 주체이자 집단이라는 점도 함께 읽으며 체감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찬양이나 긍정적인 의미만을 강조하는 책도 아니며, 다양한 가치 판단과 상상과 도전의 영역도 함께 표현되고 있어서 개인마다 해석이나 평가가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 예전에는 정치적인 의미나 해석으로 인해 나사를 비롯한 우주 비행이나 탐사, 관련한 기업들이 오해를 받기도 했으며 무모한 도전의 연속이라는 혹평에도 노출되었지만 최근에는 민간 단위에서의 도전과 기업 단위에서의 접근, 미래를 향한 엄청난 탐사 등이 이어지면서 이런 편견과 평가 등이 많이 변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인류의 미래가치나 생존 등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실행, 관리되어야 한다는 점에 대한 사람들의 공감대가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점도 느낄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나 방향성이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나사는 어떻게 일하는가> 무조건적인 혁신이나 보여주기 식의 관리나 접근법이 아닌 나사라는 의미를 통해 우주 과학 분야에 대해 배우기도 하나, 기본적인 기업이나 집단, 주체들의 경영전략 및 혁신의 사례, 방식과 전략적 기법 등에 대해서도 시대 정신이나 가치 등에 부합한 형태로의 활용이나 적용 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현실적인 의미도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어쩌면 어려운 분야나 키워드에 대한 소개나 배움의 과정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배울 만한 요건이나 현실적인 요소도 많은 책이라서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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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책 제목을 보며 떠오른 생각은 NASA 라는 복잡한 구조의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라는 기대였다. 그만큼 많은 관계 부서의 업무를 세밀하게 조율해야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테니 말이다. ![]() 자연스럽게 리더쉽이나 조직운영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다. 나 역시 내가 관리하는 팀의 효율성을 높일 방법을 기대하며 이 책을 펼쳤다. ![]() NASA 는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모여 우주 탐사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다. 하지만 우주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많다. 때로는 누군가의 목숨까지 위태로울 수 있다. ![]() 그 과정에서 수많은 리더들이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왔는지, 그들의 리더쉽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이야기한다. 만약 뛰어난 리더쉽이 없었다면 지금의 NASA는 없었을 것이다. ![]()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했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리더쉽이었다. 대신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그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위기 상황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 하지만 NASA 만큼 극도로 복잡하고 도전적인 환경에서 이를 실천해야 하는 조직은 드물다. 이 점에서 NASA 의 사례는 특별하다. 어떻게 해결해왔는지를 세세하게 설명한다. ![]() 자신의 리더쉽 스타일을 점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서평?? 실패와 도전을 자산으로 바꾼 NASA, 그들의 방식은 특별했다 ??달 착륙은 ‘왜’ 의 힘으로 시작됐다 “쉬워서가 아니라 어렵기 때문에.” 케네디 대통령의 이 말은 단순히 슬로건이 아니었다. 그것은 전 인류가 공유하는 목표를 던지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잊는다. 그 거창한 목표 뒤에는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며 불가능한 일정을 짜고, 밤을 새우며 데이터를 분석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은 그 평범하지만 비범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흥미로웠던 건, 이들이 항상 “어떻게” 가 아니라 “왜” 를 먼저 물었다는 점이었다. 달에 가야 하는 이유가 명확했기에, 그 모든 시행착오와 도전이 가능했다. 달 착륙이라는 거대한 사건이 단순히 기술의 발전이 아니라 사람들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매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왜’ 라는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된다. ??실패? NASA는 그걸 자산이라 부른다 NASA가 특별한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실 실패는 우주 탐사라는 단어와 함께 따라오는 손님 같은 존재였다. 그런데 그들은 이 손님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했다. 실패의 기록을 남기고, 분석하며, 그것을 자산으로 삼았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시금석” 이라는 구절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이는 단순히 위안을 주는 말이 아니라 NASA의 철학을 보여주는 핵심이었다. NASA의 프로젝트에서 실패는 끝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은 다음 단계로 가는 필수적인 과정이었다. 매번 실패를 두려워하는 나와 달리, 그들은 실패를 데이터로 여겼다. 덕분에 실패라는 단어가 더 이상 부정적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책을 덮고 난 뒤에는 실패마저도 가능성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십은 완벽함이 아니라 ‘자기 의심’ 에서 나온다 NASA의 리더들이 특별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한결같이 자신감과 자기 의심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 웨더비의 이야기는 인상 깊었다. 그는 자신감만으로 결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스스로에게 “내가 놓친 건 없나?” 라고 끊임없이 질문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나 또한 이런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자기 의심은 종종 부정적인 단어로 여겨지지만, NASA에서는 그것이 더 나은 결정을 만드는 열쇠였다. 자신감과 의심이 조화를 이루는 리더십이야말로 진짜 강력한 힘이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너무 확신하지 말라” 는 중요한 메시지를 준다. 자신감을 가진 리더가 되기 위해, 먼저 자신을 의심할 줄 알아야 한다는 역설적인 진실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다. ??결국 모든 것은 ‘사람’ 으로 시작된다 NASA라는 초거대 조직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로켓? 기술? 데이터? 이 책은 명확히 답한다. 그 모든 것 뒤에는 결국 ‘사람’ 이 있었다고. 로젠버그는 “조직 문화는 단순히 규칙으로 바뀌지 않는다. 구성원의 가치 체계를 바꿔야 한다” 고 말했다. NASA는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조직 문화를 변화시키는 데에도 주력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었다. 그들의 성공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했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읽는 내내, 내가 속한 조직과 사람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대목이었다. NASA는 단순히 우주 탐사를 성공시킨 조직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문화를 만들어낸 하나의 모델이었다. ??추천 대상 ? 리더십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찾는 사람 ? 실패를 극복하며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 ? NASA의 성공 비결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 ? 조직 문화와 혁신에 대해 배우고 싶은 이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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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로 사람을 달에 보낸 우주산업 선두주자의 스토리! 우주산업에서의 나사는 탑1이라고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책을 처음 보았을 땐 그런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격스러웠고 함께 달에 가는 것 같은 실감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두근대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사의 리더는 어떤 능력을 가져야하고 가지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는 데 각 챕터마다 리더는 어떻게 해야하나를 설명해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을 하며 책을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최선을 찾고 최고를 고용하라. 이미 최고라도 훈련을 통해 더 나아지도록 하고, 최고에게 각자의 역할을 다하게 하라.” 리더로써 우주산업의 성장을 가장 빠르게 하는 일은 최고를 고용하는 일이었다. 최고들이 모여 최고를 만들어내고 성공으로 가는 길이 만들어진다. 어떻게 보면 쉬운 일일지 모른다. 그냥 최고를 찾아 고르면 되니까말이다. 하지만 최고를 찾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며 그래서 인재를 발견하는 것 또한 하나의 능력이라고 한다. 최고라는 말은 기준도 없기에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올바른 결정이 항상 다수의 환영을 받는 것은 아니다.” 이 문장을 보며 리더가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은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말처럼 다수의 의견이 곧 정답이라고 느낀다. 하지만 때로는 올바른 결정이 소수에게만 지지받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는 숫자에서 오는 힘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선택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 결국 그 선택에 따른 책임은 오롯이 리더의 몫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위험 부담이 큰 리더십은 신뢰와 역량을 기반으로 구축된다. -효율적인 소통이 더해질 때, 개개인의 역량은 신뢰를 형성하는 기초가 된다. -효과가 있는 것에 집중하고, 효과가 없으면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하라. 책에서 제시한 리더의 행동은 더 많았으나 3가지만 추가로 위에 작성해놓았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 부분을 추가하였고, 더 궁금하시다면 책을 통해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