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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겉모습이 화려한게 멋이 아니야' 친구의 할머니가 시니어 모델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지수가 얼떨결에 “우리 할머니도 모델이야!”라고 거짓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처음에는 빨간 앞치마를 두르고 국밥집에서 일하는 할머니를 촌스럽게 생각했던 지수였지만, 손녀를 위해 워킹 연습을 하고 용기 있게 무대에 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점점 마음이 달라져요.
이 책을 읽고 나서 겉모습만 중요한게 자신이 해온 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대로 당당한 모습도 충분히 멋질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
![]()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국자를 야심차게 들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이 꾀나 인상 깊은 이번 크레용하우스의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은 시장을 지키기 위해 시장 모델로 선정된 지수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활기와 인간미, 그리고 공동체의 따뜻함이 살아 숨 쉬는 시장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이 어우러진 곳이였는데요, 현대화와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그 북적거리고 정겨운 특유한 분위기가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도 사람들의 정과 소통이 살아 있는 시장이라는 공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과 시장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나만의 미'를 멋스럽게 담아냈습니다. 패션쇼 시니어 모델인 슬비의 할머니와, 시장 모델이자 국밥집 사장인 주인공 지수의 할머니, 대조적이면서도 각자 자신만의 미를 살려 본인의 존재감을 톡톡히 내세우고 있지만, 지수 입장에서는 아닌가 봅니다. 지수는 세련 된 옷 대신 늘 빨간 앞치마를 입고 국밥을 요리하는 할머니가 그저 부끄럽기만 한데요, 그런 할머니를 학교에서 열리는 명예 교사의 날, 패션쇼 무대에서 세우기 위해 무리한 계획을 세웁니다. 과연 지수 할머니는 패션쇼 모델로써 잘 해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조금씩 죽어가는 시장을 살릴 수 있을까요~? 각자의 위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색을 단정짓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작품, 저마다 내뿜는 멋이란 참으로 다양하기에 어느 하나 빠짐없이 모두 아름답다는걸 알려 주는 작품, '할머니의 어짜다 패션쇼'를 통해 오늘은 우리 가족이 또 이웃이 그리고 내가 참 멋져 보이는 날입니다. |
![]() 학교에서 실시하는 일일명예교사의날 슬비는 시니어 모델로 활동하시는 할머니를 추천했고 지수는 나도 모르게 자기 할머니도 모델이라고 자랑을 했어요 슬비할머니께서 모델일정 때문에 일일교사를 못하시게 되어서 지수할머니께 부탁을 드렸는데 지수는 국밥집을 하는 할머니가 부끄러웠지만 할머니는 멋지게 일일명예교사를 잘 해내셨어요 친구들과 직업에대한 조사를 하게되어서 할머니께 도움을 받으러 갔다가 시장에 사람이 예전같지않다는걸 알고 학교에서 설문조사도 하고 시장을 알리고 시장이 더 사람들에게 친근지도록 친구들과 상인회 어른들이 패션쇼도 열기로 했어요 각자 운영하고 있는 상점의 개성을 살린 모델들이 무대로 올라와 멋지게 쇼를 해냈어요 우리 친구들은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해보고 싶은 좋은 생각들이 있나요?..#크레용하우스#다릿돌읽기#할머니의어쩌다패션쇼#재래시장#명예교사의날#재래시장살리기 |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 서서희 ·글 / 해랑·그림 / 크레용하우스서울에서 나고 자랐어요.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어요. 국어 선생님으로 무척 긴 시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그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구상했어요. 2023년 『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은 선생님의 첫 책이에요. 해랑 그림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독립 출판 작가로 활동 중인 해랑은 자연과 여행, 관계에서 포착되는 생소한 감각에서 창작의 동기를 얻습니다. 《국경》, 《기소영의 친구들》, 《물 요정의 숲》 들에 그림을 그렸고, 다수의 문학 작품을 위한 표지 일러스트를 작업하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걱정이 태산 22 시장 살리기 대작전 67 명예 교사의 날 37 할머니의 패션쇼 80 준성이의 부탁 44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 서서희 ·글 / 해랑·그림 / 크레용하우스《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는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나의 버킷리스트의 하나가 '패션모델' 이기에 할머니가 보여주는 패션쇼가 어떤 모습일까?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 서서희 ·글 / 해랑·그림 / 크레용하우스학교에서 '명예 교사의 날'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직업을 가진 분들을 만나 보면 어떨까 하다가 슬비 할머니의 패션모델이야가 나왔다. '시니어 패션모델'인 슬비 할머니가 멋져 보여 유나는 할머니가 모델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사실은 할머니는 동문시장 대표 모델이면서 서촌 국밥을 운영하신다. 슬비의 할머니가 학교에 오지 못하게 되어 유나 할머니가 패션모델로 명예 교사가 되어야만 했다. 유나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는 할머니는 몸도 아프고 힘들지만 패션모델을 해보기로 했다. 손녀를 위해서이다. 유나도 할머니를 돕고 싶어 SNS 찾아가며 패션모델을 하기 위한 자세를 꼼꼼하게 알려주었다. 물론 많이 힘들어하시는 할머니가 걱정도 되었지만, '명예 교사'로서 멋진 패션쇼 무대를 보여주신 할머니가 무척 자랑스웠고 고마운 순간이었다. 유나는 앞으로는 시니어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엄마의 말씀을 듣고 한층 더 성장해 가면서 할머니의 '서촌 국밥'도 이제는 창피한 게 아니라 맛있고 인기 많은 동문 시장의 대표 식당이라고 생각한다. ![]()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 서서희 ·글 / 해랑·그림 / 크레용하우스 '관심 있는 직업 소개하기'를 통해 지수의 제안으로 유나의 할머니를 소개하기로 했다. 동문시장을 방문한 아이들의 반응은 가희 좋지 많은 않았다.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아 찾는 사람들도 부족하고 홍보도 되지 않아 발길이 뜸한 시장은 적막이 흐르는 곳이 되었다. 이런 상황을 선생님께 알려 동문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찾기로 했다. 상인회 회장 할아버지와 머리를 맞대고 사람들의 발길을 잡을 방법을 모색했는데 '시장 패션쇼'를 하기로 했다. 시장에서 파는 물건으로 홍보하는 시장 패션쇼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점점 밝고 환해지는 시장의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다. "아이들의 가고픈 시장의 바람은 편리하고 환한 시장, 옛날처럼 정과 덤이 넘치는 시장, 바가지 없는 정직한 시장이면 좋겠다 했다." 정말 어른들이 읽고 배웠으면 하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중한 경험을 책을 통해 하게 되어서 기뻤다. 우리 아이들도 식당을 가거나 유명한 시장을 가면 그 장소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장단점을 찾게 되는데 그런 경험들이 삶에서 배우는 값진 것이라 생각했고, 그런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직업을 이해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직업을 찾는 데 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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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할머니가 멋진 모델이라서너무나 부러운 지수는,자신의 할머니도 잘나가는 모델이라고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말로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게됩니다?? 학교에서 명예교사를 부탁받게 된 지수의 할머니 지수는 할머니께 무리하게 모델처럼 걷는 연습을부탁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지수의 할머니는할머니만의 당당하고 자신있는현재의 모습 그대로 무대에 서십니다. 지수는 자신의 행동을 부끄럽게 생각하고할머니의 모습을 존경하게 되어요?? 어린 시절 누구나 경험할 수 있을 법한마음 속 감정들이 드러나있어모든 상황들이 공감되는 것 같아요?? 패션이라는 것이 꼭잘나가는 모델들의 모습을 따라잡는 것은아니잖아요 모두 자신만이 가진 매력과 모습이 있다는 것을그것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 진정으로 멋지다는 것을! 지수와 지수의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서깨닫게 됩니다?? ' 얼굴 생김새가 모두 다른 것처럼 꿈도 개성도 다른아이들의 모습에 여러분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시간,나만의 멋이 무엇인지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이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고, 나만의 개성, 자신감에 대해도 함께 이야기나눠 볼 수 있는좋은 기회를 선물해 준 책이었습니다 평생을 담아 일궈오신 국밥집 지수할머니자랑스러운 국자를 들고 하얀 앞치마를 두르고무대에 서신 할머니의 모습에 저 또한존경스러움의 박수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서평> 서서희 글해랑 그림 크레용 하우스 출판사 국어선생님으로 무척 긴 시간동안 어린이와청소년들을 만나면서 그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구상한 서서희작가님 의 첫 책이자 한국의 일러스트레이더 자연,여행,관계에서 포착되는 생소한 감각에서 창작의 동기를 얻는 해랑작가님의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고등학교때 미용에 대한 꿈을 꾸고 있을때패션쇼 헬퍼로 잠시 일 했던적이 있었어요 그때 저는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어요 그때 당시 엄마는 시장에서 돈 만원 안되는 옷을 사입으셨는데 그 패션쇼에 0들이 진짜 많이 붙은 고가의 옷들이었어요. 바지 하나에 300만원이 넘는다고 근데 그 옷들이 정말 잘 팔린다고 그것도 고객층이 엄마 나이 또래 사모님 이셨어요 저는 그때 미용에 대한 꿈을 꾸면서 딜레마에 빠졌어요 멋이 뭘까? 멋은 돈으로 살수있는건가? 그때 처음으로 패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기억이나요 그래서 이책의 표지와 제목을 봤을때 그때 고등학교때일이 생각나면서 뭔가 너무 읽고 싶다는 강한 끌림이있었어요. 지금 외모지상주의를 살아가고 있는 현시점에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저를 비롯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운 내용이 될꺼같았어요 " 얼굴 생김새가 모두 다른 것 처럼 꿈도 개성도 다른 아이들의 모습에 여러분의 모습을 비추어보는 시간, ' 나만의 멋 ' 이 무엇인지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베프가 되고 싶은 작가 서서희 - ' 동문시장 홍보 모델 서촌 국밥 운영하는 황정심 '지수네 할머니는 시장에서 서촌국밥집을 해요 그러던 어느날 지수 학교에서 명예 교사의날 슬비 할머니가 시니어 모델인데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되어 지수네 할머니가 패션쇼 무대에 서는 모습이 조금 마음아프게 그려져요 그리고 삼삼오오 마음이 모여 시장 살리기대작전 계획을 세워 시장에서 패션쇼가 열리게 되요 그리고 책 이야기는 진짜 흥미진진해져요 패션쇼에 참가하는 시장사람들은 평소 장사하던 복장그대로 나와서 패션쇼를 해요 특히 책 88페이지에 황정심 할머니의 말들이공감가고 멋지더라구요 " 패션은 멋이기도 하지만 생활이기도 하고 삶이기도 하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시장의 멋과 삶과 생활이 잘 보였길 바랍니다. - 황정심할머니- " 본질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나만의 것 나만의 멋 소중한나 . . 나를 소중하게 바라보는나 나를 소중하게 대하는 마음 요즘 초등학생 패딩하나에 100만원이 넘는데 없어서 못산다고 말을 듣고 씁슬했던 기억이 나요 아니 저도 아이둘을 키우고 있어서 겁이 났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그 패딩을 못입으면 속상해 하고 한다면 나는 과연 무슨말을 해줄수 있을까? 근데 이책을 읽고 황정심 할머니의 말을 듣고 해답을 찾았어요. 그리고 작가님이 국어선생님으로 어린이와 청소년과 보낸 시간이 많아서 일까요? 지금 아이들이 꼭 느끼고 알아야할 내용이 너무 잘 녹아 있는 책이예요 딸이 재미있게 읽어서 독후활동지도 함께 할 예정이예요 책 앞표지뒤에 독후활동 큐알도 있어요 이책을 읽으면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이생겨요. 그리고 남을 바라보고 대하는 마음가짐도 달라질꺼예요. 초1 초3 딸 아이가 이책을 읽고 내자신을 사랑하고 각자의 멋과 개성을 존중하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것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딸아이가 할머니 멋지다고 똑같이 국자들고사진찍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내서 사진도 찍었어요 곧있으면 겨울 방학인데 많은 아이들이이책을 읽어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제공 받았습니다 |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고 읽기 좋은 사이즈의 책이다. 제목이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인데 할머니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표정이 멋지다.이 글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패션은 멋이기도 하지만 생활이기도 하고 삶이기도 합니다. 누군가 똑같이 만들어내서 입혀 주는 패션이 아닌 여러분의 개성이 담긴, 여러분 스스로의 삶이 담긴 패션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모둠 과제를 위해 협동하는 모습을 보고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자기만의 개성이 담긴 나만의 멋을 찾아갔으면 좋겠다. 할머니처럼 당당하고 멋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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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어쩌다패션쇼 는 시니어 모델인 친구 할머니가 부러워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디. 시니어모델에 대한 기사를 몇 번 접한 적이 있는데 아이들입장에서는 우리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저렇게 멋진 모델이라면? 한번쯤 상상해볼 것 같아요 ?? 지수 할머니는 과연 명예 교사의 날도 손님이 없어져가는 동문시장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할머니의 변신은 무죄!>전통시장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는 지수의 할머니 맨손으로 시작해 전통시장의 인기가 사그라든 지금도 할머니의 국밥집만큼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지수의 거짓말로 패션모델이 되어버린 할머니는 학교 명예교사의 날 패션쇼 무대에 서야 하는 곤란한 상황이 벌어진다. 할머니는 비록 삐걱대는부족한 워킹이었지만 무사히 패션쇼를 마치게 된다. 미안함과 자랑스러움이 공존하는 지수. 그런 지수를 감싸주고 포기하지 않는 당당한 모습의 할머니는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아들 이름이 많이 등장해서 2배 더 재미있던 책이었다. 짧고 단순한 것 같은 동화지만 이 안에는 따스한 할머니의 정과 전통시장의 활성화 노력까지 보여주고 있다.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친구들 간의 갈등과 시장 상인들의 모습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레용하우스 #초등중학년 #초등고학년 #추천도서 #신간도서 #책육아 #책추천 #책소개 #초등동화책 #동화책추천 #할머니의어쩌다패션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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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는 세대 간의 사랑과 패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서촌 국밥 ‘황 여사’의 용감무쌍 패션쇼 도전기!! ![]()
지수의 할머니는 국밥집을 운영하는 평범한 할머니입니다. 어느날 친구 슬비의 할머니가 시니어 모델이라고 자랑하자. 지수는 우리 할머니도 모델이라고 허풍을 부립니다. ![]() 그런데 명예 교사의 날 행사에서 할머니가 모델로 서게 되면서, 지수는 할머니가 패션쇼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걱정하게 됩니다.
난생처음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된 할머니 무사히 패션쇼를 마칠 수 있을까요 ??? 이 책은 초등교과 연계된 내용으로 , 할머니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전해줍니다.
‘할머니의 어쩌다 패션쇼’ 는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가치관이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어 보는 흥미를 한층 올려 주었습니다.
또, 할머니의 지혜와 사랑이 담긴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고, 진정한 멋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발견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멋이란, 스스로 만들고 찾아가는 것!!! 나만의 개성이 담긴 패션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 크레용하우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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