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부터 강렬함. <인생을 만나다>, 그야말로 현대인의 삶을 정확히 겨냥한 책임.부조리, 무기력, 공허, 불안, 분노. 요즘 청년들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임. 저자는 성경 속 인물들이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을 만나 삶이 변화된 이야기를 들려줌. 이게 남 얘기가 아니라 내 얘기처럼 다가옴. 특히 공허한 순간과 불안한 순간에 대해 쓴 부분이 강렬했음. 텅 빈 마음과 혼란 속에서 방향을 잃었을 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새로운 길을 열어주신다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다가옴. ‘예수님이 진짜 내 삶에 찾아오신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됨. 게다가 소그룹 묵상을 위한 질문도 실려 있어서 혼자 읽는 것도, 함께 나누는 것도 좋음. 책 한 권으로 예수님과의 대화가 깊어질 수 있음. 믿음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상관없이 인생의 답을 찾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함. 가볍게 읽히지만, 던지는 메시지는 무거움. 선물용으로도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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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이 가면서 위로도 되고, 회개도 되는 귀한 책입니다!:) 이제 막 예수님을 만난 초신자에게는 물론, 오랜 기간 신앙생활을 해 온 사람들에게도 너무나 도움이 되는 책!! 연말, 소중한 지인들에게 의미있는 선물로 이 책에 등장하시는 따뜻한 예수님을 선물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