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친구의 마음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 그럴 기분이 아니야! > 올새 5세가 되어, 더욱 또래관계가 중요한 시기가 되었는데요 어리고 여린 아이인지라 어린이집 다녀와서 해주는 얘기를 잘 들어보면 친구가 한 말에 속상하다고 하는 적이 많아요 책에서 고슴도치는 거북이의 속상한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요 쉽지 않지만 포기할 수는 없지요 왜냐하면, 거북이는 고슴도치의 소중한 친구니까요! 저도 친구관계를 여전히 중요시하고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아이도 그런 사회의 일원이 되었으면 좋겠거든요 나 자신이 소중한 만큼, 친구의 마음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배우는 시기, 그 시기에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에요! 읽어본 후 그런 적이 있는지, 그랬을 때 무슨 감정이였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친구가 그럴 기분이 아니라고 할 때는 존중해주고 친구가 왜 그럴 기분이 아닌지 이해해보려고 노력한다고 예쁘게 얘기해주더라구요 ?? 동생하고도 집에서 연습해보기로 약속했답니다 ! 전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도치맘, 도치파파라고들 부르잖아요 고슴도치가 부모 / 거북이가 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부모가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최고의 친구 ! 아닐까요? ♡ 아니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 친구의 마음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면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우정 이야기 비룡소의 그림책 < 그럴 기분이 아니야! > 꼭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
고슴도치는 거북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거북이는 고슴도치의 소중한 친구니까요?? 친구의 마음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법을 알려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거북이 좋아하는 저희 아들 정말 재미 있게 읽은 책이랍니다 ![]() |
![]() 어린이집 생활을 마무리하고 첫 유치원 생활을 하는 아이에게 있어 감정표현, 교우관계 등 알려주고 싶은게 많았는데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할지 어렵더라구요ㅜㅠ책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아이가 아니라 선정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주인공 이고, 따뜻한 그림체, 적당한 글밥이라 그런지 흥미끌기에 성공!책을 읽으며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릴 수 있는 방법을 알게해주더라구요! 아이가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계속 읽다보니 책 속에 대화를 외워 인형과 역할놀이를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책을 통해 또 하나의 교훈을 얻었네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아이와 꼭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유아기는 감정을 배우는 시기지만, 말로 표현하는 건 쉽지 않아요. 『그럴 기분이 아니야!』는 기분이 안 좋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에요. 속상한 거북이를 친구들이 돕고 싶어 하지만, 거북이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아요. 그런데 고슴도치는 조용히 곁에서 기다려 주죠. 이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부모로서도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기다려 주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그림책이었어요. |
뒤집힌 거북이의 기분을 풀어주려는 친구들.친구들이 무얼해도 다 싫은 거북이. 고슴도치만 결국 거북이의 이야길 들어주며 거북이의 기분이 풀리며 해피엔딩.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경청’이예요. 어른들 눈에는 사소해 보이는 일이 아이들에게는 큰일일 때가 있죠. 아이는 때때로 부모가 해결해 주기를 원하는 게 아닌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잖아요 책을 통해 저도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도 저도 이책을 보며 느끼는바가 많았던 책이었답니다.
|
* 이 책은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창작책을 통해 상황을 이해하고, 타인을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고 해 읽게 된 책으로 읽다보면 공감 그 이상의 위로와 힐링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여기에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물인 거북이, 토끼, 여우, 부엉이, 고슴도치가 등장인물로 나오는데 그 성격들이 익히 알려져 있는 캐릭터와 너무 똑같아 오히려 웃기다. 예를 들어 토끼는 재치 있고, 부엉이는 여는 동화들처럼 똑똑하다. 반면 거북이와 함께 주요 등장인물인 고슴도치는 반전 캐릭터다. 바위에 오르려다 등이 뒤집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거북이에게 위로의 손길을 내미는 동물은 다름 아닌 뾰족뾰족 가시가 많은 고슴도치다. 흔히 고슴도치는 가시가 있어 쉽사리 다가가거나 다가오지 못하는 주인공으로 많이 나오는데 「그럴 기분이 아니야」에서는 먼저 거북이에게 다가가고, 속상해하는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부엉이에게 까지 찾아가는 등 적극적이다. 다른 등장인물은 뻔하지만 고슴도치의 의외의 성격이 이 그림책이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이유 같다. 두 동물의 모습을 지켜보다 보면 상대방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그건 어설픈 공감도, 조언도 아닌 그저 함께 있어주는 것이다. |
고슴도치같은 친구가 되어줄꺼니?라는 물음에주저없이 네! 라고 대답하는 5세 꼬맹이. 친구의 어려움을 공감할수있는 마음과 진심어린 위로가 어떤건지 배울수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짧은 글로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해 준다는 건 어떤 좋은 것을 주는 것도 아닌 상대방의 마음을 그대로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것. 그럴수 있겠구나. 하는 위로와 공감이 주는 따뜻한 이야기. 마지막에 같이 웃는 장면에서 저희 딸아이도 같이 웃었어요. ^^ 딸도 다른사람을 공감하며 어울리길 바라요. |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어합니다. 스스로 혼자 해내고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하죠.그런데 늘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도하다가 실패할 수도 있어요. 책속의 거북이는 이렇게도 저렇게도 올라가 보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시도를 하죠. 그러다 넘어지고 몸이 뒤집혀 넘어지고 말아요.거북이는 많이 속상하고 슬퍼했어요. 그런 거북이를 본 친구들이 다가와 거북이를 위로해줍니다. 그럴 기분이 아니야! 아이를 키우다보면 이런 일들을 자주 겪게 됩니다. 퍼즐을 맞추다 잘되지않자, 갑자기 화를 내는 아이! 라고 말을 해도 안해! 속상해! 달래주어도 쉽게 화가 풀리지 않았어요. 이럴때에는 엄마인 저도 당황하게 됩니다. 이런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에요! 책을 읽어주면서 제 3자의 눈으로, 아이와 대화를 하며 감정을 다스리고, 그 감정들을 공감, 위로해주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답니다. 4살,5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도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
|
요즘 짜증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46개월 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아이가 요즘 본인의 감정을 잘 컨트롤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나 혼자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짜증이 많이 늘었어요. 그렇게 하지 마라, 이렇게 해 보아라 이야기하는 것도 한 두번이죠. 아이는 엄마 아빠의 말에 더 짜증을 낼 뿐이랍니다.. 그럴때 딱 맞는! 오언 매크로폴린, 폴리 던바의 그럴 기분이 아니야! 그림책인 것 같아요. 아이본인도 무엇이 짜증이 나는지 잘 모르고 다른사람의 감정은 어떻게 공감해야 하는지 말로 설명해주는 것은 한계가 있는데 그럴 기분이 아니야 그림책을 통해 한번에 배울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본인의 감정,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거북이와 고슴도치, 그리고 현명한 올빼미의 말을 통해 인간관계와 감정에 대한 것들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