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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신문』는 "재미있게 읽으며 세상을 배우는 어린이 시사 입문서"입니다. '유튜버 수입', 'K-팝', '환경', '학교생활'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뉴스 읽기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부모와 함께 하루 한 꼭지씩 읽고 대화를 나누기에도 매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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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문도 읽고 다양한 내용의 글을 접해야 할 것 같아 구입하였습니다 소설책만 좋아하던 아이라 잘 읽을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읽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내용고 어휘를 폭 넓게 공부할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꾸준히 읽어야 하는 책 입니다 |
| 초등고학년이지만 시작해봤다...읽기만 하니 대충보는것 같아서 어적부터 필사를 하라고 했다..그러니 적다가 질문도 한다.역시 깊이 있게 읽기 시작하는구나.. 나도 질문하는 녀석때문에 모르는내용도 알게 되어 일석이조당..오현서 선생님책 ㆍ교재는 다 좋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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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한장씩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한권 다 읽으면 지식이 up될 거 같아요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다 관심분야는 아니지만 접하다보면 폭이 넓어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신문 보는 방법이 생기면 더할 나위 없을거 같은데 .. 차근차근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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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많은 초2. 울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것같아요^^뉴스같이보면서 매번 저에게 물어보는 단어나 내용이 많은데요..이책 완독하면 어느새 쑥 자라난 아들의 시사상식을 볼수있을듯해요^^본문을 읽고나면 하단에 [퀴즈/미니논술] 파트도있어서 다시한번 내용을 정리하고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할수있어서 더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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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초등신문 읽히기 좋습니다. 하루 한장씩 읽으면서 사회적으로나 우리에게 나타나는 일들을 짧게나마 알게 해주어서 지식과 간접경험을 할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매일 한가지의 주제씩 읽고 이해하기에 글밥도 적당한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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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 이슈는 문해력. 문해력을 향상시켜준다는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었고 계속 쏟아져나오고 있죠. 비문학 독서를 원하는 부모들, 그리고 시간이 없는 바쁜 아이들을 향한 <하루 10분>이라는 타이틀은 쉽게 구매버튼을 누르게하는 촉발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건 좋긴하나, 책의 첫 장은 꽤 중요한 이미지인데… <머그샷>에 대해 다룬 것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범죄나 사회이슈보다는 좀 더 라이트한 소재나 좀 더 보편적인 소재로 시작해도 좋지않았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