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학년 추천도서로 구입했습니다장애인을 배려해야되고 차별하면 안된다고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주인공은 휠체어탄 장애인입니다신기하다고 한참을 대놓고 쳐다보거나오히려 엮이기 싫어서 피하고도움이 필요하지 않은데 배려한답시고 먼저 도와주고주인공이 다른 사람의 어떤 행동에서 화가 나고 상처받는지를 보여줍니다아이가
초등3학년 추천도서로 구입했습니다 장애인을 배려해야되고 차별하면 안된다고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주인공은 휠체어탄 장애인입니다 신기하다고 한참을 대놓고 쳐다보거나 오히려 엮이기 싫어서 피하고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데 배려한답시고 먼저 도와주고 주인공이 다른 사람의 어떤 행동에서 화가 나고 상처받는지를 보여줍니다 아이가 이해했는지 모르겠지만 아 내가 장애인에 대해 잘못 생각했구나 깨닫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