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팔년도 헌법문제도 아니고 지금 어디에도 기출되지 않는 헌법관 문제나 예전 20년전 문제로 재탕삼탕하는 책이라니. 성의를 조금만 보이면 최근 기출이나 최신판례로 출제경향을 맞출텐데. 도대체 왜 이런책을 출판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괜히 가장 최근에 나온 문제집이라고 혹해서 샀더니 그냥 버려야겠네. 시간아깝다
쌍팔년도 헌법문제도 아니고 지금 어디에도 기출되지 않는 헌법관 문제나 예전 20년전 문제로 재탕삼탕하는 책이라니. 성의를 조금만 보이면 최근 기출이나 최신판례로 출제경향을 맞출텐데. 도대체 왜 이런책을 출판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괜히 가장 최근에 나온 문제집이라고 혹해서 샀더니 그냥 버려야겠네. 시간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