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공부를 효과적으로 하고싶다면 ! 이 책은 돈들이고 시간들여 부담되는 영어공부말고 조금씩 하더라도 꾸준함의 힘을 믿으라고 얘기해요. 영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이고, 우리에게는 '외국어'이기때문에 틀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과 두려움때문에 영어공부를 너무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지 말자는거죠. 제일 중요한건, 영어가 '언어'라는사실을 잊어버린다면 영어실력은 결코 향상될수없다는거에요. 한꺼번에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하지않더라도, 매일 10분이라도 꾸준히하는 '습관'이 된다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충분히 얻을수있을정도의 힘이 있다는겁니다. 이 책은 영어를 재밌고 효과적으로 할수있는 노하우가 많이 담겨있어요?? 영어의 4가지영역인 말하기,듣기,읽기,쓰기 실력을 향상시킬수있는데 도움이되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해주어 영어공부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길잡이가 될만한 팁들이 많아요?? 이 책을 보면 초등,중등,고등,대학교까지 영어공부를 오래했지만 '아 이런방법도 있구나' '왜 이방법을 몰랐지?' 하는 생각이 들거에요?? 늘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책을 읽어보세요?? 나도 충분히 할수있을것같다는 믿음과 당장 실천해보고싶다는 결심을 서게 만들거라 확신합니다??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
|
영어 잘 하는 건 힘들어도 매일 하는 건 당장 시작 할 수 있으니까 #영어잘하는사람보다매일하는사람 ??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 계획에 끼워 넣은 #영어공부30분 작심삼일은 고사하고 시작도 제대로 못해 본 계획 학교 다닐 때 처럼 누가 공부를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숙제를 내주는 것도 아니니 혼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렇다 나는 영어 '혼공'을 할 수 없었다. 이 책에서는 영어 '혼공'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무려 21인의 저자들이 효과를 본, 다시 말해, 입증이 된 '한국'에서 영어 잘하게 된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그냥 이대로만 해!! 하는 강요가 아니라 개개인에 맞춰 스스로 계획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느낌이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공부방법에 대해 순서대로 설명 한 후,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서 공부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방법, 내가 좋아해서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계획을 바꿨다. 영어공부30?? 1.듣기 10분 - 영어원서 오디오북 듣기 (영어동요로 대체 가능) 2.말하기 10분 - 어린이 단편dvd 섀도잉 3.읽기 10분 - 쉬운 영어원서 읽기 (나만의 단어장 만들기) *쉬어가는 날 - 애니메이션 주제곡이나 팝송 따라 부르기 (이것도 못하면 EBS영어라디오 듣기) 작문은 추후에 추가 하도록 했다. 계획을 바꾸고 나니 할 수 있을 것 같은 의욕이 생긴다. 그리고 가끔 실패하는 날이 있더라도 아예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도 생긴다. 올해는 영어공부 성공에 체크 할 수 있기를!! 영어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도서제공 #도서지원 #영어를잘하는사람보다매일하는사람 #혼공스쿨 #신영환 #서사원 #영어공부 #혼공 #자기계발서
|
|
사실 영어를 매일 하면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 같다. 나도 그랬고 매일 한 문장씩 외워야지 하는 다짐을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실행력이 어려운 게 문제였다. 이 책은 그 나에게 그 실행력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해주는 책이고, 또 영어 공부를 시작해 성공한 25만 팔로워가 열광한 ‘혼공 스쿨’의 멘토 22인의 영어 공부법을 소개한 책으로 그 다짐에 따라 영어 공부를 실행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영어를 완벽하게 하지 않다고 된다고 하는 책의 내용이 내게 엄청 많이 와닿았다. 사실 영어를 입 밖으로 내지 못하는 큰 이유가 실수할까 봐 인 것 같다. 뭔가 엄청 근사하게 말해야 할 것 같고 실수를 하면 창피할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영어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을 묻는다고 하면 듣기라고 생각하는데, 테드 강연의 졸업 축사를 듣기를 매일 한다고 하는 부분이 실행하기 좋은 부분이었다 ‘듣기의 5단계’로 실행하는 방법도 함께 있어서 내일부터 당장 실행해 볼 생각이다
원서를 읽고 처음에 막히는 이야기부터 나오는 것도 공감이 되었다. 나 역시 원서를 읽어보려고 사두고는 쉽게 포기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학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천천히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3년은 개인적으로 꼭 영어를 ‘매일’ 해 볼 수 있는 한 해로 만들고 싶다. 공부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언어라고 느끼면서 이 책의 영어 접근법을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를 해야지 다짐하고 싶은 사람과 방법을 참고하고 싶은 사람이 보기에 너무 무겁지 않고 실행하기 좋은 부분들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영알못 엄마! 이 놈의 영어 때문에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하지만 매일 해야 한다는 생각과 실천은 손 놓고 있는 아주 아이러니한 상황에 들려오는 한 마디! “영어,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매일 해!“ 정확하고 완벽하지 않으면 내뱉지를 못하는, 영알못이면서 참 쓸데없는 생각에 사로잡혀 오랜 기간 제자리걸음이었던 나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시작해 성공한 25만 팔로워가 열광한 ‘혼공스쿨’ 멘토 22인의 영어 공부법을 소개한 책으로,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ㅇ 이거부터 챙겨, 영어 공부 마인드셋 ㅇ 듣기, 말하기, 읽기/쓰기 영역별 공략법! ㅇ 고수들의 영어 공부 Kick!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상위 실력에 이르기까지 심리적 허들과 그것을 뛰어넘는 멘탈 관리, 영어 학습에 필수로 길러야 할 4대 능력,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 학습 도구 활용법 등 다양한 노하우와 핵심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시도하기를 멈추지 않았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에 근거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멘토 22인의 다양한 공부 방법에는 ‘교집합’과 ‘여집합’이 있다. 교집합이 되는 부분은 어느 정도 일반화될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법, 여집합 부분은 각기 다르지만, 누군가에게는 어울리는 공부법이 될 수 있다. 멘토들이 나눠주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나에게 꼭 맞는 영어 접근법으로 영어 ‘마스터’가 아닌 영어를 매일 하는 사람으로 ‘영어 공부’라는 막연한 목표는 내려놓고 즐겁고 꾸준하게 만날 수 있는 영어로 Go fot it! |
|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에 관한 책들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던 초반에 몇 권 읽고 이후론 전혀 읽지 않았습니다. 어떤 기술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습득하게 되면 그 이후에는 혼자서도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단계가 됩니다. 기술이 안 늘면 숙련이 될 때까지 연습하면 되니까요?! ?? 그런데 저를 잡아끄는 제목에 멈칫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이라니. 영어를 하는 사람 중에 매일 영어 공부하는 게 중요한 걸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도대체 무슨 책인지 궁금했습니다. 매일 하는 것과 잘하는 것과 무슨 차이인 건지 알아보기 위해 책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 학습법을 설파하는 책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힘든데 더 힘들어야 된다고 말하는 톤들이 저를 더 압박하기 때문인데요. 이 책은 ‘영어 공부하는 니 맘이 내 맘이고 쎄임쎄임이다??’라는 톤을 유지합니다. 이 책을 쓴 저자분들은 이제 영어를 넘치게 잘하시겠지만 책을 읽는 영어 초보자인 독자의 마음을 잘 아는 말투에 저도 홀딱 빠졌습니다. 거부감 없이 책을 술술 읽게 되더군요. ?? 첫 목차부터 ‘띠용’ 했습니다. 제가 설파하려던 ‘영어 공부 마인드셋’이라는 단어가 고스란히 책의 첫 목차로 쓰였더라고요..?? 아니 어쩜 이렇게 ...내 맘을 잘 아는 사람이 또 있었을까 ...후...?? 영어 공부하는 모든 분들은 마인드셋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 그다음 목차로는 각 영역별 공략법이 나오는데요. 제가 했던 방법이 나올 때는 맞아맞아! 어머 어머! 하면서 읽다가 저자의 넘사벽 ‘노력’에 ‘어머 어머 나는 그렇게까지 못한다‘라고 마무리했던 거 같아요.?? 시작은 비슷했으나 저자의 영어 덕질은 저보다 한 수 위였던 것 같습니다. 후...?? 마지막 목차는 공부 방법은 알겠으나 어디서 소스를 얻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합니다. 저는 이런 정보를 얻지 못해서 일일이 구글과 네이버에 검색해가면서 찾았었는데 여기 이렇게 정리가 잘 되어서 나올 줄이야? .... 왜 나 공부할 땐 이 책 없었지? ?? 책을 읽고서 책 제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영어는 내가 필요한 만큼 하면 되니 지금부터 ‘매일’ 영어를 공부(라고 쓰고 덕질이라 읽는다) 하는 것. 꼭 토익책이나 문법책을 펼칠 필요 없이 내가 좋아하는 영어 콘텐츠로 하루 5분이라도 시작하는 것. 이 작은 발걸음이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만들어 줄 시작이라는 것을 말이죠. 영어를 공부하고 싶으나 기회가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분명한 목표가 없어서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는 순간부터 영어 공부하고 싶어질걸요? ??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책을 받고 몇장 읽으며 나는 영어에 대한 어떤 갈망이 있는걸까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영어를 '잘' 하고 싶은것보다 말로 일단 내뱉고 싶다... 였던것 같다. 학교 다닐때 영어 공부를 하고 시험은 그럭저럭 쳤지만 말로 내뱉자면 영어가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그런 경험을 핑계 삼아 여지껏 손을 놓고 있었다. 지금 다시 공부를 해본들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엄두도 나지않았고 그저 막연하기만 했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영어에 대한 감정도 어루만져주고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안내서 같은 느낌이다. "영어 앞에서 우리는 외국인일 뿐이다." "틀리는 것은 당연하다. 외국인들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이 영어를 모국어처럼 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완벽주의 성향인 나에게 특히나 위로가 되는 문장이었다. 국내에서 영어를 공부한 혼공스쿨 선생님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다양하게 소개 되어 있어 하나씩 적용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으면 되겠다는 용기를 내어본다. 영어가 일상이 될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주니 나처럼 영어공부를 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다면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
|
새해의 시작과 동시에 늘 '올해는 영어공부 꾸준히 해야지'하고 다짐한다. 친구에게도 다짐을 전했더니 '새해가 실감나지 않았는데 이런 마음이 드는 걸 보니 새해가 시작되긴 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웃고 말았는데, 어느덧 4월이 되고말았다. 이쯤에서 반갑게 등장하는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 책에는 ' 이 정도면 영어 공부 힘들이지 않고도 거뜬히 매일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는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게 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을 시작으로, 영역별 공략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법이 아낌없이 담겨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영어콘텐츠 중에서 믿을 수 있는 정선된 콘텐츠를 알려주어 큰 도움이 된다. 테드강연, 세계 유수대학의 졸업 축사, 뉴스 등을 매일 들으며 귀를 트이게 한다는 내용, ebs반디 스토리텔 오더블 같은 각종 언어학습 어플리케이션 소개,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영화와 드라마, 영어소설원서 같은 이야기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 혼잣말하기가 인상깊었다. 이외에도 더 다양한 방법들이 실려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어공부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건 '재미'라는 가장 중요한 비결을 틈틈이 강조한다. 책을 읽으면서 매일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끔, 일상에서 영어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응원하는 메시지들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었다. 멘토들의 수많은 실패와 좌절이 만들어낸 이 성공적인 학습 방법을 이렇게 쉽게 얻을 수 있다니 고맙지만 이걸 해야하는 건 독자의 몫이라는 메시지도 읽을 수 있었다. 영어 매일 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이제 책을 읽는 것으로만 끝나면 안된다.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일단 재미있는 영어 콘텐츠 하나 보는 것으로 시작해보아야겠다. 좋아하는 영화 《플립》을 틀어야겠다. 인상 깊었던 문장들 p.26-27 물론 언어는 정교하고 섬세하게 사용할수록 그 힘이 강해지지만, 일단은 걸을 수 있어야 뛸 힘도 생기지 않을까. 지금 자신이 가진 보잘 것 없는 재료만으로도 음식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좋은 재료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기만 한다면, 정말 훌륭한 재료를 얻고서도 어떻게 요리해야 할 지 모를 수도 있다. p.50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이를테면 '수영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이론'이 아니라 당장 수영장에 몸을 던져, 허우적거리더라도 물에 몸을 적시고 수영이라는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p.186 중요한 것은 온갖 캠핑도구를 섭렵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계획한 캠핑에 맞는 적절한 도구를 선별할 줄 알고 그것을 얼마나 잘 다룰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아닐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이가 영어 원서를 읽으며 영어로 말을 많이 합니다. 저는 잘한다 호응만 해줄 뿐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아이를 보며 저도 해보고 싶다는 갈망이 생겼습니다. 저의 매해 소망이기도 하죠... 혼공크루의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을 보며 아! 이거다 비결이 매~일이구나 정신이 번뜩 차려져 얼른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책도 색깔 쨍하고 미니 미니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귀요미 책이네요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하는 데 목표를 둘 필요는 없답니다. 저도 무조건 영어 잘하고 싶다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뻥 뚫린 시원함이 있었어요. 성인 영어 학습자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나온 책!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영어를 쓰려고 노력해 보자. 언어 학습 = 운동 ? 꾸준함, 실행력!! 영어 마인드셋부터 영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와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 학습 도구 등 영어 학습의 교집합과 여집합이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영어 공부 마인드셋! 영어로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 틀리는 것은 당연~ 실패한 사람이 더 많이 배운다. 일단 말을 해보자. 매일 꾸준하게 하루에 한 문장만 암기하면 100일 후에는 100가지 문장을 말할 수 있다. 작은 습관의 힘! 꾸준히 영어로 덕질할 수 있는 뭔가를 찾아보자. 언어 습득을 위해서는 충분히 들어야 한다. '듣기'가 우선이다. 영어를 듣고 이해하려면 3천 시간 넘게 영어를 들어야 한다. 영어로 말이 트이고 싶다면 그 이상으로 훈련을 하라. 테드 강연과 세계 대학의 졸업 축사 매일 듣기 말하기도 반복의 힘! 내가 자주 사용할 문장을 익히자. 섀도잉 꿀팁과 발음 실전 키포인트도 들어 있으니 따라 해보면 도움이 되겠네요. 읽기, 쓰기를 위해서는 꾸준하게 어휘를 학습해야 한다. 나에게 필요한 어휘 익힐 것 단어는 영어 학습에 필요한 총알 역할을 한다.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보자. 외워지지 않는 단어의 학습법과 원서 읽기를 시작하는 꿀팁도 들어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영작은 제일 까다로운 분야 꾸준히 많이 써보기 (영어 일기 쓰기, 원서와 번역서 활용하여 책 번역하기, 연설문 활용하기, 신문 영작하기 등) 이 밖에도 다양한 콘텐츠 소개와 활용법 등이 나와 있어 자신과 맞는 학습법을 찾아 작은 실천이라도 시작한다면 좋은 학습 도구가 될 것 같아요 작은 루틴이라도 꾸준히 쌓으면 멋진 결과물로 돌아온다. 우리의 영어 실력도 매일 작은 훈련을 쌓다 보면 어느 날 불쑥 자라 있을 것이다.
작은 실천이라도 영어는 매일 꾸준함이 답이네요 소개된 많은 방법 중 저와 맞는 방법 정해서 꾸준히 실천해 봐야겠네요 초등 고학년 저희 아이에게도 도움 될 내용이 많아 책 추천해 줘야겠어요 영어 막막하신 분들 꼭~ 읽어 보세요!! |
|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 책 제목을 보고는 살짝 찔렸다. 영어를 잘하고는 싶지만 공부하지 않는 사람, 혼자서 열심히 해보고 싶지만 할 줄 몰라 공부법을 찾아 공부법을 공부하는 사람이 나였기 때문이다.
혼공스쿨 나는 잘 몰랐지만, 학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유명했던 것 같다. 이번에야 알게 되었는데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셨다. 혼공스쿨 소개글을 보니 본문을 보기 전에 믿음이 확 갔다.
"자신에게 필요한 영어가 무엇이고, 잘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를." 가장 궁금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을 딱 짚어주신다.
실물 책은 크기도 작고 두껍지도 않아서 영어 공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책의 구성은 영어를 공부할 때의 마음가짐과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공부법 선생님들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첫 파트에 마인드 셋 이야기가 들어간 것이 인상적이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공부에 방해되는 감정과 태도들을 알려준다. "영어 그게 뭐라고." 알면서도 겁먹게 되는 것이 외국어 공부인데 자신감을 올려주는 마법같은 문장. 영어 공부할 때 사용할 노트 맨 앞페이지에 꼭 써 놓고 싶은 문장이다.
학교 다닐 때만 영어 공부하고 나이 먹어서는 영어 바보된 성인 중 한 사람으로 영어를 계속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후 유튜브 등을 통해 여러 공부법들을 많이 알게 됐다. 근데 그 수 많은 시간이 무안하게도,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에 그 공부법이 다 담겨있다. 이 공부법들을 꼭 따라서 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더 드는 것은 국내파 선생님들의 경험담으로 나온 책이라 해외 경험이 없이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또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들이 생기면서 영어 공부에 대한 콘텐츠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학습자들의 시간 절약을 도울 수 있게 콘텐츠 소개도 들어있다. 특히 최근 영어 학습 방법으로 유행하고 있는 드라마 보기, 드라마 섀도잉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흥미롭게 봤다.
"시작은 언제나 혼공이어야 합니다." "영어를 정복하는 게 아니라 '영어를 매일 하는 사람'이 되기를 응원한다." 공부법도 자세히 안내가 되어 있지만 역시 선생님들께서 강조하시는 이런 말씀이 잘 와닿았다. 공부하기를 다짐하면서도 학창시절 시험을 위한 영어 공부에서 벗어나지 못해 아직도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진심어린 응원의 말!
"당신의 언어적 자유를 위하여." 매번 작심삼일이었고, 넘쳐나는 영어 콘텐츠들 중에서 방향을 잡지 못해 공부하기를 포기했는데, 공부가 아닌 루틴으로서 영어를 다시 바라봐야겠다는 마음을 먹으며 영어 공부를 포함한 모든 것에는 꾸준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나름 열심히 영어학습도 했고 어느정도 원하는 실력을 갖추었다고 생각했는데 세월이 지나다보니 그간 학습한 것들은 다 날아가고, 그나마 아이들 학습봐주면서 지내다 이제 아이가 커가면서 제 손을 떠나고 있네요. 20대때 그 열정을 다시 되살리고 싶지만 쉽지 않은 엄마입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 책을 보면서 예전의 열정도 생각이 나고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영어가 더 이상 녹슬지 않게 혼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총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 서사원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 영어 공부 하기 전에 먼저 내 각오 - 마인드부터 다시 다 잡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영역별 공략법 알아보고, 고수들의 영어 학습 팁을 보면서 매~~~~일 영어 하는 사람이 되는 길을 걸어갈 수 있게 안내되어 있는 혼자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Part 1의 주요 내용들은 Check point에 다 나와 있따고 보시면 됩니다. 읽으면서 고개를 많이 끄덕이게 되더라구요. 영어 당연히 모국어가 아니니까 우리는 '외국인'일 수 밖에 없지요. 외국인들이 한국말 실수해도 우리가 하나하나 수정하지 않듯이 원어민이 우리가 말하는걸 들어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장단(?)맞추어준다는거 잊지 말고 주눅들지 말고 씩씩하게 영어 학습 마인드를 잡아야겠다 싶었어요. 오~래하는 것보다는 매~~~일 하는 영어!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타겟으로 잡아서 학습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 주고 있습니다.
영어 학습에 대한 나의 마인드를 리셋했다면 이제는 영역별 공략법이 시작된답니다. 읽으면서 엄마의 혼공학습법 뿐만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적용해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의사소통을 위해 말하기도 중요하지만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들어야겠지요. 그래서 듣기에 대한 중요성와 어떻게 하면 듣기를 잘 할 수 있게 학습하면 되는지 나옵니다. 명사들의 강의를 듣는 방법, 영어를 배경음악으로 삼아 듣기 실력을 향상 시킬 방법 등이 나옵니다. 물론 이런 방법들이 다 좋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 (바로 책 제목이 힌트입니다.)
바로 매일 하는 것! 데일리 루틴을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하답니다. 제목이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 이잖아요! 이 부분에서 저자가 사용한 교재(?)는 명사강의나 재미난 드라마가 아닙니다. 토익이나 텝스 등에 나오는 지문들을 5번 드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듣고 받았쓰고, 해석해보고, 다시 듣고, 책 덮고 또 듣기 정말 내것으로 확실히 만들면서 귀를 틔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아요. 매! 일! 학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말하기! 듣기도 여러번 반복하면서 귀를 트이는 것처럼 말하기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떤 문장을 반복해서 말하는 연습을 해볼건지 어떻게 접근할건지 세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무조건 새도우리딩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리딩할 소스를 제대로 선택해서 정말 연기하듯이 실감나게 말하기를 해보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려운 스토리가 아닌 재미나면서 자막을 구할 수 있는 걸로 해야겠지요.
우리가 제일 자신 있어하는 읽기와 말하기 보다 더 어려운 쓰기 가장 이상적이면서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다독! 영어원서를 열심히 읽는거지요. 동시에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원서 읽기를 시작하는 우리들을 위한 꿀팁 10가지를 소개하면서 영작 루틴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영작 루틴에 대해서는 생각 못해 봤는데 이 역시 원서를 활용해서 하는 방법이 있네요. 러닝 메이트가 있으면 서로 다독여가면서 더 효과적으로 영작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원서를 하나 선택해서 한글로 번역해놓고 그 한글을 보면서 영작을 다시 하는 방법입니다. 독해도 하면서 쓰기 연습까지 다 할 수 있는 묘안이었어요. 단, 페이지를 정해놓는 것보다는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마지막까지 놓칠게 없는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 영자 신문을 활용할 수 있게 추천한 영자신문 사이트와 미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팁과 영어 애플리케이션으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팁 등등....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특히 잠금화면에 영어단어를 띄워주는 앱은 신선하더라구요.
서사원의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 을 읽었다면 이제는 방법을 몰라서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고 할 수는 없을거 같아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매~~~일 영어학습 할 수 있는 실천이 필요한 지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