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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없인 못살아" 이 통쾌한 고백과 함께 영어의 매력과 열정에 풍덩 빠져 있는 네 원장님의 가감없는 흥미진진한 영어 보따리를 펼쳐 탐독 하였습니다. 네 분의 영어와의 첫 만남은 모두 온도가 사뭇 달랐지만 결국 펄펄 끓는 열정으로 현재 학생들의 영어를 가르치시고 계십니다. 예비 원장님들에게 도전이 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또한 학생들은 물론이고 오랫동안 영어를 시도하고 포기하면서 한계를 느끼며 자신감을 잃은 이 조차도 원장님들의 열정과 가르침으로 기나긴 방황에 마침표가 찍히게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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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덕질이 직업이 된다면? 영어를 향한 선생님들의 고군 분투기 < 영어 없인 못 살아 > ![]() 책을 덮은 나는 창피해졌다. 내 상상 속 영어 선생님은 콧대 높고 도도한 사람이었다. 원래 공부를 잘했던 잘난 사람. 4분의 저자의 이야기는 '전혀 아니올시다'였다. 처한 환경도 영어를 시작 하게 된 계기도 다르다.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영어를 사랑하게 된 것. 쟁취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마치 우거진 덤불 속을 지나 산 넘고 물건너 끝끝내 원하는 바를 이루는 주인공의 모습이 연상 되는 것 처럼. ![]() 고등부 영어 모의고사를 풀어 본다는 이야기나 팝송을 따라불러보고 뉴스 방송을 들으며 영어 패턴을 익히고 새벽부터 도서관에 가서 단어를 외우고 암투병 중에도 끈올 놓지 않고 과제를 제출했던 이야기. 선생님들이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읽노라면 고개를 끄덕이고 박수를 치게 된다. ![]() 그들이 힘들어 할땐 나역시 힘들었고 성장 된 모습을 읽을 때는 나도 모르게 얼굴도 모르는 그들의 뒤에서 잘했다며 토닥이고 싶었다. 나의 아이라도 된 듯이 ![]() 요즘 한국 사회의 치열함을 보노라면 어지러워 질 때가 많다. 무조건 잘하라고 다그치고 줄 세우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의 저자들은 말한다. 힘들 때가 있고 그럼에도 뚫고 나가보라고. 할 수 있다고. 아이에게 공부 잘하라는 말 보단 이 책을 쥐어 주고 싶다. ![]() 책을 덮으며 이 책을 쓰진 선생님들의 학원이 궁금했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소개하는 선생님들. 반짝이를 뿌리며, 이곳으로 와! 여기에 오면 좋을 거야 라고 끊임 없이 손짓하는 듯하다. ![]() 교육학으로 분류가 되어 있지만 나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책으로 권하고 싶어졌다.. 성장을 위한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덮으며 성장의 욕구가 커졌으니까. #영어 없인 못 살아 #켈리 #양진아 #김지현 #김위아 #컬처블룸리뷰단 #협찬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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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영어 학원 원장님 4인방의 영어와 함께하는 고군분투기를 그린 에세이다. 서론, 본론에 앞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내가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정말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게다가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잡히고, 꿀팁도 많이 얻은 것 같다. 책을 다 읽은 후 전화영어 레벨테스트도 보고 일년치를 결제했다. 항상 나의 새해목표는 영어였는데, 이 책 덕분에, 네 분의 원장님 덕분에 올해 2025년엔 영어공부를 정말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절반을 한 것 같다. 나는 영어를 참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만큼 잘하질 못한다. 그래서 늘 영어에 대한 갈망이 있다. 영어학원 원장님들은 어떻게 영어를 접하셨고 어떻게 공부했고,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시는지 궁금했다.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한다면 그 공부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학습자로서의 공부법만 익혔다면, 이번에는 가르치는 입장에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쳤는지 알고 싶었다. 그런데 정말... 눈물 없인 볼 수 없을 정도로 폭풍같은 시간을 거치신 원장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역시 세상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없구나..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나는 영어학원 원장님들은 대부분 교포 출신이거나, 언어에 대한 능력이 뛰어나서 영어를 쉽게 익혔거나 그러실 줄 알았는데, 이 책에 나온 원장님들은 정말 피나는 노력으로 영어라는 언어를 정복하고 게다가 학원까지 일궈내신 분들이라 더 마음에 와닿았다. 영어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부터, 좋아하게 된 이유, 영어학원 원장님이 되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었고 그 사연들이 그분들을 더 단단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다. 나도 사실 영어학원 선생님이 되고 싶어 테솔에 진학했었고 잠시나마 교육업에 몸담았었기에 원장님들의 노고를 아주 조금은 알겠다 싶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나의 오산이었다.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치열하게 노력하셨고, 지금도 정말 열심히 살고계시는 분들이었다. 그래도 영어로인해 성장해가고 변화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영어선생님으로서의 사명과 행복을 누리고 계시지 않나 생각해본다. 원장님들의 스펙타클한 이야기가 내게는 커다란 귀감이 되었고, 영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하신 걸 보며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겼다. 이 서평을 쓰기전까지도 화상영어를 20분했다. 머릿속에만 맴돌았던 나의 영어공부계획을 이 책을 통해 바로 실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25년 이 책을 만나게 된것은 나에게 큰 행운 이지 않나 싶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이 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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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영어학원 #교육자이야기 #북랩 #자기계발 #영어공부 #교육에세이 #성공스토리 #도전이야기 #영어교재 #북리뷰 #책스타그램 #교육스타그램 #영어스타그램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을 영어와 함께한 교육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영어 없인 못 살아'는 단순한 영어 학습서가 아닙니다. 이 책은 4명의 저자들이 영어 교육 현장에서 겪은 땀과 눈물, 그리고 성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김위아 원장의 이야기는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English means everything to me(영어는 나에게 전부다)"라는 그의 고백은 단순한 문장이 아닌, 인생을 걸고 도전한 한 교육자의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 영어 학원 창업의 여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습니다. 창업 첫 달부터 시작된 시련은 마치 롤러코스터와 같았습니다. 성희롱 전화, 건물주 아들의 부당한 간섭, 그리고 가장 큰 시련이었던 암 진단까지. 여기에 신종플루의 확산과 교육비 연체 학부모의 위협까지 더해져 많은 이들이 포기했을 법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김 원장의 도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암 수술 후 회복 기간에도 대학원 공부를 병행했고, 집중력 저하를 극복하기 위해 과외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려 1,210번의 과제를 제출했으며, 하나의 과제당 3시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는 사실은 그의 놀라운 의지를 보여줍니다. 저자는 "어떤 역경 속에서도 머리속에 든 지식과 몸에 밴 경험은 누구도 훔쳐갈 수 없다"는 굳은 신념으로 학원을 다시 일으켰습니다. 마치 오뚝이처럼 몇 번을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영어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도전과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영어 교육자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는 영어를 가르치는 교육자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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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의 제목은 북랩의 신간 <영어없인못살아>이예요. ![]() 실제로 우리 나라는 누구나 예외없이 어릴 때부터 국제 공용어 영어를 잘 준비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아요. ![]() 이들은 공통적으로 영어를 단순하게 자신의 생계를 위한 수단이나 서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의사 소통을 통로로 제한하는 게 아니하고 오히려 이들에게 영어란 개인의 꿈과 기회로 확장할 수 만능키이라고 말씀하는 데 매우 공감되었고 큰 감동을 받았어요. 이들은 영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토대로 언어 학습을 과거처럼 문법이나 단어 암기를 넘어서 그들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해 주셨어요. 우리가 영어를 익히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의 전환을 가져주었어요. 이들은 영어에 대한 저와 너무 다른 모습에 깊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동시에 이들은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 #영어없인못살아 #주소연 #양진아 #김지현 #김위아 #북랩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영어, 함께할 운명이었다. 그 안에서 찾은 흥미와 열정은 우리를 더 멋진 곳으로 데려다주었다! 켈리(주소연), 양진아, 김지현, 김위아 네 공동 저자의 이 책은 영어교육전문가로서의 영어에 대한 마음, 교육철학, 학원 경영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영어는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볼 수 있게 하는 열쇠 영어로 새로운 문화를 만나고, 나를 넘어서자! 네 명의 영어학원 원장이 들려주는 열정적이고 진솔한 영어 예찬론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비영어권 국가 중 대한민국만큼 영어 교육에 대한 열의가 뜨거운 나라도 없을 것입니다. 대학 입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과목이기도 하지만, 국제 공용어인 영어를 어릴 때 배워둬야 성공의 지름길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진다고 믿기 때문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오래도록 영어에 많은 것을 걸어야했고, 오래된 숙제처럼 해치워야만 하는 과제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영어학원 원장 네 사람이 영어와 함께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저는 많은 공감을 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들에게 영어는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외국어를 이토록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이들의 영어 사랑은 각별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현직 학원장들, 영어학원 개설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학원장들 영어를 가르치고자 하는 교사 및 강사 지망생들에게도 많은 울림이 있을 것 같은 책읽기였습니다. #영어 없인 못 살아 #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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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영어학원 원장 네 사람(주소연, 양진아, 김지현, 김위아)이 영어와 함께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영어교육 전문가로서의 교육 철학, 학원 경영인으로서의 노하우도 아낌없이 담았다. 영어는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볼 수 있게 하는 열쇠 영어로 새로운 문화를 만나고, 나를 넘어서자! <주소연 원장님의 영어 스토리> 전화영어, 팟캐스트, 해리포터 10회독..끊임없는 영어와의 접촉 요즘 영어 공부의 자료는 넘쳐난다. 오히려 무엇을 선택할지가 고민이다. 주소연 원장님은 중요한 건 무엇을 공부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라 말한다. "말이 술술 나오네, 들린다! 구조가 보여."는 단순 반복에서 나온 성과였다. 실력은 기적처럼 단번에 오르지 않는다. <양진아 원장님의 영어 스토리> 양진아 원장님은 조선일보 외신부 기자이신 아버지, 영문학 박사 학위까지 받으신 어머님으로 인해 어렸을 때부터 영어 공부에 대한 환경이 잘 갖춰졌고, 원어민 수업도 받았다. 자연스러운 소리 노출과 즐거운 경험까지 참 이상적인 환경이었던 것이다. '나혼자 in 뉴욕'에서는 책으로만 익힐 수 없었던 현실 생활에서의 연습이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줬다. 대학에서의 전공이 프랑스어였는데 불어 뿐 아니라 영어도 대학생활 내내 열심히 했고 석사는 정치학을 했는데 미국으로 유학가 우수한 성적을 받기도 했다. 번역서도 출간하고 원장님의 노력에 감탄을 하며 읽게 된다. <김지현 원장님의 영어 스토리> 김지현 원장님은 평범한 세아이의 엄마에서 미국 땅을 밟게 되며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게 된 케이스이다. 그래서 인지 더 현실감있게 다가온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간절함으로 노력했고, 그 노력이 불편함을 지워줬고 알지 못했던 세상을 알게 했다. 영어 비법은 못 찾았지만 영어가 없으면 안 되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 시행착오 속에서 배우는 반복과 지속 그것이 영어비법이라면 비법일 것이다. <김위아 원장님의 영어 스토리> 김위아 원장님은 학원 운영 중 암 진단을 받았고, 신종플루로 휴원해서 매스컴에 보도 되었으며 교육비 연체한 학부모가 칼 들고 학원에 찾아오는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대학원 공부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학원 교재 또한 본인이 만들어 교육한다. 힘든 환경을 극복해내고 이룬 성과들이라 더 감동스럽다. <느낀점> 이 책이 영어 잘하는 방법이나 영어 학습의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지는 않다. 오히려 지름길보다는 묵묵히 노력해서 성취하는 기쁨을 말하며 영어 학습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 시절 영어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환경 뿐 아니라 영어에 완전 자신없었던 원장님들의 다양한 사연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영어공부에 대한 의욕이 생기게 된다. 흥미와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익혔던 영어, 그것이 이 4명 원장님들의 공통분모이다. 그들의 말대로 노력으로 이룬 영어는 우리를 더 멋진 곳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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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영어 공부는 평생의 숙제처럼 느껴진다. 학창 시절부터 영어를 배워왔지만, 막상 실전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자신이 없다.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언제까지해야만 할까... 책의 제목처럼 영어없인 못살아~라고 외칠만큼만 잘해보고 싶다. ^^ 이번에 읽어본 이 책은 단순한 영어 학습서가 아니라, 네 명의 영어 교육자가 직접 경험한 실전 영어 학습법과 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영어를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노하우를 만나보고 싶었다. ![]() ![]() 특히 정해진 학습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전하는 메시지 중 가장 마음에 남았던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어떤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태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을 통해 많은 영감을 얻었고, 앞으로의 학습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영어없인못살아 #영어학습 #영어교육 #실전영어 #영어공부법 #영어자신감 #효과적인학습법 #언어의중요성 #영어로변화하다 #즐겁게영어공부하기 #교육철학 #유학과영어 #학생성장 #영어강사 #다양한학습법 #주소연 #양진아 #김지현 #김위아 #북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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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그야말로 지구화시대에 영어는 더욱 필수적인 언어가 되었습니다. 해외여행을 가더라도 영어 하나만 잘 하면 여행에 불편함이 없을만큼 영어는 이제 만국 공용어가 되었다고 할수 있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특히 학생들에게 영어는 점수 비중이 높기에 더욱 신경쓰이는 과목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책은 실제로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네명의 원장님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인데요. 영어학원 원장이라고 하면 그 누구보다 영어에 진심일 것이지만 이들에게도 영어는 넘어야할 큰 산이었던 시절이 있었고 여전히 영어공부에 게을리하지않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이기에 누구나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좌절의 순간이 있지만 결국은 끊임없이 꾸준히 진득하게 공부하는 것만이 영어를 잘 하는 비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습니다. 원장선생님들의 이야기라서 학원에서 만나게 된 많은 아이들과의 만남,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영어에서 진보를 이루었는지를 에피소드를 통해 담아내고 있는데요. 단순히 영어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데 그치지않고 그들을 가슴으로 안아주는 원장님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공부가 아닌 인생공부까지 시켜주시는 분들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 외국어 공부는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한 영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왕도가 없이 그냥 꾸준하게 매일 거르지않고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비단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일들 역시 꾸준함이 결국 마지막에는 성공하는 것이 아닐까요? |
[영어없인 못살아] 어쩌다 우연하게 제 손에 들어오게된 책을 읽게 되었어요. 책선물이라 생각하고 받았는데 메모지와 인덱스필름까지 들어 있어서 깜짝놀랐네요. 영어 공부열심히 해야겠어요. 사실 전 영어를 못합니다. 썩 잘하고 싶은 외래어 중 하나가 영어인데 그러다보니 영어관련 책에 관심을 갖게되더군요. 그래서 이책과 인연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영어학원 원장 4명의 영어인생 이야기, 공감대 형성하는 이야기들이 참 많이 들어 있더군요. 김위아 작가님은 머리 복잡할때 마다 고등부 영어 모의고사를 풀어본다거나 존 스아틴 백의 원서를 읽는다고 해요. 사실 저도 고교시절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니'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등등 이어서 '겨울왕국'~고전영화부터 아이들 영화나 애니메이션등을 통해 영어공부하기를 좋아했어요. 물론 팝송도요 그래서 많은 팝송을 꿰차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제2 외국어를 접하다보면 쉽게 접근할수 있고 흥미롭기까지 한 공부가 되잖아요. 김작가님은 외국 작가의 명장문과 명언, 제목등을 일상생활에서 많이 활용하시네요.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존스타인백으로 이런 교재를 파닉스 단계에서 병행해서 한번 배운 단어를 익히기 충분하게 또 초등 고학년들이 파닉스 단계하려면 부끄러울수 있는데 파닉스를 모르는 학생들의 자존심을 살려주기 위함도 있다고 해요. 배려 깊은 선생님을 만난다는것은 행운이죠. [] 4인의 작가의 영어와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니 영어로 먹고 살지 않는 우리와도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 공부를 팝송으로 짧은 영어 동화책, 영자 신문, 네이버 영어회화, 국내에 있는 미국 초등교과서를 단계별로 cd를 틀어 공부도 해봤고, 사운드오브 뮤직 같은 영화를 보다 한 대사에 찍혔던 추억, 그들의 영어 랩소디는 참 친숙하게 와 닿더군요. 영어는 꿈이고 희망이며 더 나은 세계로 가는 교도보 같은 것입니다. 내 자신을 믿고 무엇이든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I have confidence in me!! #영어없인못살아 #김위아#주소연#양진아#김지현 #북랩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