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요! 그 성우나 목소리 관련 직업이나 그런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더 재밌게 볼 거 같아요 ㅎㅎ 애니도 있다고 하던데 볼까 생각중입니다! 보는 내내 뭔가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기분이라 더 재밌게 봤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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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같이 발행 된 2권입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본 타케다 아야노작가님읜 신간 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2권인데요. 등장인물 한 명 한명 귀엽고 예쁘네요. 학원 청춘물 답게 사람들간의 관계, 감정선들이 앞으로도 궁금합니다. 정발 빨리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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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울려라 유포니엄 잊을 수 없는 명작이죠. 그걸 만들어 낸 타케다 아야노 작가님이 신작을 냈다고 하길래 달려왔습니다. 또 명작을 만들어 주실거죠? 기대합니다. 하지만 너무 부담갖지마세요. 어떤 책이든 재밌게 볼 자신 있거든요. 청춘물 너무 좋습니다. 기대한 만큼 재밌고 신선해서 읽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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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2권에서는 하나가 방송부 활동을 통해 점차 자신감을 얻고, 낭독의 기술을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주변 인물들과의 교류 속에서 하나는 내면의 변화를 겪고, 우정과 팀워크의 중요성도 강조됩니다. 섬세하게 그려지는 감정선과 긍정적인 메시지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성장과 치유를 중심으로 한 감성적인 이야기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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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는 작은 섬에서 낭독을 좋아하는 소녀 하나와 방송부 부장 미즈키가 만나며 펼쳐지는 성장 이야기입니다. 하나는 방송부에서 낭독을 배우고, 이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성장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목소리와 존재감을 찾아갑니다. 감성적이고 섬세한 그림체로 인물들의 감정을 잘 담아내며, 성장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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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본격적으로 하나의 낭독의 배움과 학교 생활, 부활동 생활이 본격화 된다. 미려한 작화와 섬세한 감정묘사, 마려하고도 감성적인 연출이 조용한 스토리지만 강하게 와닿는다! 낭독이란게 묘하게 매력있고 설레이는 느낌을 이 작품을 통해서 새삼 깨닫는다! 3권 예약 구매 했는데 빨리 읽고 싶어진다 ㅎㅎ |
| 재미있게 봤던 애니메이션 울려라 유포니엄 작가가 스토리를 담당했다는 소리에 기대감을 갖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일단 너무 정신없고 시끌시끌한 청춘물이 아니라 방송부를 토대로 일어나는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느낌의 청춘물이라서 마음에 들었고 조용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전개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ㅎㅎ 2권도 같이 구매했으니 바로 읽을 수 읺어서 좋네요 ㅎㅎ |
| 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2권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는 소문을 듣고 원작이 궁금해져서 구매한건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낭독이라는 흔하지 않은 주제로 전개되는 작품이라서 더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한 것 같아요 3권도 기대됩니다 |
| 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1권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는 소문을 듣고 원작이 궁금해져서 구매한건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방송부 사람들과 어떤식으로 관계 진전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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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아역 연예인의 tv 낭송 프로그램을 계기로 낭독을 좋아하게 된 주인공 하나는 마냥 밝은 듯 보이지만 부모님께 좋아하는 걸 하고 싶다고 말할 만큼의 결단력을 내비쳐보이지는 못합니다 재능은 있지만 망설였던 하나의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 방송부 부장 선배 미즈키 이야기의 시작은 이 둘로부터 분화되어 본격적인 방송부 인물들을 보여주며 시작됩니다 제 개인적인 일화지만, 저는 어릴 때부터 글을 쓰는 것을 즐겨왔고 자신이 직접 쓴 작문을 발표하기도 하는 국어 시간을 좋아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자신이 쓴 시를 낭독하는 그 시간 자체를 즐겼던 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도 직접 쓴 시든 문득 지나가다 발견한 시집에 적힌 시든 소리내어 읽어볼 때가 아주 가끔 있는데, 눈으로 보는 것과 소리로 읽는 것은 예상 외로 그 차이가 꽤나 큽니다 만약 맘에 드는 책을 발견해서 읽어볼 때, 주인공 하나처럼 낭독하며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꽤 재밌을 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