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에 드래곤 나오는 소설책을 읽었는데 역시나 나는 판타지 소설이 재미있다. 현실에서 일어날수 없어 내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재미가 있어 크레이브도 술술 잘 읽혔다. 성인이 된 나는 판타지 학교생활을 아직도 꿈꾸고 있어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게 된다. |
| 트와일라잇보다 심하게 덜 심각한 분위기로 서술되어서인지 숨겨진 능력의 캐릭터들이 신비롭게 느껴지기보다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들같은 느낌이 들고 나이든 여자가 읽기에는 감정이입이 좀 안되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페이지도 잘 넘어가고 10대 소녀들에게는 제법 매력이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