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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도 도밍고 정명훈의 오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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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으로는 가장 처음 샀던 음반인데,소리가 굉장하다. 녹음 방식이 다른 방식이라 하는데 아주 입체감있고 2막 끝 3막 끝과 중간중간 깜짝 놀라게끔 한다. 연주가 훌륭하다. 이아고역은 코벤가든 92년의 세르게이 레이퍼쿠스, 데스데모난 로엔그린과 탄호이저의 셰릴 스튜더, 셰릴 스튜더는 바그너에서뿐 아니라 베르디에도 빼어나고 나는 스튜더가 가장 아름다운 연주의 데스데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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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으로는 가장 처음 샀던 음반인데,소리가 굉장하다. 녹음 방식이 다른 방식이라 하는데 아주 입체감있고 2막 끝 3막 끝과 중간중간 깜짝 놀라게끔 한다. 연주가 훌륭하다. 이아고역은 코벤가든 92년의 세르게이 레이퍼쿠스, 데스데모난 로엔그린과 탄호이저의 셰릴 스튜더, 셰릴 스튜더는 바그너에서뿐 아니라 베르디에도 빼어나고 나는 스튜더가 가장 아름다운 연주의 데스데모나로 생각된다. 도밍고씨의 오델로와 스튜더의 데스데모나는 키리테 카나와의 것처럼 아주 잘 맞았다. 그리고 요즘 알았는데 카시오역이 떠오르는 테너 라몬 바르가스다. 라몬 바르가스의 초기 연주를 들을 수 있다. 도밍고씨가 연주하는 오델로는 정말 좀 무섭고 원래 3막 앞이 갈등이 깊어지는 장면이지만 데스데모나와의 대화 장면에선 불안하게 할 정도였다. 그 유명한 독백에선 아주 굵고 어두워지는데 델 모나코도 굵고 어두운 것 보면 원래 오델로의 성격이 그런가 보다. 디비디로 볼 땐 보는 것 때문에 이 점을 많이 못느꼈는데 원래 도밍고씨 목소리는 조금 굵었던 것 같다. 4막의 마지막 장면의 고통스럽고도 달콤한 마지막 숨소리는 참 좋았다. 오델로를 듣는 연주로 즐길수 있고 정명훈씨 지휘라서 더욱 좋은 연주다. 최고로 멋진 오델로 음반이다. 표지 사진은 역대 오텔로 사진중 가장 멋지다! 표지 사진이 좋아서도 가지고 싶었는데 음반도 이리 좋은것이다.흠..
k***9 2004.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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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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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많은기대를 하고 이음반을 구입했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크면 실망도 큰것일까? 여전한 도밍고의 강한 보이스는 나의 귀를 흥분을 시켰지만, 이야고역의 배역이 나를 실망케했다. 세르게이는 러시아 바리톤이면서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멋진 바리톤이다. 이야고역은 드라마틱한 강하면서 내면의 악날한마음을 들어낼수있는 그런 두가지목소리가 필요한 배역이다. 하지만 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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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많은기대를 하고 이음반을 구입했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크면 실망도 큰것일까? 여전한 도밍고의 강한 보이스는 나의 귀를 흥분을 시켰지만, 이야고역의 배역이 나를 실망케했다. 세르게이는 러시아 바리톤이면서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멋진 바리톤이다. 이야고역은 드라마틱한 강하면서 내면의 악날한마음을 들어낼수있는 그런 두가지목소리가 필요한 배역이다. 하지만 세르게이의 정확한발음과 박자는 높이 사나, 이야고역에는 어울리지 않는듯하다. 또 데스데모나역을 맡은 셰릴 스튜더는 목소리 색깔은 참 화려하지만, 이또한 데스데모나역을 잘소화하지 못한듯보인다. 데스데모나는 처량한 배역이지 화려한 마돈나가 아니기때문이다. 정명훈지휘라 기대한것도 많았지만, 기대와는달리 도밍고가 전체 오텔로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듯한 느낌을받았다. 디자인은 비극적인 오페라답게 어두운분위기 씨디케이스가 맘에든다. 또한 케이스를 열면 정명훈씨의 웃는모습의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g***5 200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