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권은 캐릭터들 매력이 더 빛나는 편이었어요. 이 작품은 뭔가 큰 사건이 없어도 “같이 학교 생활하는 기분”을 잘 만들어서, 피곤한 날에 펼치면 마음이 정돈되는 맛이 있거든요. 8권에서도 주인공의 서툰 노력과, 그걸 지켜보는 주변의 시선이 따뜻하게 이어져서 읽는 내내 미소가 나왔어요. 특히 고양이는 늘 웃기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든든하게 서줘서, 그 조합이 진짜 치트키예요. 그림체도 동글동글 귀여운데 디테일은 놓치지 않아서, 배경이나 소품 보는 재미도 있고요. 가볍게 시작했다가 어느새 애정 생겨버리는 타입의 시리즈라, 8권까지 오면 “아 얘네 더 보고 싶다”가 됩니다. 힐링/학원/마법/동물 조합 좋아하면 계속 만족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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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8권.. 처음 1권을 보고 재밌을 것 같고 작화도 마음에 들어서 소장으로 계속 구매를 하고 있는데 벌써 8권까지 구매를 했네요.. 구매를 하면서 재밌었던건 2권은 아무런 표시가 없는었는데 나머지 책들과 같이 일러스트 카드 특전이 있는 즐거움이 있었어요.. 9권부터도 아무런 표시가 없던데 과연 다음권들도? |
| 마녀가 되고 싶지만 돈도 없고 마법을 가르쳐줄 선생님도 없는 여자 아이와 그 아이에게 마법을 가르쳐주는 검은 고양이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학교에 같이 입학한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와의 대결에서 이겨야하는 스피카의 에피소드가 전개된답니다! |
| 매번 표지마다 우리의 선생 고양이가 어디에 어떤 포즈로 있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이번에는 열심히 사랑받고 있는? 선생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1권에서 옹동이 키스로 정말 관심을 크게 끌었던 작품인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생각보다 진지하고 짜임새가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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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8권. 카네다 요스케 작가의 전작인 '기숙학교의 줄리엣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계속 구매하고 있다. 마법학교가 배경이라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느낌? 매권 부록으로 주는 기숙학교 콜라보 일러스트 카드도 너무 마음에 든다. |
|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8권입니다. 기숙학교의 줄리엣 작가님의 신작인데 매 권수마다 부록을 챙겨줘서 무조건 구매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마술을 바탕으로 하는 재밌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지루함이나 답답함이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 설마, 주인공이 다이아를 발견해서 50포인트를 얻을 줄은 몰랐다. 어떻게 1등이 될 수 있을까. 너무 비약적이고 급진적인 발전이라서 뭔가 좀 그렇지만... 나는 아슬아슬하게 지는 결과를 원했는데,. 아무튼 어서 9권인 ㅏ오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