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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선택과 고군분투의 현장을 보면 마냥 기쁜 일만 있었던 건 아닌데 긍정적이고 배려심있는 성격이 문투에서도 잘 나타난다.
내가 만약 그녀들의 나이로 돌아간다면 겪어왔던 일들을 조금은 더 밝게, 그리고 서로 의지하며 이겨낼 수 있지 않았을까. 나의 젊은 시절을 돌아보며 힐링이 된 책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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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이로 책! 자신의 손으로 삶을 만들어 간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에요. 두 여성 목수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가 진솔하게 다가오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읽는 내내 따뜻한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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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산뜻해서 집었는데 관심있는 내용이라 구입해 읽었습니다. 목공방 궁금했거든요. 또 다른 삶을 개척해 나가는 저자들의 이야기, 도전정신이 아주 좋았습니다. 사무직 여자들이 많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