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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바치 미유키 글그림의 봄의 폭풍과 몬스터 4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애매한 작품이지만 인기 많은 것 같아서 계속 읽고있어요. 그림체는 좋습니다. 후 카야라는 캐릭터 너무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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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건방진 그녀석이 엄청 인기가 있었는데 저는 몇 번 시도했다가 그림체가 제 기준 너무 별로고 내용도 너무 유치해서 읽다 말았거든요 그 작가님 작품인줄 모르고 이번 이북을 2권이나 미리 구매해놓고 보기 시작했는데 와, 작화 많이 발전한 것 같아요 건방진 때 보다 훨씬 괜찮은 느낌이예요 내용은 뭐ㅋㅋㅋ 엄마의 재혼으로 한지붕 아래 살게 된 의붓남매의 이야기예요 이런 류의 스토리가 꽤나 자주 일본 순정만화에 등장하던데 결말은 다들 두리뭉실하게 가더라구요 이번 만화는 어떻게 결론이 나려나, 그래도 약간 가능성을 열어둔 게 새 아빠의 친 아들은 아니네요 그냥 먼 친척 정도로 나오는게 좀 차별점이었어요 그리고 남주가 중3이라는데 작가님이 치명섹시 느낌 줘야겠다고 해서 그런 설정에 그런 작화에 그런 분위기로 그리는 게 넘 느껴져서 웃기면서도 유치하면서도 은근히 인정이라 이런 유치함을 즐기고 있는 내가 좀 우습고 뭔가 진 느낌이...ㅋㅋㅋㅋ 어쨌든 2권 마저 보고 재밌으면 그 다음 편을 구입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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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 MITSUBACHI MIYUKI 작가의 봄의 폭풍과 몬스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의 어머니가 새로 데려온 의붓남매 아마미네 카야가 생기면서 좌충우돌 남매이야기 인 줄 알았으나 순정만화는 순정만화네요 얼굴맛집이라 소장하긴 했지만 내용이 얼레벌레라서 웃기긴 해요 표지가 저런데 어떻게 안 살 수 있나요 그래도 다음권이 궁금해서 또 사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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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고등학생이 서로 좋아하며 두근두근 설레고 있는데 철없는 어린애가 매달린 꼴이 돼버렸다. 그냥 이번 권은 카야도 미하네도 의미 없는 훼방꾼 조연 캐릭터임. 나스가 미하네를 이성적으로 본 적도 없고 미하네도 그냥 얼굴이 잘생겨서 좋아하는 수준이니, 카야랑 둘이 협력 전선을 펼쳐도 의미가 없다. 카야 집착 씬도 뻔한 반복 패턴 중 하나 수준. 카야를 향한 란코의 시선도 변할 여지가 안 보여서 답답함. 마음이 쓰여서 그냥 둘 수 없다는 식의 변명으로 버텨온 게 벌써 5권째인데... 카야한테 이성적으로 조금이라도 흔들리거나 어느 정도 여지가 보여야 다른 캐릭터랑 연애 기류가 흘러도 좀 기대하면서 보는데, 아직도 카야를 향한 감정은 애매한 반면 나스를 향한 감정은 너무 확실함. 카야만 빼고 나스랑 둘이 놔두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는 게 확실할 정도로 분명한 쌍방 감정이다. 처음부터 삼각 관계 기미가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너무 확고하게 카야 캐릭터를 메인으로 내세우고 있는 작품이라 4권부터 슬슬 사기당한 기분. 카야조차도 이번 권 내내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 상처받고 버림받은 야생 동물처럼 '란코가 없으면 난 혼자야, 단둘이 영원히 함께 있자' 원툴로 무한정 란코한테 집착하는 느낌으로 연출됐다. 지금 이대로면 나스한테 상대도 안 될 수준. 4권부터 슬슬 캐릭터를 성장시켜 줘야 어떻게 견줄만 했을 텐데... 이제까지 보여준 미세한 성장마저도 다 의미가 없어지는 기분. 6권 예고 보니 란코-나스 라인은 여전히 굳건하고 계속 진전될 예정 같던데 그냥 당분간은 손 놓고 잊고 지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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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바치 미유키님의 봄폭몬 5권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늦게 알아서 빠르게 구입하진 못했는데 그래두 너무 좋습니다 초판 다나간건 아쉽네요ㅜ 그런데 정발이 정밀 너무너무 느린거같아여 1년에 2개는 나와야하는것 아닌가요ㅠ 순정만화 좋아하시면 웬만하면 다 취향에 맞으실거같아용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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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인기 순정만화 입니다! 제 기대를 버리지 않앗어요 진짜 펼치면 시간가는중 모르게 펑펑 읽는듯ㅋㅋㅋ 늦게사서 다른분들보다 기다림이 덜해서 뭔가 승자가 된 기분이에요 그림체 보면볼수록 매력잇구 캐릭터들 전부 다 좋아서 앞으로도 꾸준이 규매할거같은 작품닙니당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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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권부터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고잇어서 3권도 또 샀어용 이것도 뭔가 장편으로 갈거같은데?! 10몇권에서 끝나면 더 좋을듯 해요 미유키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랑 그림체 등등이 맘에 들어서 아마 나오는대로 다 규매해서 전시해둘거같아요 ㅋㅋ 표지 보는맛도 있어서 나이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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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카야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요ㅎㅎ 미유키작가님 그림체가 스타일이 아니여서 영원히 미루던 작품인데 이제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상과는 다르게 꽤나 재미있는거같아요 순정은 순정이네요..ㅋㅋ 중3카야가 고1란코랑 한지붕안에서 같이 살먄서 일어나는 로맨스느낌..? 재미져요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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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키 작가님의 봄의 폭풍과 몬스터 1권입니다! 사실 그림체가 취향이 아니여서 인기작이여도 못본척 하고 항상 지나쳤던 작품인데요.. 이런 저를 후회하게 만들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ㅠㅠ ㅋㅋ 의붓남매 근친내용인데 이런거 안좋아하시면 피해야할거같아요 스토리는 되게 잔잔한데 잘흘러가서 좋잇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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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폭풍과 몬스터 4』는 이미 e북으로 소장하고 있었지만, 표지가 너무 예뻐서 결국 종이책으로도 구매하게 된 권이다. 진짜 표지가 사기 수준… 너무 귀여워서 보는 순간 만족감이 컸다ㅠㅠ 책장에 꽂아두고 싶은 예쁜 표지였다. 역시 좋아하는 작품은 실물책으로 소장하는 맛이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