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로 먼저 봐서 그런지 내용은 알지만 그래도 애니와 만화는 내용은 거의 같지만 서로 약간 다른 점도 있네요. 이번은 피의 여왕 엘리자베스 편입니다. 뭐.. 싸울 때도 싸움이 끝나서도 말 한마디 안하지만.. 역시 주인공이 싸우는 장면은 멋이 있긴 있네요. 원래부터 주인공은 멋에 죽고 사는 사람이긴 하니까요.^^ 클레어는 아우로라가 안에 있는 것 같은데 어쩌다가 그렇게 된 것인지.. 악마 빙의는 모두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악마 빙의가 그렇다고 하기에는 다른 사람들에겐 안 나타났으니까요. 언젠가 이유가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
|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라는 작품은 일본에서는 꽤 흥행에 성공하여 애니화 게임화 등등 다양한 방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지만 한국에서는 그 정도는 아닌 듯하다. 깊게 파고 들 필요 없이 가볍게 보기 좋은 전개에 흔히 말하는 히마츠부시 정도의 작품이라는 게 대다수의 평. |
|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8권에서는 시드가 ‘어둠의 실력자’라는 설정을 더욱 몰입해서 즐기는 가운데, 대규모 사건의 중심에 놓이게 됩니다. 그림자 정예부대 ‘섀도 가든’은 새로운 음모를 추적하고, 시드는 그 와중에도 특유의 중2병스러운 허세와 함께 결정적인 활약을 펼칩니다. 한편, 그가 벌이는 행동들은 의도치 않게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자신도 모르게 실력자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굳혀갑니다. 긴장과 코미디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권입니다. |
| 인간들에게 공격받던 흡혈귀들은 사실 인간과 어울려 살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크림슨은 인간에 대한 적개심을 강하게 품고 그러한 평화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엘리자베트의 흡혈 충동을 강하게 하여 잠깐의 평화를 완전히 무너뜨려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