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철학자들의 기본 개념. 그러나 던져지기만 하고 잘 이해는 되지 않던 단어들과 함께 나열되고 설명 전달 되는 그림들의 조화가 너무 좋다. 기본(그러나 잘 생각해보지 않은)을 돌이키고 생각해보는 것을 통해, 쉽게 지나쳐 버린, 언제 지나온지도 모르는, 그런 추억과 생각을 발견하고 다시 고민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오래전 지나온 길에서 모르고 지나쳐온 돌부리 중에 오랫동
유명한 철학자들의 기본 개념. 그러나 던져지기만 하고 잘 이해는 되지 않던 단어들과 함께 나열되고 설명 전달 되는 그림들의 조화가 너무 좋다. 기본(그러나 잘 생각해보지 않은)을 돌이키고 생각해보는 것을 통해, 쉽게 지나쳐 버린, 언제 지나온지도 모르는, 그런 추억과 생각을 발견하고 다시 고민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오래전 지나온 길에서 모르고 지나쳐온 돌부리 중에 오랫동안 찾았던 귀한 보물을 발견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