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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 시니어 파워 시대 》 _최성금 / 모란(moRan)
한국에서 베이비붐 세대는 흔히 1차(1955~1963년생)와 2차(1964~1974년생)로 구분된다. 20년 동안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태어난 사람들이 최근 순차적으로 노인인구로 편입되고 있다. 자연적으로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시니어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게 되는 요인이기도 하다. 1차 베이비붐 세대와 2차 베이비 붐 세대는 각기 성장 시기를 달리하기 때문에 사회문화적 배경도 다르지만, 경제 인식에서도 차이가 있다. 1차 베이비붐 세대는 전쟁 직후 세대이다. 물질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며 성장했다. 그에 비해 2차 베이비붐 세대는 상대적으로 덜 가난했다.
현재 (주)한국시니어티브이의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저자는, 지금부터의 시니어 비즈니스의 성공여부는 이 두 집단(1차,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차이와 공통점, 니즈를 발견하는데 달려있다고 한다. 미디어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관련 뉴스를 내보낼 때 베이비붐 세대가 마치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것처럼 표현하는 것을 가끔 보게 된다. 과연 그럴까? 자영업자나 일용직 노동자, 프리랜서로 세월을 보냈던 이들은 자녀교육, 가족부양, 내 집 마련 등의 인생과제를 수행하느라 자신들의 노후대비는 거의 하지 못한 채 노년을 맞이하는 경우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례없이 많은 인구가 시니어에 편입되고 있다. 시장자체가 팽창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지출할 여유가 있는 시니어와 그렇지 못한 시니어의 통계는 본 기억이 없다. 저자는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첫째, 나이가 아닌 기능과 용도에 집중해야 한다(시니어는 시니어라는 용어 자체를 마음 편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 둘째, 사용연령보다 홍보연령은 더 젊게 설정한다(현재의 5070들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젊게 나이 들어가고 있다).
셋째, 직관적으로 간단하게 한 가지 기능을 충실하게 보여준다. 스마트폰에 수많은 앱이 깔려 있어도 쓰는 앱만 쓰는 것은 어른도 아이도 똑같다. 넷째, 디자인만 화려하고 편리함이 결여되면 구매력이 떨어진다. 다섯째, 편리함과 함께 합당한 가격에 지갑이 열린다. 시니어는 나름대로의 현명함과 합리성으로 제품과 서비스. 사람을 구별한다. 이 책은 일차적으로 기왕에 실버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향후 실버산업에 관심 있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했지만, 실버세대에 진입 또는 진입예정인 세대들을 위해서도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를 통해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
〈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통해 작성한 서평 〉
#시니어파워시대 #최성금 #모란 #쎄인트의책이야기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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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최근 우리 사회의 인구 구성은 베이비붐세대의 노년층 진입에 따라 근본적인 재편중이다. 이러한 인구구성의 변화는 기업 경영과 정부 정책 입안에 중요한 변화를 유발시킴에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최성금의 저서 <시니어 파워시대>는 저자가 경험한 바를 토대로 50대와 60대 장년층이 은퇴 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다루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시니어의 소비 패턴과 그에 따른 비즈니스 기회의 변화를 함께 조명한다. 저자는 다양한 독자층에 맞춤형 조언을 제공하며, 이들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강조한다. 2024년에는 1인 가구가 35.5%에 이르고, 70세 이상의 인구가 가장 많아지는 등 인구 구성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특히, 시니어와 1인 가구의 증가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전략을 수정하게 만들고 있다. 예를 들어, 쿠쿠는 밥솥 제조업체에서 종합가전회사로 변모했으며, 어린이 학습지 회사들은 시니어 여행상품과 상조상품을 판매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소비 패턴의 변화만이 아니라, 기업들이 새로운 소비층인 시니어를 겨냥한 전략을 필수적으로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5070 세대는 과거 세대와는 다른 소비 성향을 보인다. 이들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대접받기를 원하고, 나이에 따른 영향력 감소를 극도로 싫어한다. 건강, 금융,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들의 소비력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저자는 이들이 ‘나답게’ 사는 것을 추구하며, 능동적인 주체로서 스스로 인식을 바꾸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는 비즈니스 개발에 있어 적절한 시점이기도 하다. 특히 50대는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산 관리와 투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저자는 금융 상품에 대한 지식을 쌓고, 은퇴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것을 권장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질병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편 60대는 은퇴 후에도 사회와의 연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원봉사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새로운 취미나 기술을 배우는 평생 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나 현재 많은 50대와 60대는 저자가 제안하는 바람직한 모습과 차이가 있다. 이들은 은퇴 후의 삶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재정적 준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특히 50대는 은퇴 자산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해 불안해하고, 60대는 사회적 관계가 줄어들어 고립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저자는 시니어 비즈니스의 성공 포인트로 나이에 집중하기보다 기능과 용도에 집중하고,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한 가지 기능에 충실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시니어 산업 종사자 뿐 아니라 행정과 정책 담당자, 기업 경영자, 미래경제 주역인 청년들 모두가 시니어 부문의 특성과 당면 과제, 그리고 미래 방향을 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50대와 60대 장년층이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조언을 제공하는 동시에, 인구 구성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시한다. 저자가 제안한 실질적인 행동은 독자들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를 위한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이며,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커뮤니티 형성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시니어파워시대 #최성금 #모란 #베이비붐세대의은퇴 #시니어비즈니스 #웰다잉준비 #북유럽카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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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앞으로 내가 그리고 나의 주변인들이 모두 시니어, 젊은 노인이 될 것입니다. 점점 노년층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산업도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든 사람을 타겟으로 한 서비스들이 더 주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초고령 대한민국을 어떻게 맞이 할 것인가를 질문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살았던 사회적 환경이 어땠는지 대략적으로 보여줍니다. 2002년 월드컵,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은 세대는 어떤 생각, 어떤 시각을 지녔는지 아마 지금의 10,20대는 공감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한때 문재인 대통령이 '90년생이 온다'를 읽은 것처럼 젊은 세대는 시니어 세대를 공부해야만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그 나이에 걸맞은 경험과 지혜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겁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이가 들면서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들이 조금 덜 두려워졌고, 오히려 더 기대가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 그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시니어파워시대 #리뷰어클럽리뷰 #최성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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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있음을 눈으로 보고 있다. 언아가 바뀌면,사람들의 생각도 바뀐다. 세대별 쓰는 언어가 차이가 나며, 인터넷,스마트폰을 사용하느 빈도에 따라서,세대가 구분되고 있다. 20년 전만 해도, 청년층은 30대 초중반이었고, 청장년층은 40~50대였다. 60대가 되면, 은퇴를 준비하고, 도시의 삶을 접고 시골에 정착해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이 삶의 공식이었다. 하지만, 이제 세상은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새로운 트렌드에 따라서,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노인이라 불렀던 세대들은 이제 노인이라는 단어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시니어,실버라는 단어로 순화해줄 것을 사회에 요구한다. 그만큼 나이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시간이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은퇴이전의 경험과 인맥을 은퇴 이후에 쓸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있기에 가능하다. 책 『시니어 파워 시대』은 은퇴를 앞두고 있는 시니어들이 은퇴 이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말하고 있다.그들은 IMF 경제 위기를 극복하였고,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도 경험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성실함으로 극복했다는 자부심도 가지고 있으며, 젊은 층이 가지지 못한 강한 멘탈이 있다. 시니어가 추구하는 삶은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으며, 새로운 인생길을 걸어가도라도, 스스로 넘어지지 않는다. 나만의 인생 커리어을 유지하면서, 내 인생을 스스로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우리는 각자도생에 따라 살아가기 마련이다. 시니어 비즈니스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간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경험과 전문성이 필요하다. 70대가 20대의 인구를 앞지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시니어의 경제력, 자본력은 대한민국 비즈니스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으며,사회,정치, 경제 전반에 많은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평생 직장을 경험한 그들이 직장 생활에서, 쌓은 경험과 인맥으로 시니어가 된 이후, 새로운 역할을 찾아내는데 큰 역할이 되고 있다. 일과 취미,특기를 살려서,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하고 있으며, 젊은 층이 버거워하는 일에 대해서,서포트 역할도 가능하다. 자문이나 컨설팅 분야에 시니어가 모여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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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요즘 자주 들려오는 이야기, 대한민국의 고령화 사회 진입. 저출산과 동시에 다양한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더욱 더 길어지고 그 삶이 풍요로워지고 있으니, 고령화로 평균 연령층이 높아지는 것이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다. 고령화사회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얼추 알겠으나, 실제 그들의 삶의 깊이를 어찌 알 수 있으랴. 시니어 파워 시대는 그들의 어찌 살아왔는지부터 시작하여 시니어들이 추구할 삶의 가치를 보여준다. 단순히 고령화 문제를 다루는 책이 아닌 시니어 세대가 사회 변화의 주체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서. 예전처럼 시니어 세대를 단순 수혜자나 소비자로 보지 않고,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시각으로 접근한다. 시니어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 지혜, 시간 등의 자원을 활용해 창업이나 자원봉사, 새로운 직업에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실버산업, 시니어를 타겟으로 한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시니어 파워 시대. 실버산업에 뛰어들기 위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여러 내용들 중, 시니어 비즈니스 홍보시, 실제 사용 연령보다 홍보 연령은 더 젊게 설정해야한다는 포인트는 매우 흥미로웠다. 시니어들만의 현명함과 합리성으로 제품과 서비스, 사람을 구별하고 선택하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좋아할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꼭 실버산업 창업자가 아니더라도, 실버세대에 진입 예정인 세대에게도 삶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퇴직 후에도 여전히 우리는 중요한 사회 구성원이다. 시니어 세대가 스스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아볼 수 있다. 시니어 세대는 곧 미래의 핵심 주체로 자리잡는 시대가 올 것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문제점만 짚어낼 것이 아니라 인구 고령화에 어떻게 적응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지가 우리의 과제이다. 나의 부모님, 조부모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를 더 잘 이해하고 내 삶의 방향성에도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꼭 읽어볼 도서, 시니어 파워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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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부모님을 비롯한 액티브 시니어 세대가 어떻게 기회를 갖고 꿈을 펼칠 수 있을지 궁금했기 때문이에요. 또한, 전 세계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지금, 가장 큰 소비층 중 하나인 '시니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타겟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고요. 저자는 이 주제에 대해 정말 남다른 통찰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업을 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를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본인도 액티브 시니어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 경험이 정말 생생하게 느껴졌어요. 책은 시니어 세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사회적, 경제적 배경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그런 후, 시니어를 소비자로 어떻게 공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팁을 주는데, 단순한 마케팅 방법을 넘어 이 세대가 어떤 가치와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액티브 시니어로서 어떻게 계속 꿈을 꾸고, 자신만의 목표를 추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시니어가 사회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룹니다. 저자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계속해서 사회와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책을 읽고 나니, 시니어 세대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었고, 부모님 세대가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마케팅 전략을 넘어, 우리가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시니어 세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초고령화 시대에 새롭게 시니어에 대한 시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요즘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중요한 세대이자 주체인 시니어 세대는 더 이상 위기가 아닌 기회의 중심이 있습니다. <시니어 파워 시대>에 담긴 고령화 사회의 시니어는 새로운 가능성을 지닌 세대로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잠재력을 새롭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시니어는 단순히 복지 혜택을 받는 세대가 아닌 우리 사회의 경제 주체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자산은 더욱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라 말합니다. 사회적으로도 새로운 시장에서 기회 창출을 하도 있으며, 실버 테크(Silver Tech)와 같은 산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니어 세대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잘 사는 것에 중점을 둬야하며, 건강, 인간관계, 자아실현 등 자신위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p244 시니어 시기를 행복하게 보내려면 그 어떠한 경우에라도 자기의 존엄이 지켜질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중략) 잘 태어나 잘 사는 것만큼 잘 죽는 것은 중요한 자기결정이어야 한다. 앞으로 더욱 우리 사회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시니어 세대는 새로운 가치를 인정 받아 경제적, 사회적으로 지속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이뤄져야합니다. 생각보다 빨리 도래한 초고령화 시대를 누구나 처음 맞이 하는 것으로 완벽하게가 아닌 잘 보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미리 고민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시니어 세대의 현재와 미래는 단순히 이상적인 것이 아닌 누구나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 가능한 준비와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누구나 한 번은 꼭 읽어봐야 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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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전 은퇴하신 친정 아빠와 엄마는 내 눈에는 여전히 한없이 젊으시기만 하다. 늘 예상했으면서도 살기 바쁘단 핑계로, 그리고 공적 연금을 받기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생각해 특별한 것을 준비하지 못한 채 은퇴를 맞이했다. 은퇴 초기 누구나 그렇듯, 너무나 젊기만 하고 건강한 엄마 아빠에게 막연한 노후와 남은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방법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이 있었고, 관련된 책을 닥치는 대로 읽으실 수 있도록 떄론 구매해서 때론 빌려서 드렸다. 그래서 더 이 책이 읽고 싶었을 지도 모른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그 중에 최고였다!!!
이 책에서 줄기차게 이야기 하고 있듯이, 시니어라고 해서 꼭 요양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만을 생각해왔던 나에게 생각의 틀을 확장시켜 주었다. 지금의 엄마 아빠 세대는, 이전과 달리 젊은 감각을 유지하며 젊게 살고자 하고, 가족 부양의 굴레와 부담에서 벗어나면서 생긴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이제 본인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첫 세대이다. 40대에 접어든 자식 세대인 나도 머지 않아 시니어가 된다. 인구 구성에서 시니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앞으로 더 높아질텐데, 우리는 얼마나 대비하고 있나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제는 진지하게 우리 사회의 정부 정책, 비즈니스 모두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시니어를 어떻게 고려하고 그들의 니즈를 충족해 줄 것인지 깊은 고민이 필요할 때이다. 시니어 레지던스 등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들을 제시하는 부분도 공감이 갔지만, 결국 주거, 교통, 유통 등 사회의 많은 부분들이 이런 인구 변화 및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정책을 담당하는 행정가로서 많은 생각할 거리를 준데에 대해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관련 정책을 고민할 때 한번 고견을 들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이 책이 더 좋았던 부분은, 엄마 아빠 세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아주 깊지는 않게, 엄마 아빠가 겪은 사회 변화와 그들의 사고에 미친 사건들을 소개하는데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부모님도 본인과 동시대를 살았던 작가의 생각에 많은 공감을 하셔서 책을 권해 드린데 뿌듯함이 있었다.
#리뷰어클럽리뷰#시니어파워시대#액티브시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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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껏 열심히 살아온 시니어들이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사는건지 알려주는 길잡이 같은 역할을 하는것 같아요. 한국 사회의 시니어가 살아온 환경과 배경, 시니어의 현실, 앞으로 시니어가 살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것들을 크게 세구간으로 나누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읽고 이해하기에 굉장히 편했습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키자니아는 아주 잘 알고있을텐데요, 이 사업을 작가님이 우리나라에 들여왔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어요! 키자니아가 멕시코에서 시작된 어린이 직업체험 프랜차이즈기업이었다니요! 하물며 멕시코본사에 프리젠테이션후 키자니아코리아 사업권을 얻어 운영한다는 글을읽고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직업체험을 통해 꿈을 더 실현할 기회를 얻은거 같아요!! 지금의 시니어들이 웰에이징,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드는법을 통해 세대간의 단절없이 일상생활을 편한하게 하는게 그 나라의 복지를 가늠하는 척도가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하려면 시니어 스스로의 인식 또한 변해야하고 어린아이의 돌봄부터 시니어의 돌봄까지도 아우를 수있는 국가정책 또한 동반이되면 너무 안정적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스스로 움직이고 생각하는게 큰 행복이라는것은, 잃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이므로 건강하게 나이듦에 대해, 잘 늙음에 대해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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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선정 되어 책을 받고,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책 앞 부분의 추천사를 읽으면서 본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먼저 읽은 프롤로그에서 이 책을 쓴 첫째 이유로 , '나 자신이 당사자이므로' 부분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이 되었고, 두번째 이유로 든 '시니어 비지니스 기회 포착을 위해' 부분을 읽으면서는 좀 늦은 감이 들기도 했다. 세번째 이유로 든 '공공 시스템 재구축'을 읽으면서 더 미룰 수 없는 절박감을 느끼기도 했다. 책은 크게 3 part로 구성이 되었는데, part 1, '한국 사회의 시니어 어떻게 살아 왔는가?' part 2 '시니어는 노인이 아니다', part 3 '미래형 시니어 소사이어티'이다. 베이비 부머 1세대인 내 입장에서는 내 인생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부였다. 흔히 하는 말 중 <낀세대>라는 표현을 하는 우리 세대들은 지독한 가난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어른이 되어 부모 봉양과 자식을 키우는데 청춘을 바쳤는데, 정작 은퇴를 하고 나서 남은 여생은 좀 편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많은 주변의 동년배들은 아직도 생활비를 벌기도 하고, 자녀 뒷바라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래도 제때 월급을 받으면서 살아서 큰 빈곤은 어른이 되어 없어졌고, 해외 여행이 시작되면서 다른 나라의 시니어들의 삶을 현지에서 보기도 했다. '경로효친'을 윤리의 첫 걸음으로 생각하며 살아 왔는데, 지하철 무료를 두고 젊은 세대들의 비난을 받기도 한다. 우리보다 먼저 초고령화 사회를 겪은 일본 여행을 할 때면 나와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을 더 자세히 살펴 보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노인 세대는 늘어 나는데 출산율은 회복이 될 기미가 없다. 책의 앞 부분을 읽으면서 지난 시절의 기억과 추억이 함께 했는데. 두번째 파트 시니어들이 원하는 것과 산업 현황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시니어 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을 느꼈는데, 현실은 그저 막막하게만 느껴진다. 마지막 파트에서 시니어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현실과 제안을 읽으면서, 하루 빨리 시니어 사회의 변화를 위한 일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다른 나라의 통합 돌봄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TV에서 보던 내용도 생각이 났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내용에 공감을 하고 모르던 것에 대해 많이 배웠다. 지금의 50대 이상은 꼭 한번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내용의 책을 써 준 지은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리뷰어클럽리뷰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