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기 전에 서촌 국밥 황 여사의 용감무쌍한 패션쇼 도전기! "포기란 없다! 잘하지 못하더라도 당당하게!" 지수네 할머니의 용기있는 도전이 지수와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할거예요 그리고 전통시장을 살리기위한 우리 어린이들의 도전과 노력으로 멋진 결과를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마음을 울릴 거예요! 푸근한 국밥집 할머니의 깜짝 변신 지수네 할머니께서는 전통시장에서 국밥집을 하세요 항상 빨간 앞치마를 입고 국밥을 요리하시고 손님들께 내어주시죠 지수는 학교에서 친구 슬비가 할머니 사진과 영상을 보여주면서 할머니께서 시니어모델이라고 자랑을 하는 걸 보고 허풍을 부리고 말아요 "우리 할머니도 모델이야" 그러다가 결국에는 큰 일이 생기고 말아요 글쎄 학교에서 열리는 명예 교사의 날 행사에 지수 할머니께서 시니어 모델로 서야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이 되어버렸지 뭐예요! 지수가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예요 약간의 허풍이 있긴 했지만 말이예요 할머니께서는 사실 시장 모델이긴 하지만 슬비할머니처럼 패션쇼 모델은 아니라 많이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명예 교사의 날을 위해 매일 학교가 끝나고 할머니를 찾아가 워킹 연습을 시켜요 친구들에게 망신을 당하기는 싫었거든요 할머니의 서툰 워킹에 "할머니는 촌스러운 시장 패션이잖아!" 하고 소리쳐버리고 말았지만 맨손으로 국밥집을 우뚝 세우신 할머니께 절대로 포기란 없어요!! 할머니의 용기있는 도전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할머니와 지수가 서로를 알아가고 따뜻한 유대감을 느끼면서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도 느낄 수 있고 말이죠 시장을 살리기 위한 아이들의 도전 할머니의 패션쇼가 끝나고 지수는 괜시리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친구들이 비웃는 거만 같았거든요 그러던 중에 지수는 친구들과 할머니를 인터뷰하러 전통시장을 찾게되요 그런데 막상 시장에 가보니 옛날 처럼 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요 그래서 이번에는 시장 살리기 대작전을 해보기로 해요 할머니의 멋진 용기와 포기를 모르는 도전은 아이들에게도 멋진 용기를 갖게 해주신거 같아서 읽는 내내 마음이 설레고 흥분되더라구요 먼저 선생님의 의견을 묻고 설문지도 만들어서 작전을 수행하는 아이들!! 아이들의 노력을 보시고는 전통시장의 어른들도 나서서 같이 돕기로 해요 뭔가 전통시장 어벤져스가 만들어지는 것 같죠? ㅎㅎㅎ 그렇게 준비하게 된 시장 패션쇼!! 이 이벤트는 친구들과 지수에게는 어린이들도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주고 할머니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즐거움을 선물해요 스스로 찾는 진정한 '멋' 어쩌다 패션쇼에 나가게 된 할머니가 진정한 패션쇼의 주인공이 되는 이 이야기에서 아이들은 진정한 멋에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만의 정답을 찾아요 지수 할머니께서는 "멋이란, 누가 만들어 입혀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고 찾아가는 것" 이라고 말해요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스스로의 삶이 담긴 패션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멋이라고 말이죠 #할머니의어쩌다패션쇼 #서서희 #해랑 #초등추천도서 #교과연계도서 #우리가사는곳 #이런제안어때요 #전통시장살리기 #도전과용기 #세대간화합 #진정한멋 #가족의사랑 #시니어모델 #어린이시민성 #책육아 #독후활동 #북스타그램 #10세추천 #3학년추천도서 |
|
크레용하우스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는 손녀의 거짓말에서 시작된 소동 속에 '진정한 멋'과 '가족 간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따뜻한 성장 동화예요.
친구 슬비가 자기 할머니가 시니어 모델이라 자랑을 하자 샘이 났던 걸까요? "우리 할머니도 모델이야!" 지수가 얼떨결에 허풍을 떨게 되었어요. 하지만, 지수의 할머니 황 여사는 시장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는 평범한 할머니였지요.
지수의 허풍 때문에 평범한 국밥집 할머니가 학교 '명예 교사의 날' 런웨이에 오르게 되는 엉뚱하고 유쾌한 소동이 벌어집니다.
매일 빨간 앞치마만 입고 국밥을 나르던 할머니는 지수의 핀잔과 볼멘소리에도 어색한 워킹 연습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하셨어요. 그리고, 당당하게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 주셨어요. 할머니의 노력과 당당한 모습에 담긴 자신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느낀 지수도 한 뼘 더 성장한 것 같았답니다.
할머니의 패션쇼 후 이어진 이야기, 손님이 줄어든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수와 친구들이 모여 설문조사를 하고 상인회에 한 제안이 시장 어른들과 힘을 모아 '시장 패션쇼'라는 축제로 탄생하게 되는데요. 세대 간의 건강한 소통이 마을 공동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실감할 수 있는 초등추천도서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동문시장 패션쇼'의 주인공인 상인들은 평소 장사하던 복장 그대로 채소를 파는 할머니는 오이와 상추를 담은 함지박을 생선 가게 아저씨는 생선이 담긴 스티로폼 박스를 들고 런웨이에 섭니다.
화려한 옷 대신 자신의 삶과 개성이 담긴 모습 그대로 당당하게 런웨이에 선 상인들을 보며 우리 아이도 진정한 '멋'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볼 수 있었겠지요? 미디어, SNS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타인의 시선과 평가 때문에 겉모습에만 신경 쓰기 쉬운 요즘 아이들에게 "진정한 '멋'과 '나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인성 교육 도서로도 좋은 초등추천도서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예요. |
|
할머니와 패션쇼라는 재미있는 소재가 만나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유쾌한 이야기 속에서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을 표현하고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었던 책이에요.!! |
|
서촌 국밥 황여사의 용감무쌍 도전!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손녀 지수는 친구 슬비가 시니어 모델인 자기 할머니를 자랑하자 얼결에 "우리 할머니도 모델이야!" 라고 허풍을 떱니다.
이 거짓말 때문에 국밥집을 운영하는 할머니가 학교 "명예교사의날" 무대에 오르게 되는 유쾌한 소동극 입니다.
멋이란 남이 정해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가는것이라고 말하는 할머니의 말처럼 스스로 찾고 만들어가는 진정한 ‘멋'에 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4학년 국어교과연계! 가족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마음 따뜻한 가족 동화 초등저학년도서로 추천해요. |
|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본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예요. 제목부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어요. 평범한 할머니가 패션쇼에 참여하게 되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요. 할머니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더라고요.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할머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자신감을 얻고 용기를 낼 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초등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
할머니의 패션쇼에 선 모습이 너무 근사합니다 부끄럽고 어색했을텐데 그용기가 너무 멋져요 아이들에게 가족사랑 동화로 진정한 멋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초등창작동화에요 할머니랑 자주 만나는 아이가 책을 보고 할머니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데 너무 귀엽네요 |
|
남의 시선을 신경많이 쓰는 초5 아이에게 딱 좋았던 책이랍니다. 지수의 시샘으로 얼떨결에 학교 명예교사의 날에 초대하게 된 할머니~ 친구들에겐 모델이라 하였지만 사실은 동문시장 모델이셨던 할머니는 워킹은 잘하지 못해도 홀로 서촌국밥을 세운 멋진 할머니 셨답니다. 준성이의 인터뷰로 친구들과 할머니 국밥집을 방문했다 동문시장의 한산함에 시장에 많은 손님이 올 수 있는방법을 의논해 시장패션쇼를 열게됩니다. 지수는 그 모습을보고 할머니를 자랑스럽게 느끼게 되는이야기.우리아이들도 남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에게서 당당함을 느끼면좋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
|
화려한 옷 보다는 자신의 삶과 개성이 담긴 모습 그대로 당당하게 나아가는 할머니를 통해 진정한 멋과 나다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족의 사랑과 세대 간 소통, 마을 공동체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읽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
|
초등 3학년 아이가 읽기에 글이 어렵지 않았고 이야기 흐름도 재미있어서 혼자 읽기 좋았어요. 특히 할머니가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되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책에 쉽게 빠져들 수 있었고, 뒤로 갈수록 가족의 사랑과 용기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
|
유행하는 옷? 남들의 시선?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당당함과 삶의 훈장을 멋으로 승화시킨 특별한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서촌 국밥집 황 여사의 용감무쌍한 도전기를 담은 동화,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를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1. 엉뚱하고 유쾌한 반전 스토리: 손녀의 허풍에서 시작된 진짜 런웨이!
친구 슬비가 모델인 할머니를 자랑하자, 지수는 그만 얼결에 큰 허풍을 떨고 맙니다. 평생 서촌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며 빨간 앞치마와 익숙해진 평범한 할머니를 졸지에 '모델'로 만들어버린 것이죠! 손녀의 철없는 거짓말 때문에 학교 '명예 교사의 날' 무대에 오르게 된 국밥집 황 여사님! 과연 이 유쾌한 소동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엉뚱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반전 스토리가 독자 여러분의 웃음 자극과 호기심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2. 세대 간의 따뜻한 교감: 부끄러운 할머니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분으로처음에는 남들의 시선이 부끄러웠던 손녀 지수. 하지만 빨간 앞치마를 벗고 손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색한 워킹 연습을 마다하지 않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지수는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자신을 위해 무대에 서 준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 그리고 그 속에서 훌쩍 성장해 가는 지수의 모습은 가족의 가치와 따뜻한 온기를 가슴 깊이 전해줍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우리 곁의 가족들을 다시 한번 꼭 안아주고 싶어질 거예요. 3. 주체적인 삶의 자세: 남이 정해주는 게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나다움'황 여사님은 멋진 옷이나 화려한 치장 대신, 자신의 삶과 개성이 담긴 모습 그대로 당당하게 런웨이를 걸어 나갑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겉모습에 쉽게 치우치기 쉬운 요즘, 이 책은 "진정한 '멋'과 '나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멋진 인성 교육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추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