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매일 자신감을 트레이닝 한다.> 제목만 보고는 떨어진 자신감을 위해 읽어보자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이 진심으로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14년 차 트레이너이자 교육강사로 활동하는 김가희 대표. 여성에게 필요한 '생리주기 다이어트'를 대한민국에 널리 알리는 여성 피트니스 전문가로 현재는 여성생리주기트레이너스쿨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처음에는 김가희 대표의 에세이처럼 가독성 좋게 읽어내려갔다. 그러면서 힘들었던 IMF 시기를 이야기하는데, 나도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가는 시기에 겪은 일이라 더 마음에 와닿았다. 같은 여자로서 겪었던 학교에서의 경험과 사회에서 겪은 일들, 그리고 좌절과 괴로움, 다시 회복하고 일어난 일, 그 일로 성공하고 인정받은 일들을 읽으면서 결혼 전 나의 모습을 잠시나마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 P23. 부모는 자녀에게 가장 큰 환경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모님이 원하는 삶을 주지 못한다며 온갖 투정을 부린다.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부모님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이 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선택하면 된다. 주어진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당신에게 언제나 선택권이 있다. 올바른 환경을 선택하면, 그 환경이 나의 미래를 찬란하게 바꾸기 시작한다. . - P28. '당신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 '당신의 새로운 목표는 무엇인가?', '무엇이 당신의 다음 목표가 되면 좋겠는가?'(이 질문은 정말 나에게 던지게 되었고,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다.) 새로운 목표를 향해서! 인생은 어차피 무수한 실패를 겪게 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실패는 계속 된다. 그러니까 결론은, 실패, 피할 수 없으니까 즐기자! 당신은 할 수 있다! . - P89. 나는 1등 할 슈 있는 사람이라고, 매일 스스로에게 되뇌이세요. 그럼 안 될 것 같은 두려움이 사라지고, 1등이라는 목표만 마음에 남아 달성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 - P168. 의외로 소소한 일상에서 답을 얻을 때가 있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 거기에 인생의 키가 숨겨져 있을 수 있다. 찾고자 마음먹은 사람에게 답이 보이는 법이다. . - P206. 여러분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기를 꿈꾸는가?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한계를 짓지 말고 성공할 때까지 계속 하라는 말을 건네고 싶다. 힘든 순간은 매번 올 것이다. 어쩔 수 없이 많은 실패흫 경험한다. 성공이 1이면 실패는 9다. 하지만 9번 도전하지 않으면 1번의 성공도 오지 않는다. . - P217. 나는 오늘도 마음 은행에 긍정을 저축한다. 언제 올지 모르는 지출을 대비하기 위해서, 몸과 마음의 체력을 미리 축적해야 아픈 시기가 오더라도 버틸 수 있다. 여러분도 평소에 '나는 할 수 있다' 긍정을 저축하면서 긍정 부자가 되면 좋겠다. . 살아가면서 '무엇 때문에 못해, 왜 자꾸 이러는거지??'라는 탓과 핑계를 하게 되는 경우가 정말이지 많아졌었다.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결혼 전 나의 모습과 결혼 후, 임신과 출산이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반성도 하게 되고, 어떻게 할지를 막연하게나마 좀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나는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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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 나는 할수있다를 외치게 만든 책!! 이책을 보면서 노력이라는게 바로 저런것이구나 새삼 느끼게 됐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작가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다. 열정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추천한다 부정을 긍정으로 생각하면서 산다면 모든걸 가능하게 만드는 매직!! 나는 할 수 있다 라고 외치며 긍정저축한다 좋은영향으로 많은생각을 긍정으로 만들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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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지 않은 나이에도 자신에게 처한 많은 어려움들을 잘 극복하여 꿈꾸던 피트니스 대표가 되고, 더 나아가 트레이너들의 교육강사가 된 김가희 대표의 인생 지침서 이자 성공 스토리가 담긴 책입니다. 태어나서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을 비관하고, 탓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발전에 바람직한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책 내용이 공감 됩니다. 늘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김가희 대표의 이야기들이 많은 청년들의 귀감이 될 것 같아요. “내 삶을 일으켜 세운 건, 삶에 대한 뜨거운 태도였다!” 라는 김가희 대표의 말처럼 포기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꿈꾸던 좋은 날들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