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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군》 38권에서는 2학년이 된 이루마가 더욱 당당해진 모습으로 두 번째 바트라 파티를 준비합니다. 이번 마구 연구 바트라의 목표는 바로 ‘귀신의 집’! 하지만 기발한 아이디어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제작 인력이라는 난관에 부딪힙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간 미술 바트라에서 마계 특유의 광기 어린 예술혼을 가진 새로운 인재들과 조우하며, 축제 준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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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군》 37권은 바캉스의 여운을 뒤로하고,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아메리의 어머니에 대한 소중한 기억과 함께 학교생활의 꽃인 **'바트라 파티(동아리 발표회)'**의 재개를 알리며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특히 마계의 거물인 **새로운 13관 '메피스토'**가 이루마를 주시하기 시작하면서, 이루마의 마계 내 입지가 단순한 학생 이상으로 격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회차입니다. |
| 38권은 바트라 파티 쪽 본격 준비가 들어가면서 “이게 학생들 축제 맞나…?” 싶은 수준으로 창작 욕심이 폭발하는 권이었음. 이루마가 ‘귀신의 집’ 만들기로 결의하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고, 인원도 부족한데 이것저것 끌어모아서 판을 키우는 과정이 진짜 재미있더라. 특히 새로운 인재들이 등장하면서 마계의 창작자 느낌이 확 살아서, 그냥 축제 에피소드가 아니라 팀플+성장 전개로 읽히는 게 좋았음. 뭔가 ‘무서운 걸 보여주겠다’는 목표가 생기니까 캐릭터들의 장난기랑 진지함이 같이 올라오고, 그 균형이 딱 좋았음. 다음 권에서 결과가 어떻게 터질지 기대감 제대로 올려줌. |
| 37권은 전체적으로 가볍게 술술 읽히는 에피소드 구성인데, 그 가벼움이 그냥 허전한 게 아니라 “필요한 휴식” 같은 느낌이라 좋았음. 특히 친구들이랑 놀러 가는 파트는 흑백인데도 시원함이 느껴질 정도로 분위기가 잘 살아있고, 이루마랑 문제아반이 모이면 결국 사건(?)이든 웃음이든 하나는 터진다는 게 너무 안정적임 ㅋㅋ 그리고 작품 특유의 따뜻함이 은근히 스며드는 권이라, 읽고 나면 기분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음. 큰 줄거리로만 밀어붙이지 않고 캐릭터 일상과 관계를 챙겨주는 게 이 만화의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37권이 딱 그 장점을 잘 보여줌. 다음 권 넘어가도 흐름 끊긴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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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었어요. 쥬다인이 실비아에게 네가 그린 건 그림이 아닌 선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을 때 저 또한 머리를 한 대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실비아의 그림은 정말 잘 그린 그림이었으나 쥬다인은 그 그림은 살아있지 않다는 식의 말을 했죠. 그 말을 듣자 문득 제가 봤던 그림들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감명 깊게 보고 뇌리에 기억으로 남겨두었던 그림들은 생각해보면 모두 그 안에 스토리 혹은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일러스트였다는 거였습니다. 그 안에는 버릇도 개개인만의 특성도 있죠. 너무 맞는 말입니다. 정말.. 허무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말은 저의 욕구를 불타오르게 만들었어요. 오늘부터 저는 쥬다인 선생님 제자입니다. 스승님 기다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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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는 전투중에 건물 몆개는 무너뜨릴 만한 전투 후에는 쉬어가는 에피소드들이 큰 확률로 존재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단지 이 만화 책을 보면서 생각하는거인데 이 만화는 인기 만화임에도 특장판이나 특별판 같은 것이 잘 안나오는거 같은데 표지도 이쁜게 많은데 그런점은 조금 이상해요.어떤 만화는 조금만 판매율이 좋아도 특장판이 많이 나오는데 유독 이 만화는 특별한 단행본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개성이 강한 캐릭터 들도 많이 나와서 그만큼 게임성도 있는 만화 입니다.그런데 특별판의 경우 출판사의 영향이 높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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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게임 같은 요소도 있는 만화 입니다.육성시뮬게임 이랑 느낌이 같은듯 합니다.이루마 라는 인물 자체가 처음에 만화에 등장했을때와 점점 단행본 권수가 늘어나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모습도 많이 달라져 갑니다.점점 개인의 능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왜냐하면 마계의 경우 능력자체는 인간보다 조금 더 높은 인물들도 있지만 생각해 보면 인간보다 엄청 높은 능력치 인간사회 에서는 초능력 처럼 보일수 있는 그정도 수준의 능력자 도 있으며 건물 자체를 무너뜨리는 것은 능력이 기본인 능력자들도 마계에 있기 때문이네요. |
| 38권은 한마디로 '긴장감의 연속'이었습니다! 심장 찢기 시험이 본격적으로 치열해지면서, 예상치 못한 빌런의 개입과 그에 맞서는 학생들의 고군분투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특히 위기 상황에서 터져 나오는 이루마의 기지와 동료들의 협동심은 이 작품이 왜 최고의 소년 만화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해 줍니다. 휘몰아치는 전개 덕분에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몰입도예요!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38권을 읽었다. 바트라 파티를 준비하는 마구 연구팀. 인간에게 익숙한 귀신의 집을 만들기로하고 힘을 합치는 이루마와 친구들과 후배들. 새롭게 들어온 신입생들과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다른 악마와는 다른 이루마의 능력이 돋보였던 거 같다.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37권을 읽었다. 이번권도 역시나 너무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다시 찾아온 바트라 파티를 준비하는 이루마군과 친구들을 보면서 어떻게 준비해나갈지 같이 두근두근 하면서 읽었다. 다시한번 이루마와 친구들의 힘이 보일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