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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에서 #협찬 받았습니다. <우리가 꿈을 쓰는 시간>』 – 교사가 되기를 꿈꾸는 9명의 이야기 요즘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면,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학교가 정말 안전한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교권이 바닥까지 떨어졌다는 이야기와 학생 또는 학부모의 갑질, 교사의 역할이 흔들리고 있다는 현실… 사실 '교권'이라는 단어는 사전상의 의미로는 '교사로서 지니는 권위나 권력'을 뜻하는 단어라서 개인적으로는 학교라는 공간이 그 누구도 권력을 행사하지 않는 곳이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교육자가 되고 싶다'고 꿈꾸는 이들이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교사를 꿈꾸는 9명의 학생들이 공동 집필한 <우리가 꿈을 쓰는 시간> 이들은 단순히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아니라, 교사라는 직업을 '사명'으로 생각하는 예비 교육자들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교사는 교사답고 학생은 학생다운 것이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교육 현장이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교사를 꿈꾸는 예비 선생님 – 교육자로서 어떤 고민과 현실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 자녀를 둔 부모님 – 아이들을 가르칠 미래의 교사들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 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분 –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나니, 내 아이가 만날 선생님이 이런 분들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교사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그리고 좋은 학생이란 무엇일까? 함께 고민해볼 책이었습니다. #우리가꿈을쓰는시간 #행복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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