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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뭔가 전 슬펐어요. 사연이 있겠구나. 표지 일단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저는 좋더라구요. 드라마를 보듯 머릿속에 모든 장면들이 잘 그려지고 잔잔하지만 지루하지않아서 이틀만에 다 읽었어요. 너무 궁금해서요.^^ 진실을 밝히는것도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대아가 진심으로 선희를 좋은후배로 기억하며 마음을 다해 알아가는 과정들이 저는 왜 그렇게 마음이 아팠는지.. 대아의 독백에서는 눈물이 흘렀어요. 연말에 좋은 소설 써주신 황민구,이도연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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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으며 정의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가슴 징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누군가는 그런 억울함을 풀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살만한 세상이지 않을까요? 작가님의 일(영상분석)하는 모습이 어떨지,어떤 마음으로 임하실지 간접적으로 전해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번에 쭉 읽어 내려갈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진한 여운과 따스함이 남네요. 책을 다 읽은 순간 책 표지가 달리보이네요. 저곳에 서 있는 사람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선희' 같은 사람이 더 나오지 않기를... 정의가 실현되는 세상에서 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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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과 여운이 담긴 책입니다. 선희의 원인 모를 죽음 속 이야기를 찾으러 떠나는 주인공의 처절하고 안타까운 모습의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봤습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 소홀 했던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모두 꼭 한번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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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먼저 책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법영상분석이라는 생소한 분야를 추리소설에 접목시키니 책이 술술 읽히더군요. 상당히 과학적인 분야라서 신뢰감도 생기네요. 앞으로 주인공의 인생이 어찌 흘러갈지.. 시리즈 소설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주자주 집필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