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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주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서 만나게 된 서사원의 핀 캐스피언의 우주탐험대1이에요. 무엇보다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높여주는 책이라서 저도 모르게 함께 재미나게 빠져 들어서 아이와 소통을 하면서 읽었네요. 요즘 행성과 우주선에 대해서 아이가 과학시간에 배웠는지 더 흥미로워 했던 것 같아요.
요즘은 글밥이 많은 책들도 푹 빠져들어서 읽고 읽기 때문인지 이 서사원 ▶ 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1도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는데요. 중간중간 재미난 그림도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아직 우주는 아이에게 미지의 공간이기에 더욱 그랬던 것 같은데요. 아이는 우주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이해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우주에서 태어난 최초의 아이, 핀 캐스피언은 우주정거장에서 사는 소년인데요. 행성을 구하기 위한 모험이 시작이 되고 무엇보다 아이는 자신의 일처럼 우주의 일을 생각해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주를 좋아하고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더욱 재미나게 읽을 것 같아서 추천 드리고 싶은 초등동화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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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행성의 종말을 막아라!
시리즈 책 중 첫번째 책이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살짝 있으나 우주관련책들은 막상 읽다보면 어려워져서 접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 책으로 접하면 어떨까 궁긍하던차에 만나게 된 책!!
〈The Alien Adventures of Finn Caspian〉을 한국어판 소설로 만나 보세요. 《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시리즈는 우주에서 태어난 최초의 아이, 8살 소년 핀과 301 탐험대의 우주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핀, 애비게일, 엘리어스, 베일, 그리고 로봇 포기는 말로 280 행성 탐사 우주정거장에 살며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행성을 찾아내는 임무를 맡고 있지요. 우주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친구들이 미지의 행성에서 겪게 되는 모험을 함께 따라가 봐요.
한국어판으로 읽고 영어 원서도 도전해 보고 싶은 욕심나는 책이네요!!
그림체도 재미나고 주인공들의 모습도 살표보니 더 흥미진진합니다. 중간중간 그림들도 내용을 더 재미있게 읽어주도록 흥미를 끌어주네요~~~^^
주인공들이 초등학생이라 우리집 어린이도 더 몰입하며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몰입감이 커 금방읽고 바로 시리즈 2번째 내용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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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캐스피언의우주탐험대 #서사원 - 핀 캐스피언은 우주에서 태어난 최초의 아이에요. - 301 탐험대는 애비게일(탐험대 대장), - 모두 핀의 어릴 때부터 친구이기 때문에 - 여느 때처럼 탐사 중이었던 탐험대는 - 문제는 이들이 방금 도착한 행성이 - 이 행성의 지도자 더그는 -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행성에 도착한 후 -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더그 - 301 탐험대는 행성의 폭발을 막고 - ============================ - 친구와의 소통에서 누군가가 끼어들어 - 뇌를 조정하는 더그와 - 이들을 통해 성장하는 핀과 친구들의 - 청소년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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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1 핀과 친구들이 여러섬들을 다니며 모험하는 것이 아주 재미있었다. 감명이 깊었던 내용은 토끼를 처음만났을때다 조금 웃기기도 하면서 재미있었다. 이 책을 통해 얻은것은 우주에 대해 새롭게 인식이 바뀌었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권도 2. 3 기대 되어요 ?? 아이가 직접 작성 하였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된 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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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태어난 최초의 아이, 핀 캐스피언이 로봇 포기와 절친 3명이서 새로운 행성들을 탐험하는 이야기. 너무 재밌다고 앉은자리에서 완독 해 버리곤, 2권, 3권도 궁금하다 해서 탐험대가 집으로 배송 되고 있답니다!! ?? 학습만화 러버라 글밥 있는 책을 권유할 때 엄청 신경쓰고 엄선하는데, 아이가 무진장 재미있다고 하니 꼬옥 추천 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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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1: 외계 행성의 종말을 막아라! - 조나단 메신저 , 글 - 알렉세이 비츠코프, 그림 - 조이스 박, 옮김 [우주에서 태어난 최초의아이, 핀 캐스피언 말로 280 행성 탐사 우주정거장에 사는 8살 소년 핀과 애비게일, 엘리어스, 베일 그리고 로봇 포기와 함께 새로운 행성을 탐험하는 멋진 탐험대?? 이번에 도착 한 곳은 곧 폭발하려는 행성! 행성을 구하려면 뇌를 조종하는 외계인들과 수상한 털뭉치 토끼와 맞서야 하는 상황. 과연 타험대는 무사히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갈 수 있을까!?] 라는 책 소개의 어린이 SF 판타지 도서! 미국 어린이들이 밤마다 듣던 팟캐스트 수상작이라 하여 더 궁금하며 아이가 먼저 읽고 나또한 읽어 보았다.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책을 통해 더 없이 큰 우주와 함께 넓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그런 이야기들과 함께 소중한 친구들과 탐험대를 꾸려서 같이 탐험하는 그 소재 만으로도 흥미진진!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장면인 ‘포기’를 만난 8번째 생일날. 말로호 친구들 모두 선물 받았지만 ’포기‘가 갖는 특별기능이 참 나또한 갖고싶었다. 물론 어린시절이지만.. 그 능력을 모험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두번째 장면은 아이는 이해 안된다지만 나는 흔히 귀엽다 하는 캐릭터에는 관심이 잘 가지 않는데 여기에 나오는 외계인들이 넘 좋아. 생김새는 물론 이름까지 내 스타일~ 외계인 중 하나인 ’가르크로파프우브발로우‘ 진짜 매력적. 중독성있는 빠른 스토리와 술술 넘기게 되어 재밌었고 개인적으로 SF 도서를 비롯한 모험책에는 조금 걱정되는 폭력적인 부분이나 내용이 없어서 진짜 맘에 쏘옥?? 1권을 읽어봤으니 2권도 읽어봐야지 하는 그런 설레임. 이래서 시리즈 책은 좋다아아아?? 개인적으로 초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는 무난하게 볼 수 있고 고학년은 진짜 쉽게 술술 읽혀질 정도의 책이고 127페이지. 글밥의 양은 적지 않고 많은 편에 속하지만 중간중간 삽화가 있고 글의 간격이 넓고 글씨크기가 큰편이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림 정말 마음에 듬. 우주를 좋아하고 탐험을 좋아한다면 추천!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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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1.외계 행성의 종말을 막아라!
핀 캐스피언 우주에서 태어난 처음의 아이 핀은 여러모로 이 책에서 모험을 하기에 딱 맞게 태어난 아이이지요.말로 280 행성 탐사 우주정거장에 사는 소년 핀과 세명의 절친이 행성을 탐험하는 이야기 에요. 앞으로 행성이 폭발 하려면 17분이 남은 상황. 행성을 구하려면 뇌를 조종하는 외계인 두목, 거인 외계인, 그리고 수상한 털 뭉치 토끼와 맞서야 해요. 우주에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 남자 아이 뿐아니라 여자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우주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우리가 지내는 곳과다른 곳에서의 아이들이 모험에 빠져들어서 읽을수가 있을 만큼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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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만으로 유명해진 초등 판타지 소설이 있다고 해서 내용이 아주 궁금했어요. 미국 어린이들의 귀를 사로잡은 팟캐스트 수상작이자 엄마표 영어 원서로도 아주 인기있었던 <핀 캐스피언의 우주탐험대> 시리즈가 드디어 책으로도 나왔더라구요.
<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짜릿한 모험이 가득한 어린이 우주 액션 판타지 소설 <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1권을 호진이도 읽어보았답니다. 1권의 제목은 외계 행성의 종말을 막아라! 입니다. 책 크기는 크지 않은 아담한 사이즈에요. 겉표지도 하드케버가 아닌 페이퍼북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크기의 책이었어요. 책 시작에는 모험의 주인공인 애비게일 오바로, 핀 캐스피언, 엘리어스 카레라스, 베일 길 그리고 foggy 로봇을 소개합니다. 여기서 핀 캐스피언은 최초로 우주에서 태어난 8살 아이라서 9살인 호진이와 나이대가 비슷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았어요.
내용은 8살 소년 핀과 301 탐험대의 우주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말로 280 행성 탐사 우주정거장에 사는 8살 핀 캐스피언은 절친 3명과 로봇 포기와 함께 인간이 살 수 있는 새로운 행성을 탐험하러 떠납니다. 그런데 301 탐험대는 목적지와 다른 행성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들이 도착한 곳은 폭발까지 17분 밖에 남지 않은 곧 폭발하려는 행성이었죠. 행성을 구하려면 뇌를 조종하는 외계인 두목 더그 그리고 쿵쾅거리며 쫓아오는 거인 외계인 , 수상한 계획을 짜는 털 뭉치 토끼와 맞서 싸워야 하는데 과연 탐험대는 무사히 임무를 수행하고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더그는 생각을 조정하고 명령을 내려서 이 행성을 지배하고 있었는데 301 탐험대 친구들까지 위험에 빠질 뻔 하죠.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어려움에 빠지기도 하지만, 301 탐험대 친구들은 리더에 대해 생각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를 믿고 용기있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임무를 완수해 나가는 과정속에서 감동과 재미가 더해지더라구요. 글밥도 좀 있지만, 재밌는 그림삽화가 함께 있어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우주, 행성이나 외계인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푹 빠져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초등SF판타지 소설이었어요. <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2권 3권도 호진이가 내용이 궁금하다며 빨리 읽고 싶어하네요.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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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핀 캐스피언'이다. 핀은 최초로 우주에서 태어난 아이다. 핀의 엄마 이사벨 캐스피언 선장이 이끄는 말로호는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는 임무로 맡고 우주로 보내졌고, 그곳에서 핀이 태어난 것이다. 핀의 친구인 애비게일 오바로는 301 탐험대의 대장이다. 기술자인 엘리어스 카레라스, 경호원인 베일 길, 그리고 로봇이 포기까지 모두 301 탐험대이다. 어느 날 입은 없지만 본인들의 생각을 생생하게 들려주는 능력이 있는 외계인으로부터 자신의 행성 폭발을 막아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고, 301 탐험대는 그것을 위해 나서게 된다. 그 행성에 가보니 거대한 외계인들이 존재하고 있고, 나중에는 털북숭이 토끼까지 등장하게 된다. 더그라는 외계인에 의해 더그화 되는 아이들과 그의 조종을 벗어난 아이들. 결국 301 탐험대는 행성의 폭발을 막고, 말로호 즉 자신들의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야기의 배경 자체가 우주이다 보니 상상력이 확장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외계인도 그렇고 우주 탐사선도 그렇고 말이다. 존재의 특이함이 모두 허용되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 속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야 팀이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친구 사이의 믿음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등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게다가 우주를 배경으로 했기에 등장하는 여러 우주와 관련된 과학 지식들은 그것이 맞는지 틀린 지를 떠나 우주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미국 어린이 팟캐스트 수상작이라고 하는 것 보니, 미국 아이들도 한국 아이들도 우주를 배경으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이런 소재의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건 공통된 점 같아 괜히 미소가 난다. 8살 핀이 우주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어렸을 적에 탐험대에 들어가며 여러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모험에 두려움이 없는 걸까,라는 괜한 질문도 해보게 됐다. 지구에서 태어난 10살 나의 아이 또한 모험에 용기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책을 접하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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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1 : 외계 행성의 종말을 막아라! 우주에서 태어난 최초의 아이 핀 캐스피언의 우주 대탐험 시리즈 1 안에는 8살 소년 핀과 301 탐험대의 우주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1 탐험대의 우주 액션 판타지 핀과 함께 떠나는 외계 행성 모험 외계 행성의 종말을 막아라! 초등학생 시절에 한번쯤은 꿈꿔 본 우주 탐험 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 시리즈를 읽다 보면 마치 핀과 함께 우주를 탐험하는 기분이 들게 한다 핀 캐스피언의 우주 탐험대는 작가의 상상력이 빛나는 가지각색 외계인과 로봇 캐릭터들이 지루할 틈 없이 눈을 사로잡는다 실제 책속에 들어가 있는듯 스릴 넘치는 모험과 핀과 친구들을 통해 느낄수 있는 따뜻한 우정 그리고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 속에서 웃음과 감동도 찾아볼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SF 판타지 소설 마치 해리포터 시리즈 1권을 읽었을때 처럼 다음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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