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산 게이가 그동안 쓴 여러 컬럼을 묶어서 낸 책입니다. 과거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에 록산 게이가 쓴 글이 입혀져 미국의 문화와 또 페미니스트이자 성소수자가 바라보는 사회상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페미니즘 책들에 공통적으로 논란거리로 등장했던 사건들(예: 브룩 터너)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들여다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록산 게이가 그동안 쓴 여러 컬럼을 묶어서 낸 책입니다. 과거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에 록산 게이가 쓴 글이 입혀져 미국의 문화와 또 페미니스트이자 성소수자가 바라보는 사회상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페미니즘 책들에 공통적으로 논란거리로 등장했던 사건들(예: 브룩 터너)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들여다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