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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되어서 후회한게 무엇일까요? 내가다시 어린이가된다면 나는어떤걸 다시할까? 이러한생각을 토대로 시작하지않을까싶어요. ![]() 이책은 100명의 어른들을 만나 얻은 깨달음과 조언을 한 권에 담아낸것으로,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꼭 해 보고 싶은 일, 놓치지 말아야 할 순간,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선택 등등 을 적어놨어요. 우리가 어린시절에 어른들이해주는얘기는 전부가 다 잔소리인줄알고 그렇게생각했는데, 막상이렇게 어른이되고나니까 후회도 들고, 왜그땐몰랐지 싶기도하더라구요.차례를보면 너무공감되는 내용도많고 궁금한 속이야기도 많았네요. 뭔가 예상되는 스토리도있었어요.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어 누가뭐라고하든 나답게,당당하게 눈치보지말고 이게왜그때는 안됬을까요? 지금이라도 이렇게 당당하게 ~ 나를 좋아하는 한명 이라도 있으면되! 라는 마음으로 신경쓰지않도록 해야지 이런생각도들었고 우리아이에게 어려서 부터 이러한 생각이들도록 알려줘야겠다 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부분은 특히 너무공감되고 반성하게됬는데요제가지금도 방이깨끗해야되 에 실천못하고있어서 너무부끄럽더라구요. 어서어서 실천해서 치워야겠다 생각도들었고 나부터치워야 우리애가배우겠지 싶더라구요. 방이깨끗해야 내삶도 깨끗한 마음이든다니 너무 뜨끔했네요.영어를배우는이유,먹고싶은것만 먹을수없자나,할말은 당당하게, 다양한장르의 음악을 듣자 등등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내용들이 씌여있었는데요. 지금 내가 느끼고있고 살다보니 아~이래서그랬구나 하고 알게된 것들을 그 시절에 알았더라면 얼마나좋았을까 싶기도하고, 우리부모님이 이렇게 알려주었다면 더잘이해했을까? 싶은 합리적이고 타당한 생각이드는 내용들이 가득있어서 아이들이 지금이라도 저와는 다르게 미리알수있기에도 좋을거같았어요.특히 글밥이 크고 그림도 너무귀엽게 간간히 있다보니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고, 보기에도 너무 좋을거같더라구요. 고학년친구들은 배우고 익히는 책이될거같아서 초등친구들이 방학때 읽기 너무좋을거같았어요. '꿈 '이라는 목표가없기에 무의미하게 뭐든 생각이된거야 라는 이야기를보고서 아이의꿈을 응원해주고 계속물어봐야겠다 생각도 계속들었네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서 책을 직접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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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잔소리를 좋아하는 아이는 아마 없을거예요.ㅋㅋ 그래서 초등학생인 규씨에게 거부감 없이 조언해 줄 수 있는 책을 신청했어요. ![]()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 시절에 알았더라면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100명의 어른에게 다시 초등학생이 되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을 토대로 출간된 책이에요. ![]() 어른이 되고 보니 후회되는 어릴 적 행동들을 담담하게 고백하고 어떻게 바뀌고 싶은지 책 읽는 아이 바로 옆에서 얘기하고 있는 듯한 구성이에요. ![]() 규씨는 52가지의 후회 중 피아노를 그만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어요. 피아노 학원을 그만둔지 일주일째인데 후회되는 모양이에요. 사실 저도 초등학생 때 피아노 학원을 다니다 그만둔 적이 있는데 다시 초등학생이 된다면 피아노부터 배울 거 같거든요. ![]() "피아노 악보를 보고 원하는 걸 치고 싶은데 잘 안돼..." 그래! 너의 의지가 그렇다면 독보력을 성장시켜줄 피아노 학원을 다시 알아보자! ![]() "자주 뵈래. 할아버지, 할머니 보고 싶다... 우리 언제가?" 맛동산을 먹으며 책을 보던 규씨가 갑자기 저를 보며 한 말이에요. ![]()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다'는 책 속의 문장을 읽고 규씨의 마음에 동요가 일었나 봐요. 그래서인지 할머니 생신 축하 편지는 역대급의 장문이었어요. 편지를 읽으시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큰소리로 웃으시니 규씨도 뿌듯해했고요. ![]() 우리 엄마, 아빠를 웃게 해줘서 고마워 아들 ㅠㅠ 잔소리 없이 어른들의 후회가 담긴 심경고백으로 어린이를 변화시켰네요. ![]() "12살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왼손 쓰는 연습을 해야겠어. 오른손이 다쳤을 때왼손을 써야 하잖아." 야구와 축구를 좋아하는 규씨는 왼손, 왼발까지 훈련하는 것에 꽤 긍정적이었어요. ![]() 그리고 4학년 때 오른손에 깁스를 몇 달 했던지라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에 대한 동의가 쉽게 이루어진 것 같아요. ![]() 이외에도 책을 읽으며 "엄마! 복싱을 배우래. 나도 키가 더 키고 싶은데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더라. 게임 적당히 하래." 어른들의 모든 후회를 생중계해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후회했는지 왜 하고 싶은지 구체적인 이유가 함께 제시되어 아이가 책을 읽으며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 이제 규씨가 무턱대고 거부하면 잔소리부터 하지 말고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책을 함께 읽으며 100명의 엄마, 아빠 지원군의 힘을 빌려야겠어요~ ^^ 규씨는 초등학생이라 좋겠다~ 뭐든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까! ♬ 이~제 다시 시작~해~봐~♬ 무궁무진한 너의 앞날을 응원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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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100여명의 어른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걸 더 잘할 걸"이라고 후회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지금 자신이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고 멋진 하루를 만들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습니다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미리 좋은 습관과 생각을 가질 기회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어른들은 가끔 "어릴 때 더 놀고, 친구들과 더 시간을 보낼 걸"이라고 후회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 친구와 놀고, 좋아하는 걸 하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구나"라고 느끼겠죠? 어른들은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말하지 못했던 순간"을 많이 후회합니다 어린이들도 "기쁠 때 웃고, 슬플 때 울고, 고맙거나 미안한 마음은 꼭 표현하자"는 걸 배울 수 있답니다 어른들은 "하고 싶었던 일을 시도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말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나도 지금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야겠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를 읽고 이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같아요 |
![]() 선진호 외 100명의 어른들 올드스테어즈 2025년 1월 1일 120쪽 11,000원 분류 - 초등고학년 자기계발 어른들이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처럼 아이들도 자기계발서를 읽어야할 시기가 찾아온 듯합니다. 잔소리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끌어줄 방법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책을 통한 자연스러운 노출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부모님의 부정적인 감정이 섞인 잔소리보다 몇 곱절은 아이에게 잘 소화되는 것 같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책을 쓸 정도로 전문가이신 분들이 정성스럽게 만드신 책이라면 더 믿음이 가지 않겠어요? 그런 책이 나와서 소개해봅니다. 책의 제목은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입니다. 책의 구성도 분류로 나뉘었다기보다는 52꼭지로, 각 꼭지마다 한 장의 분량으로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큼지막한 글씨와 함께 귀여운 일러스트가 함께 있습니다. 자존감, 정체성, 인간관계, 독서, 건강, 공부하는 이유, 이성교제, 효, 언어생활, 경제, 운동, 수면, 취미생활 등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 장도 좋고, 하루 한 장씩 읽어보며 생각을 나누는 것도 좋아서 여러 부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았던 부분이 많았지만 몇 가지만 소개해볼게요. ![]() p18-p19 3 나만의 '인생책'을 찾을 거야인생을 살다 보면 다양한 일들이 있지. 고민해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을 후회하기도 하고, 그러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기도 해. 그럴 때 잠시 위안이 돼 주고,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 한 권이 있다면 어떨까? 이 부분은 제가 독서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독서를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독서가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독서의 근본적인 목적은 힘든 일이 닥쳤을 때, 해결책을 줄 수 있는 강력한 방법 중의 하나가 독서라는 생각이 강하거든요.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쉽게 설명해주어서 좋았습니다. ![]() p26-p27 그 당시에 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었는지, 무엇을 꿈꾸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초등학교 시절에 진지하게 써야 했던 건 그런 일기였던 거야. 미래의 나를 떠올리며 편지를 쓰듯 남기는 그런 일기! 일기쓰기 너무도 중요하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독서만큼 중요한 것 같아요. 하지만 아웃풋은 절대 쉽지가 않습니다. 좋은 건 알지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막막했는데요. 미래의 나를 떠올리며 편지를 쓰듯 남기는 것이 나에게 아주 유익한 일기라는 것에서 무릎을 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인지요. 오늘도 미래의 나를 위해 아이와 함께 일기를 써보자고 성화를 부려봅니다. ![]() ![]() 11번과 30번은 좀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우정이 소중하니, 괜한 자존심 부리지 말고 사과를 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었는데요. 우정만큼 소중한 것은 없지만 30번의 친구그룹에 집착하지 말라는 말은 제목만을 보고서는 혼란이 올 수도 있으니, 부모님과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이 두 꼭지의 정확한 의미는 친구에게 괜한 자존심 부리지 말고, 선을 긋고 친구를 사귀지 말자였거든요. 이 외에도 정말 좋은 부분들이 많으니,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은 바로 실천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계발서는 바로 실천을 위한 책 아니겠어요? 어른이 되어보니, 매번 잘 살아왔다는 느낌보다는 종종 드는 후회의 부분들이 있어요. 어려운 순간들을 만났던 그 순간들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 질척거리는 길로는 걷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런 따듯한 마음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진심을 담은 100여명의 어른들의 말씀이 아이를 보다 나은 사람으로 이끌어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협찬도서#어른이되어서후회하는52가지#선진호#올드스테어즈#초등도서 #초등멘토링#초등자기계발 나이가 들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후회하는 것들이 있다.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올드스테어즈 출판사의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를 접하고 다른 이들은 무엇을 후회하는지 내심 궁금했다. 저자는 100명의 어른들에게 만약 다시 초등학생이 될 수 있다면 무었을 하겠느냐고 물어보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로 가득 찬 책을 만들 결심을 했다는데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는 정말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몽땅 다 들어있는 보물단지 같다.차례만 훑어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초등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어른들이 후회하는 52가지'가 담겨 있다. 어른들이 인생을 살며 진심으로 후회되고 아쉬운 부분에 대해 아이들에게 하나씩 들려 준다. 특히'일기 쓰기'에 대한 후회는 어른인 내게도 신선했다. 지금이라도 이런 일기를 써보라고 권하고 싶어진다. 미래의 너에게 편지를 쓰듯 남겨 보라고. ..어른이 되어서야 깨달았지. 단지 있었던 일을 쓰는 건 '가짜 일기'라는 걸. 그럼 진짜 일기는 뭐냐고? 그 당시에 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었는지, 무엇을 꿈꾸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초등학교 시절에 진지하게 써야 했던 건 그런 일기였던 거야. 미래의 나를 떠올리며 편지를 쓰듯 남기는 그런 일기! p.27 ??초등학생의 전인적 성장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비밀을 공유하듯, 조곤조곤 속삭인다. ??하루 3번 양치질이나 바른 자세 등 아주 기본적인 생활습관에 대한 이야기 ??친구와 관계를 맺거나 갈등을 해결하는 태도 등의 사회성에 관한 이야기 ??악기 연주나 스트레칭, 미술, 운동, 독서, 경제 교육처럼 우리의 건강과 삶의 풍요로움에 도움을 주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 ??영어를 배우는 이유 처럼 학습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 ??스트레스 관리나 감정 조절, 욕구 조절 등 자기 관리에 대한 이야기 ??정직. 존중. 책임감. 배려 등의 도덕적 윤리적 가치에 대한 이야기 ??만화는 아니지만 손바닥만한 작은 사이즈로 가벼운 책이다. 귀여운 삽화가 많고 입말체의 짧은 글이라 초등 전 학년의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배우고 느끼기엔 고학년에게 딱 좋아 보인다. 아이들은 부모대신 이렇게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는 걸 더 잘 수용할 것이다. 설령 아이가 아무 생각없이 읽더라도 아이의 내면 어딘가에 차곡차곡 쌓일 것 같은 바람(엄마 욕심??)도 있다. 모든 것에 그저 유쾌하기만 한 둥이들이 이 책을 통해 좀더 나은 생각과 좀더 나은 습관과 좀더 나은 행동으로 변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만약에 내가 다시 초등학생이 된다면 나만의 확고한 취향과 주관을 갖기 위해 노력할 거야. 진짜 나다워질 수 있도록 나 자신에 관해서 공부할 거야. P.21 ??만약에 내가 다시 초등학생이 된다면 내가 가진 능력을 열심히 발전시킬 거야. 그게 무엇이든지 말이야. p.41 ??만약에 내가 다시 초등학생이 된다면 내가 마음속으로 진짜 원하는 것을 할 거야. 반 친구들의 눈치를 보느라, 내가 하고 싶은 걸 포기하지 않을 거야. p.55 ??만약에 내가 다시 초등학생이 된다면 절대 자랑하고 다니지 않을 거야. 못하는 것, 모르는 것을 창피해하지 않을 거야. 그리고 다른 아이에게 알려 달라고 부탁해야지! 인정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멋지다는 걸 알았으니까. p.84 ??만약에 내가 다시 초등학생이 된다면 소외된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서 얘기할 거야. 그렇게 같이 함께 놀다 보면,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여럿이 되면서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교실이 될 테니까. p.89 네이버 카페 미자모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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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방학이라 애들에게 하는 잔소리가 약 100배는 늘었는데요, 이러한 잔소리를 줄여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을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잔소리를 조금 덜 한다고 해요. 책 속에서 많은 깨달음을 찾았으니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을 고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가까운 가족이 잔소리를 하는 것보다 3인칭 시점에서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스스로 행동을 교정할 수 있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되니까요. 그런 의미로 <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 는 초등 아이들의 관점에서 지금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 <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 는 절대로 아이들에게 이렇게 하라던가 또는 저렇게 하라던가 강요하지 않고 있어요. 뻔한 정답일수도 있지만 어떤 일에 대한 당위성을 친구 또는 그 길을 지내왔던 언니, 오빠, 형, 누나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 어른이 되어 후회하는 52가지라고는 하지만 그 내역들을 보면 대단한 것도 아니에요. 예를 들면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어,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건, 방이 깨끗해야 마음도 깨끗, 나 먼저 멋있는 친구가 될래, 오랫동안 인기쟁이 되는 법 등 매일 일어나는 일상이기도 해요.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어의 내용을 보면 초등학생들이 흔히 고민하는 나를 싫어하는 친구가 있거나 또는 사이기 좋지 않은 친구가 있어 고민에 대한 답을 주고 있어요. 어른들이라면 이미 깨닫고 있을 사실인데요, 세상 사람 모두가 나를 좋아하지도 않고, 반대로 내가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지극한 사실을 재치 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 제목에 대해서는 음악을 좋아하고, 즐길 수 있다면 인생이 풍요로워진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 스마트폰이 친구들 사이에서 나만 없거나 단 맛이 나는 맛있는 음식만 먹고 싶을 때 부모님과의 대화는 잔소리에 불과하게 되지만 책에서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팩트를 아이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윗몸 일으키기가 허리에 좋지 않다고 책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윗몸 일으키기 대신에 다리 들어 올리기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이 책은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누군가 미리 가 본 길을 후회하면서 부드럽게 설명해주고 있다는 데에 의의가 있어요. 아이들의 생각뿐 아니라 사소해 보이는 일상 생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긴 겨울 방학 동안 잔소리 대신에 이 책을 살짝 밀어 넣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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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고.. 어른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저자는 다시 초등학생이 된다면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나를 차갑게 거절하는 친구가 있어도 실망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내면이 약한 자들이 내세우는 무기일 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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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다시 초등학생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다면? 아마 나의 대답은 어른이 되어 후회하는 것들 위주로 말하지 않을까? 이를테면 외국어나 악기, 운동을 배우고 싶다든지 경제관념을 키워본다든지 형제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추억도 많이 쌓아놓는다든지…….
책은 100명의 어른에게 “초등학생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져 얻은 대답을 52개의 주제로 정리했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어”라는 첫 번째 이야기부터 “내 꿈은 뭘까?”라는 마지막 이야기까지, 각 주제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한 번쯤 겪을 법한 고민이나 상황을 다루며 실질적이고 공감 가는 조언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많이 와 닿았던 부분은 “1. 모두에게 사랑 받을 필요는 없어”, “18. 물속에서 영웅이 될래”, “24. 멋쟁이 안경이 멋지지 않은 이유”, “33. 다양한 스포츠를 배워 보자” 등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부 쪽보다 다양한 취미나 스포츠를 배워두지 않은 게 아쉽다. 어릴 때 그나마 신체가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운동 좀 많이 해둘걸 하고 후회가 된다. 책에는 이러한 나의 후회처럼 운동이나 건강에 관해서도 나오지만, 인간관계라든지 경제관념, 자존감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나온다. 혹시라도 책을 보다 자녀를 지도하는 데에 놓치고 있는 줄기는 없는지 살펴보기에 좋을 거 같다. 그리고 평소 아이에 대해 조언 해주고 싶은 게 있다면 관련 페이지를 넌지시 펼쳐 주거나 함께 읽으면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듯하다. 삽화도 매력적인데, 삽화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흥미롭게 표현되어 있고, 글씨는 손 글씨인 양 큼직하고 아기자기 귀엽다. 초등 저학년부터 어른들까지 함께 읽으며 삽화를 보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거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징검다리가 되어준다. 후회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그 시기를 나름대로 열심히 통과했기에 남을 수 있는 미련이기도 하다. 항상 여러 갈림길에서 선택을 해오기에 가지 않은 길에 대해서는 후회가 남는 법.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고, 주변도 돌아보지 않고, 정해진 길로만 걸어왔다면, 혹은 걸어가고 있다면, 한 번쯤 주변도 돌아보고, 그 길 주변에 있는 여러 사잇길로도 가보는 선택을 해보도록 했으면 한다. 후회할 것이 많다는 것은 하고 싶었던 것도 많았던 그때의 열정, 의욕의 반증 아닐는지.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더 적은 후회를 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내기도 했지만, 그 나이이기에 가볼 수 있는 여러 길도 안내해 주는 매력적인 책! 이 책을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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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여러분은 현재 후회하는 일이 있나요? 아님 자녀들에게 어른이 되기전 꼭 알려주고 싶은것이 있나요? 이런 물음에 관한 책이 출간되었네요!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를 지금 아이들에게 알려주세요.^^ ![]()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이 책에는 제목처럼 52가지의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것을 담아냈답니다. 짧막한 글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하루에 하나씩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운동부터 시작해서 친구관계까지 다양한 깨달음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있네요. ![]() ?그런 어른들의 깨달음을 이 한권에 담아낸 책이니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권해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부터 하나 둘 실천해 나가면 너무나도 좋을거 같아요. 마음이 단단하고 빛나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은건 어느 부모님들이나 마찬가지겠죠? 우리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진심을 전해주면 밝은미래가 올 거라 확신합니다.^^ ![]()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이 책은 100명의 어른들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요. 어릴때 먼저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하는 마음을 하루라도 빨리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쓴 책이라 생각되네요. 방을 깨끗이 하는 일, 악기를 연주하는 것,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 다양한 스포츠를 배우는 것등등 어릴적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설명해 주면서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동화책도 좋지만 이렇게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을 담은 책도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이런류의 책을접하게 할 생각입니다. 어른이 되기 전, 올바르게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면 아이 눈높이의 맞는 설명과 함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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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테어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올드스테어즈 출판사의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를 읽으면서, 정말 어릴 때 이런 내용을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어른이 된 지금도 많은 깨달음을 주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요. 엄마인 저의 입장에서 보자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공감하고 아이가 좀 더 건강한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훌륭한 책이라고 느꼈어요. 나도 어렸을 때 이 책을 읽었다면 라는 아쉬움이 있는 책이었지요. 저희 아이는 올해 9살인데, 요즘 친구들에게 잘 보이려고 정말 애를 쓰는 모습이 자주 보이더라고요. 친구와 놀다가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생겨도 "괜찮아" 하며 참거나, 친구가 싫어할까 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을 참고요. 그러다가 참지 못하고 감정제어를 못할 때 있지요. 그 모습을 보면서 엄마로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아이가 스스로를 더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어요. ![]()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책은 이런 친구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스스로를 사랑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을 쉽게 풀어서 알려줘요.저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친구 관계에 대한 생각을 조금이라도 바꾸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책은 글뿐만 아니라 귀엽고 재밌는 그림이 함께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아이들이 겪는 일상적인 상황들이 귀엽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어서, 우리 아이가 "엄마, 이거 나랑 똑같아!" 하면서 웃기도 했어요. 이렇게 공감하면서 책을 읽다 보니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배우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또한,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 이 책은 아이들에게만 유익한 게 아니라 부모인 저에게도 큰 도움이 돼요. 아이와 대화하면서 모든 걸 알려주고 싶지만, 가끔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잖아요? 이 책은 그런 점을 채워줘요. 아이가 책에서 배운 내용을 가지고 엄마에게 질문하거나, 우리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와의 유대감도 깊어지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은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아이가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우리 아이는 차 안에서도, 기다리는 동안에도 이 책을 꺼내 읽더라고요. 이렇게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도 딱이에요. ![]() ![]() 《어른이 되어서 후회하는 52가지》는 친구 관계, 자기 존중감,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방법을 쉽게 풀어낸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더 건강한 생각과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면 정말 좋겠어요. 엄마인 제게도 아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