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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직 작가들의 모든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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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의 모든 것>웹소설이 돈이 된다는 건 몇년 전부터 꾸준히 기사화 되고 특히나 드라마 IP가 되면서 웹소설 대박작품은 흥행 보증 수표가 되었다. 그 인기를 반증하듯 웹소설 창작 아카데미도 많고, 작법서가 꽤 많이 나오고 있는데작법서를 취미로 읽는 지라#웹소설의모든것 역시 단숨에 읽었다.무협, 판타지, 현대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에로틱로맨스판타지와 GL, BL 모든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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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의 모든 것>


웹소설이 돈이 된다는 건 몇년 전부터
꾸준히 기사화 되고
특히나 드라마 IP가 되면서
웹소설 대박작품은 흥행 보증 수표가 되었다.

그 인기를 반증하듯
웹소설 창작 아카데미도 많고, 작법서가 꽤 많이 나오고 있는데
작법서를 취미로 읽는 지라
#웹소설의모든것 역시 단숨에 읽었다.

무협, 판타지, 현대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에로틱로맨스판타지와 GL, BL
모든 장르를 총망라하는 현업 작가들이 노하우를 풀어놓았는데
개인적으로 작가들의 작업 에세이를 좋아하는지라
오히려 그래서 더 좋았다.

작법이라는 것이 장르적 기초를 제외하고는
다 각자의 장인정신에서 나올 수 밖에 없다 생각한다.
해서, 12명의 작가들이 자신들의 고군분투기를 풀어줘서
도움이 되고 따뜻했다는.

수상작, 베스트셀러라는 수치상 성과를 제외하고
글을 대하는 작가들의 마음만은
다 외롭고 고독하고 사그라들지 않는 불씨 같다.
그 처절한 행보를 볼 때면
장르는 다르지만 글을 쓴다는 것의 무게감을 이해받는 것 같다.


웹소설은 타 장르와 달리 진입 장벽이 낮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상상 이상으로 치열하고
작가의 이름값이 아닌 작품의 재미로만 평가받는 냉정한 세계라서
12명의 작가들이 가감없이 전해주는 장르적 세계를 엿보며
놀랍고 즐겁고 행복했다.


#웹소설의모든것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



a******e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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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의 모든 것/작가,PD, MD가 말하는 웹소설 불변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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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의 모든 것/작가,PD, MD가 말하는 웹소설 불변의 진리   웹소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웹소설작가로 활동하는 사람도 많고, 웹소설에 도전하는 작가 지망생도 많은 시대다. 나는 어떤 소설 장르를 좋아한다거나, 싫어하는 분야는 없다. 재미있으면 된다. 거기에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면 금상첨화다. 가끔 소설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소설을 어떤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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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의 모든 것/작가,PD, MD가 말하는 웹소설 불변의 진리

 

웹소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웹소설작가로 활동하는 사람도 많고, 웹소설에 도전하는 작가 지망생도 많은 시대다. 나는 어떤 소설 장르를 좋아한다거나, 싫어하는 분야는 없다. 재미있으면 된다. 거기에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면 금상첨화다. 가끔 소설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소설을 어떤 방법으로 써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기가 없다보니 역시 소설을 쓰시는 작가님들은 대단하다, 나는 독자로서 만족! 하고 만다. 그러나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있기에 작가들이 말하는 글쓰기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자 이 책을 펴들었다.

 

[웹소설의 모든 것]에는 12명의 현업작가들이 자신들이 어떤 식으로 글을 쓰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너무 꼼꼼하다 못해 자신들의 노하우를 이렇게 방출해도 되나 싶을 만큼 친절하다. 제목처럼 [웹소설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도서 [웹소설의 모든 것]은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작가가 전하는 글쓰기에 대한 방법을 안내한다. 무협, 판타지, 현대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애로틱로맨스판타지 GL, BL로 구분하고, 각 장르에 작가와 작가의 작품, 작가가 전하는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현업작가들의 이야기이다 보니 그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저자들이 모두 동일하게 짚어주는 이야기는 웹소설은 누구나 쓸 수 있다. 매일 써야 한다. 체력을 단단히 하라, 유료화의 단계를 넘어야 하지만 처음부터 성공한다는 위험한 생각보다는 자신의 글이 유로화가 된다는 희망을 가지고 도전하라. 도전하는 장르에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어라. 더불어 작가의 상상력에 한계를 긋지마라는 말을 전한다. 또한 전업작가가 되는 것에 대한 위험성도 짚어준다.

 

웹소설은 가벼운 장르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들이 한편의 작품을 위해 얼마나 많은 열정과 자료조사와 기본기를 단단히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된다. 인물하나하나 설정하는 것부터 줄거리, 시대흐름 뭐 하나 놓치지 않는다.

 

도서 중반에 업계관계자들의 웹소설 선택하는 이야기에 웹소설 지망생들에게 또 한번의 방향을 안내한다. 마지막에는 나만의 웹소설 연습장 페이지를 통해 글쓰기에 대한 시도를 해볼 수 있게 배려도 보인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글의 방향성도 시시각각 달라진다. 소설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웹소설의 모든 것]은 소설에 대한 기본기를 알려준다. 기본기는 무시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도서다.

 

도서내용 중

 

p15. 작품이 끝난 후에 새 작품을 구상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작품을 집필하는 중에 다른 글에 대한 착상이 떠오르면 즉시 틀을 잡아 놓고 여유가 생길 때마다 보완한다.

 

p72. 무협을 잘 쓰기 위해서는 그 만큼 많은 무협지를 읽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무협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장르소설, 더 나아가 창작물 전반에 해당하는 이야기겠지요.

 

p108. 다양한 삶의 경험과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 즐거움을 주는 작가가 훌륭한 소설가라고 본다,-그 이야기 배경이 어디든 모든 소설은 결국 소설을 읽는 사람들한테 재밌어야 한다.

 

p164. 변화는 사소한 것이어도 괜찮습니다. 늘 무뚝뚝한 표정으로 있던 사람이 짓는 작은 미소 같은 거요.

 

p201. 작가가 되는 방법도 여러 가지이듯, 글을 쓰는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그러니 마음 가는대로 글을 쓰시는 걸 추천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쓰고 나서 채우면 됩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웹소설의모든것#데이원#카이로스의포춘쿠키#웹소설#작법서#웹소설작법서#

이달의 사락 k*****0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소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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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의 모든 것 서평단에 당첨되었다. (짝짝짝)   데이원 출판사는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책 덕분에 알게 된 출판사였는데, 블로그 이웃에서 시작해 이렇게 서평단으로 당첨까지 되서 진짜 감동이었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무료로도 볼 수 있어서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도서가 집에 온지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고 바로 서평단 후기를 남기러 들어왔다. (5시 4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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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의 모든 것 서평단에 당첨되었다. (짝짝짝)

 

데이원 출판사는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책 덕분에 알게 된 출판사였는데,

블로그 이웃에서 시작해 이렇게 서평단으로 당첨까지 되서 진짜 감동이었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무료로도 볼 수 있어서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도서가 집에 온지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고 바로 서평단 후기를 남기러 들어왔다.

(5시 40분에 육퇴시켜준 우리 아기. 칭찬해)


조심스레 고백하자면 나는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찐 헤비리더다.(라고 생각한다.)

선호하는 곳이 있긴하지만,

재밌다고 하는 작품이 있으면 어디든 찾아가서 마음껏 결제해서 본다.

이럴 때 돈 버는 어른인게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웹소설 사랑은 15살로 돌아간다.

귀여니 소설 한 번쯤 안 본 사람 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ㅠㅠ"

 

귀여니 소설 뿐만 아니라, 팬픽도 정말 열심히 봤다.

팬픽에서는 사랑하는 우리 오빠들이 고등학생 선배도 되었다가, 중세시대의 기사도 되었다가,

조선시대 왕이 되기도 했고 유명한 배우나 가수로 변신하기도 했다.

그 때마다 나는 모니터를 부여잡고 펑펑 우는 소설들을 특히 사랑했다.

한동안 이 재미를 잊었다가 직장인이 되면서 웹소설의 세계에 다시 입문하게 되었다.

새로 만난 웹소설의 세계는 신세계였다. ㅋㅋ

그렇게 나는, 작품소개와 무료분만 보고서도

꿀잼과 노잼의 오오라를 느낄 정도의 헤비리더로 성장(?)했다.

(하. 나의 강추 소설을 쓰고 싶은데 그걸 쓰다보면 또 한 세월일게 너무 당연해서

일단은 다음 글에 쓰도록 기약하고 서평으로 돌아가려 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내 속에 가득 찬 이야기가 넘쳐버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기를 재우기 위해 눈을 꼭 감고 자는척을 하고 있으면

머리속에서, 눈 앞에서는 인물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아이가 100일이 겨우 넘은 어느 날 머리속에서 울리는 이야기에

속이 울렁거릴 정도가되자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카페로 나왔다.

앉은 자리에서 머리속에서 보았던 장면들로만 3시간을 곧잘 쓰고 나니

마음 한 쪽이 뻥 뚤린 것 같았다.

속시원하던 나의 느낌과는 별개로,

그 이야기는 정말 "노잼"이었고

그렇게 그 이야기는 내 메모장 속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때부터 나는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 단편 소설, 일기라는 이름의 에세이들.

외장하드에 하나씩 쌓여가는 작은 글들을 보며

육아의 고단함을 잊었다.

복직 이후에는 회사일과 육아만으로도 버거워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하루하루 허덕이며, 살아내는 것 만이 목표던 시절을 지나자

또 이야기가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쓰지않고는 못배기는 순간이 또 온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도 지난번같은 실수는 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쓰면서도 재밌고, 읽으면서도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무엇보다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로 마무리하고 싶었다.

웹소설을 쓰기 위한 책들을 구입했다.

여러 책의 도움을 받아 20회짜리 소설을 완성했다.

완결까지 글을 썼다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다.

그 이후로도 세 번 정도 더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하나는 10편 다른 하나는 5편 정도에서 더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언젠간 써야지'라고 생각하기를 일 년.

그러다가, 블로그 이웃 피드에서 이 책을 소개하는 것을 보았다.

나를 위한 책이라 생각했다.

작가뿐만 아니라 PD,MD들의 입장에서도 어떤 글을 출판하는지가 궁금했다.

쓰던 작품을 완성시키든, 새로운 작품을 시작해서 완성하든

내겐 완결까지 가는 노하우가 절실했다.

흰 바탕에 깔끔한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았다.

예상치 못한 선물처럼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싸인이 되어있어 깜짝 놀랐다.

 

무협지부터 시작해서, 현로, 로판 등등 다양한 분야의 웹소설 작가님들이

먼저 걸어간 길들을 소개해주셨고 각자 자신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소개해주셨다.

선호하는 장르이냐, 아니냐와 상관 없이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공통점이 있기때문에 꼭지마다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있었다.

작가님들마다 장르가 다르고, 글을 쓰는 스타일이 정말 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집필 스타일과 강점 찾기'가 우선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받자마자 정말 단숨에 다 읽었다.

정말 친한 동생이 글을 쓴다고 할 때, 옆에서 이리저리 알려주는 언니, 오빠들처럼.

이 책은 참 친절하고 동시에 현실적이다.

웹소설을 쓰려고 생각한다면 꼭, 진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진짜로

내 친구가 소설을 쓰고싶다고 한다면 내돈내산 사주고 싶을 정도!!

이 책을 읽고, 공모전에 도전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사실 내가 쓴 글을 다시 읽는건 정말...

어떤 기분이나면....

'아 좀 괜찮은데?' 하다가도

'아 뭐 이렇게 썼어'하는 순간이 반복되는 것.

아무도 보는 사람 없지만 내 글을 볼 때는 왠지

눈을 반쯤 뜨고 고개를 저~ 멀리 하고 읽게되는 것.

그렇지만 먼저 글쓰기를 시작한 여러 작가님들의 이야기에 힘을 얻어본다.

YES마니아 : 로얄 v**********c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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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웹소설 작가?!
"나도 웹소설 작가?!" 내용보기
<웹소설의 모든 것>은 설봉, 해경, be인기작가 등 웹소설 작가 12명과 웹소설 편집자와 웹툰화 PD 등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한 책입니다. 이 책은 무협, 판타지,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GL, BL 등 웹소설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각 장르별로 작가들의 작품 기획과 글쓰기 방법, 성공 요인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소설의 시장과 트렌드, 웹툰화와 영화화 등의 IP 활용 방
"나도 웹소설 작가?!" 내용보기

<웹소설의 모든 것>은 설봉, 해경, be인기작가 등 웹소설 작가 12명과 웹소설 편집자와 웹툰화 PD 등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한 책입니다. 이 책은 무협, 판타지,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GL, BL 등 웹소설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각 장르별로 작가들의 작품 기획과 글쓰기 방법, 성공 요인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소설의 시장과 트렌드, 웹툰화와 영화화 등의 IP 활용 방법 등에 대해서도 현직 PD와 MD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웹소설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은 각 장르별로 성공적인 웹소설을 쓰는 비법과 팁을 배울 수 있으며, 웹소설 독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와 작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웹소설의 역사와 발전 과정, 현재의 동향과 미래의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천사 전우치 : 작가나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볼 만하다. 웹소설을 구성하는 방법이 디테일하게 나와 있다.

악마 전우치 : 여러 작가가 나오나 글쓰기의 본질은 비슷한 듯 같은 이야기가 반복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v****3 2023.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