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서라고 하면 흔히들 복잡한 한자어와 골치아픈 법률용어를 떠올리겠지만, 양창수 교수님의 민법입문은 법학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재미있고 쉽게 민법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많은 법학전공자들이 민법공부에 많은 시간을 들이면서도 민법의 체계를 잡는데 어려움을 격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실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토대로 민법의 체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